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학이 일어나서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은즉 그들도, 그 무리도, 그 재물도 하나도 남지 아니하고 그 중의 아름다운 것도 없어지리로다
-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왔으니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말 것은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임함이로다
- 판 자가 살아 있다 할찌라도 다시 돌아가서 그 판 것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묵시로 그 모든 무리를 가리켜 말하기를 하나도 돌아갈 자가 없겠고 악한 생활로 스스로 강하게 할 자도 없으리라 하였음이로다
- 그들이 나팔을 불어 온갖 것을 예비하였을찌라도 전쟁에 나갈 사람이 없나니 이는 내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미쳤음이라
- 밖에는 칼이 있고 안에는 온역과 기근이 있어서 밭에 있는 자는 칼에 죽을 것이요 성읍에 있는 자는 기근과 온역에 망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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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法が 起こって, 背きの 王杖となった. 彼らのものはひとつも 殘らず, 群衆は 絶える. 彼らの ¿ぎも 殘らず, 嘆きの 聲すら 絶える.
- 時が 來る. その 日が 到來する. 買う 者も 喜ぶな, 賣る 者も 悲しむな. 怒りが, 國の 群衆すべてに 及ぶからだ.
- 賣る 者がたとえ 生き 長らえても /賣った 物を 買い 戾すことはできない. すべての 群衆に 對する 審判の 幻が /撤回されないからだ. 罪のゆえに, だれひとり 命を 保つことはできない.
- 角笛が 吹き 鳴らされ, 準備がすべて 整っても /だれひとり 戰いに 出る 者はない. わたしの 怒りが 群衆のすべてに 及ぶからだ.
- 外には 劍があり, 內には 疫病と 飢鴨がある. 野にいる 者は, 劍にかけられて 死に /町にいる 者は, 飢えと 疫病が 滅ぼ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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