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
-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인함이니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도다
- 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저희가 도망하여 방황할 때에 이방인이 이르기를 저희가 다시는 여기 거하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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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はその 憤りをことごとく 漏らし, 激しい 怒りをそそぎ, シオン に 火を 燃やして, その 礎までも 燒き 拂われた.
- 地の 王たちも, 世の 民らもみな, エルサレム の 門に, あだや 敵が, 討ち 入ろうとは 信じなかった.
- これはその 預言者たちの 罪のため, その 祭司たちの 不義のためであった. 彼らは 義人の 血をその 町の 中に 流した 者である.
- 彼らは 盲人のように, ちまたにさまよい, 血で 汚れている. だれもその 衣にさわることができない.
- 人¿は 彼らにむかって, 「去れよ, けがらわしい 」, 「去れよ, 去れよ, さわるな 」と 叫んだので, 彼らは 逃げ 去って 放浪者となったが, 異邦人の 中でも 人¿は「もうわれわれのうちに /宿ってはならない 」と 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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