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8월 2일 (1)

 

역대하 29:1-30:27

히스기야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며, 아하스 시대에 파괴된 성전 복구 사업에 헌신하였다. 또한 성전을 성결케 한 후 성전에서 시행되던 각종 제사들을 실시하였으며, 복구된 성전에서 유월절을 지키도록 결정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모여 유월절 의식을 시행하며 하나님을 섬겼다.
 
  성전 정화(29:1-29:36)    
 
  1. 히스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야스가랴의 딸이더라
  2.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3. 원년 정월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4.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편 광장에 모으고
  5. 저희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케 하고 또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이하라
  1. 히스기야는 25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29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 아비야였다.
  2. 히스기야는 그의 조상 다윗왕을 본받아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다.
  3. 히스기야는 왕이 된 그 해 1월에 성전 문을 다시 열고 성전을 수리하였으며
  4. 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성전 동쪽 광장에 불러모아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레위 사람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자신을 성결하게 하고 또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성결하게 하여 성소에서 더러운 것을 다 제거하십시오.
  5. (4절과 같음)
  1. 우리 열조가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2.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한고로
  3.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을 진노하시고 내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바라
  4. 이로 인하여 우리의 열조가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가 사로잡혔느니라
  5. 이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로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
  1. 우리 조상들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그분을 저버렸으며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2. 또 그들은 성전 문을 닫고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도 드리지 않았습니다.
  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분노하셔서 우리를 두려움과 놀라움과 조소의 대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여러분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4.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전쟁에서 죽임을 당했고 우리의 자녀들과 아내들은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5. 그러나 이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계약을 맺어 그분의 무서운 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려고 합니다.
  1.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2. 이에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니 곧 그핫의 자손 중 아마새의 아들 마핫아사랴의 아들 요엘므라리의 자손 중 압디의 아들 기스여할렐렐의 아들 아사랴와 게르손 사람 중 심마의 아들 요아와 요아의 아들 에덴
  3. 엘리사반의 자손 중 시므리와 여우엘과 아삽의 자손 중 스가랴맛다냐
  4. 헤만의 자손 중 여후엘시므이여두둔의 자손 중 스마야웃시엘이라
  5. 저희가 그 형제를 모아 성결케 하고 들어가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한것을 좇아 여호와의 전을 깨끗케 할쌔
  1. 친애하는 레위 사람 여러분, 여러분은 자기 임무를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택하셔서 그분 앞에서 섬기며 분향하도록 하셨습니다.'
  2. 그때 왕의 말을 듣고 즉각 행동 개시에 나섰던 레위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고핫 집안에서 아마새의 아들 마핫아사랴의 아들 요엘, 므라리 집안에서 압디의 아들 기스여할렐렐의 아들 아사랴, 게르손 집안에서 심마의 아들 요아와 요아의 아들 에덴,
  3. 엘리사반의 집안에서 시므리와 여우엘, 아삽의 집안에서 스가랴맛다냐,
  4. 헤만의 집안에서 여후엘시므이, 여두둔의 집안에서 스마야웃시엘이었다.
  5. 이들은 그 동료 제사장들을 불러 모아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고 왕이 명령한 대로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 시작하였다.
  1. 제사장들도 여호와의 전 안에 들어가서 깨끗케 하여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 내어 여호와의 전 뜰에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취하여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더라
  2. 정월 초하루에 성결케 하기를 시작하여 그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정월 십 륙일에 이르러 마치고
  3.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왕을 보고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기구를 깨끗케 하였고
  4. 아하스왕이 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기구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케 하여 여호와의 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5. 히스기야왕이 일찌기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1. 제사장들이 성전 안으로 들어가 그 곳을 깨끗이 하고 더러운 것을 모조리 성전 뜰로 끌어내면 레위 사람들은 그 모든 것을 성 밖의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다.
