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다 여러 성읍에 거한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더미를 이루었는데
- 삼월에 쌓기를 시작하여 칠월에 마친지라
- 히스기야와 방백들이 와서 더미를 보고 여호와를 송축하고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축복하니라
- 히스기야가 그 더미에 대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물으니
- 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대답하여 가로되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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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ユダ の 町¿に 住む イスラエル と, ユダ の 人たちもまた, 牛や 羊の 十分の 一と, 彼らの 神, 主に 聖別した 聖なるささげ 物の 十分の 一を 携えて 來て, あちらこちらに 山と 積んだ.
- 第三の 月に, 彼らは 積み 始め, 第七の 月に 終わった.
- ヒゼキヤ とつかさたちは, はいって 來て, 積んだ 山を 見, 主とその 民 イスラエル をほめたたえ, 祝福した.
- それから, ヒゼキヤ は, その 積んだ 山について, 祭司と レビ 人に 說明を 求めた.
- すると, ツァドク の 家のかしら, 祭司 アザルヤ が 彼に 答えて 言った. 「人¿が 奉納物を 主の 宮に 携えて 來始めてから, 食べて, 滿ち 足り, たくさん 殘りました. 主が 御民を 祝福されたからです. その 殘りがこんなにたくさんあるの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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