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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 같지 않은 저울 추와 말은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 비록 아이라도 그 동작으로 자기의 품행의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의 지으신 것이니라
-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에 족하리라
- 사는 자가 물건이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 하다가 돌아간 후에는 자랑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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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에 맞지 않은 저울추와 되는 모두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다.
- 비록 아이라 하여도 자기 행위로 사람됨을 드러낸다. 그가 하는 행실을 보면, 그가 깨끗한지 더러운지, 올바른지 그른지, 알 수 있다.
- 듣는 귀와 보는 눈, 이 둘은 다 주님께서 지으셨다.
- 가난하지 않으려면 잠을 좋아하지 말고, 먹거리를 풍족히 얻으려면 깨어 있어라.
- 물건을 고를 때는 "나쁘다, 나쁘다" 하지만, 사 간 다음에는 잘 샀다고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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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된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의 보증이 된 자는 그 몸을 볼모잡힐찌니라
- 속이고 취한 식물은 맛이 좋은듯하나 후에는 그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 무릇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모략을 베풀고 전쟁할찌니라
-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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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이 있지만, 정말 귀한 보배는 지각 있게 말하는 입이다.
- 남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옷을 잡혀야 하고, 모르는 사람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몸을 잡혀야 한다.
- 사람들은 속여서 얻은 빵이 맛있다고 하지만, 훗날에 그 입에 모래가 가득 찰 것이다.
- 계획은 사람들의 뜻을 모아서 세우고, 전쟁은 전략을 세워 놓고 하여라.
- 험담하며 돌아다니는 사람은 남의 비밀을 새게 하는 사람이니, 입을 벌리고 다니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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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그 등불이 유암 중에 꺼짐을 당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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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를 저주하는 자식은 암흑 속에 있을 때에 등불이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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