  2. 이와 같이 성전 정결 작업은 1월 1일에 시작되어 8일 만에 성전 현관까지 마치고 또 8일 동안은 성전 건물을 정결하게 하여 그 16일에 그 작업을 완전히 마쳤다.
  3. 그런 다음 그들은 히스기야왕에게 가서 이렇게 보고하였다. '우리는 번제단과 차림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들을 포함하여 성전의 정결 작업을 끝마쳤습니다.
  4. 또 우리는 아하스왕이 성전 문을 폐쇄할 때 내어버린 모든 성전 비품도 다시 찾아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그 모든 것을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습니다.'
  5. 다음 날 아침 일찍 히스기야왕은 성의 지도급 인사들을 모아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갔다.
  1.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과 어린 양 일곱과 수염소 일곱을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 제물을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하여 여호와의 단에 드리게 하니
  2. 이에 수소를 잡으매 제사장이 그 를 받아 단에 뿌리고 또 수양을 잡으매 그 를 단에 뿌리고 또 어린 양을 잡으매 그 를 단에 뿌리고
  3. 이에 속죄 제물로 드릴 수염소를 왕과 회중의 앞으로 끌어 오매 저희가 그 위에 안수하고
  4. 제사장이 잡아 그 로 속죄제를 삼아 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하여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였음이더라
  5. 왕이 레위 사람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왕의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의 명한대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선지자들로 이렇게 명하셨음이라
  1. 그는 나라와 백성과 성소를 위해 를 씻는 속죄제물로 수소와 수양과 어린 양과 수염소를 각각 7마리씩 끌어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그것을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라고 지시하였다.
  2. 그래서 제사장들은 먼저 수소를 잡아 그 를 단에 뿌리고 그 다음은 수양을 잡아 그 를 단에 뿌렸으며 또 어린 양도 잡아 그 를 단에 뿌렸다.
  3. 마지막으로 제사장들이 수염소를 왕과 그 지도급 인사들 앞으로 끌어내자 그들이 그 위에 손을 얹었다.
  4. 그런 다음 제사장들은 그 수염소들을 잡아 그 를 백성의 를 씻는 제물로서 단에 뿌렸다. 이것은 왕이 온 이스라엘을 위해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를 씻는 속죄제를 드리라고 명령하였기 때문이었다.
  5. 왕은 여호와께서 예언자 갓과 나단을 통해 다윗왕에게 명령한 지시에 따라 제금과 비파와 수금과 같은 다윗의 악기를 연주하는 레위 사람들을 성전에 배치하고 제사장들도 나팔을 들고 서게 하였다.
  1. 레위 사람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고 서매
  2. 히스기야가 명하여 번제를 단에 드릴쌔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3.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4.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 함께 있는 자가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5. 히스기야왕이 귀인들로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경배하니라
  1. (25절과 같음)
  2. 그리고서 그는 단에 번제를 드리라고 명령하였다. 번제를 드리기 시작하자 나팔과 그 밖의 다른 악기에 맞추어 여호와에 대한 찬송이 울려퍼졌다.
  3. 그러자 거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께 경배하였으며 번제가 다 끝날 때까지 노래하는 자들은 계속 노래하고 나팔과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은 계속 연주하였다.
  4. 번제가 끝나자 왕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이 엎드려 다시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5. 그리고서 히스기야왕은 레의 사람들에게 다윗과 예언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하고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1. 이에 히스기야가 일러 가로되 너희가 이제 몸을 깨끗케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회중이 드디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을 가져오니
  2. 회중의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이요 수양이 일백이요 어린양이 이백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3.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이요 이 삼천이라
  4.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결케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5.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가 많더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1. 히스기야왕이 군중들에게 정결 의식이 끝났으므로 제물과 감사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오라고 말하자 그들은 제물과 감사 예물을 가져오기 시작했는데 어떤 사람은 자진해서 번제물까지 가져오기도 하였다.
  2. 군중들이 여호와께 드릴 번제물로 가져온 것은 수소 70마리, 수양 100마리, 어린 양 200마리이며, 그 밖에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린 예물은 소 600마리, 양 3,000마리였다.
  3. (32절과 같음)
  4. 그러나 제사장들이 너무 부족하여 그 많은 제물을 잡아 다 준비할 수 없으므로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리고 다른 제사장들이 자신을 성결하게 할 때까지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제사장들을 도왔다. 이것은 레위 사람들이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는 데 있어서 제사장들보다 더욱 성실했기 때문이었다.
  5. 그리고 제사장들은 그 많은 번제물 외에도 화목제의 기름과 또 번제와 함께 술을 따르는 전제도 드렸다. 이렇게 하여 성전에서 섬기는 일이 다시 시작되었다.
  1. 이 일이 갑자기 되었을찌라도 하나님이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음을 인하여 히스기야가 백성으로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1. 히스기야왕과 백성들은 모든 일이 그처럼 신속하게 끝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 것을 몹시 기쁘게 생각하였다.
 
