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라사대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한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 そこで 彼らに 言われた, 「あのきつねのところへ 行ってこう 言え, 『見よ, わたしはきょうもあすも 惡靈を 追い 出し, また, 病氣をいやし, そして 三日目にわざを 終えるであろう.
- しかし, きょうもあすも, またその 次の 日も, わたしは 進んで 行かねばならない. 預言者が エルサレム 以外の 地で 死ぬことは, あり 得ないからである 』.
- ああ, エルサレム , エルサレム , 預言者たちを 殺し, おまえにつかわされた 人¿を 石で 打ち 殺す 者よ. ちょうどめんどりが 翼の 下にひなを 集めるように, わたしはおまえの 子らを 幾たび 集めようとしたことであろう. それだのに, おまえたちは 應じようとしなかった.
- 見よ, おまえたちの 家は 見捨てられてしまう. わたしは 言って 置く, 『主の 名によってきたるものに, 祝福あれ 』とおまえたちが 言う 時の 來るまでは, 再びわたしに 會うことはないであろう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