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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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しかしわたしたちは, 円熟している 者の 間では, 知惠を 語る. この 知惠は, この 世の 者の 知惠ではなく, この 世の 滅び 行く 支配者たちの 知惠でもない.
- むしろ, わたしたちが 語るのは, 隱された 奧義としての 神の 知惠である. それは 神が, わたしたちの 受ける 榮光のために, 世の 始まらぬ 先から, あらかじめ 定めておかれたものである.
- この 世の 支配者たちのうちで, この 知惠を 知っていた 者は, ひとりもいなかった. もし 知っていたなら, 榮光の 主を 十字架につけはしなかったであろう.
- しかし, 聖書に 書いてあるとおり, /「目がまだ 見ず, 耳がまだ 聞かず, /人の 心に 思い 浮びもしなかったことを, /神は, ご 自分を 愛する 者たちのために 備えられた 」/のである.
- そして, それを 神は, 御靈によってわたしたちに 啓示して 下さったのである. 御靈はすべてのものをきわめ, 神の 深みまでもきわめるのだから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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