  유월절 준수(30:1-30:27)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케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고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회중이 이 일을 선히 여기고
  5. 드디어 명을 발하여 브엘세바에서부터 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래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1. 히스기야왕은 온 이스라엘과 유다와 특별히 에브라임므낫세 지파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키자고 모든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2. 왕과 신하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들은 1월에 지키던 유월절을 2월에 지키기로 합의하였다. 이것은 그때까지 성결하게 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또 백성들도 예루살렘에 많이 모일 형편이 되지 않아 제때에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3. (2절과 같음)
  4. 왕과 백성들은 이렇게 하는 것을 좋게 여기고
  5. 북쪽 에서부터 남쪽 브엘세바까지 온 이스라엘이 공포하여 예루살렘에 함께 모여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지킬 것을 호소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율법에 기록된 대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지가 오래 되었기 때문이었다.
  1. 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자앗수르 왕의 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2. 너희 열조와 너희 형제 같이 하지 말라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고로 여호와께서 멸망에 붙이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 바니라
  3. 그런즉 너희 열조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귀순하여 영원히 거룩케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4.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5. 보발군이 에브라임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1. 왕의 명령에 따라서 사자들이 왕과 그 신하들의 회람 서신을 받아 가지고 이스라엘과 유다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그것을 전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여러분은 아브라함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십시오. 그러면 그분은 앗시리아 왕의 에서 벗어나 살아 남은 우리에게 돌아오실 것입니다.
  2. 여러분은 자기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했던 여러분의 조상들과 형제들처럼 되지 마십시오. 여러분도 보아 알겠지만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가혹하게 벌하셨습니다.
  3.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처럼 고집을 피우지 말고 여호와께 복종하여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성전에 와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십시오. 그러면 그가 여러분에 대한 노여우심을 거두실 것입니다.
  4.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께 돌아오면 여러분의 형제들과 자녀들이 그들을 포로로 잡아간 사람들의 관대한 처분을 받아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분이시므로 여러분이 돌아오기만 하면 여러분을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5. 사자들이 에브라임므낫세 지파의 전 지역을 돌아다니고 또 스불론까지 갔으나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고 조롱하였다.
  1. 그러나 아셀므낫세스불론 중에서 몇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2.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3. 이월에 백성이 무교절을 지키려 하여 예루살렘에 많이 모이니 심히 큰 회라
  4.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과 향단들을 모두 제하여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5. 이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케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1. 그러나 아셀므낫세스불론 지파 중에서 일부 사람들은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왔다.
  2. 그리고 하나님께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셨으므로 그들은 합심하여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왕과 신하들이 명령한 것을 지키기로 다짐하였다.
  3. 그래서 수많은 군중이 2월에 유월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모여
  4. 그 곳에 있는 모든 이방 제단들과 향단을 부수고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 던져 버렸다.
  5. 2월 14일에 백성들이 유월절 제사에 쓸 양들을 잡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자신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여겨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번제물을 성전으로 가져왔다.
  1. 규례대로 각각 자기 처소에 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을 좇아 제사장이 레위 사람의 에서 를 받아 뿌리니라
  2. 회중에 많은 사람이 성결케 하지 못한고로 레위 사람들이 모든 부정한 사람을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저희로 여호와 앞에서 성결케 하였으나
  3. 에브라임므낫세잇사갈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를 깨끗케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에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위하여 기도하여 가로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4.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아무 사람이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케 못하였을찌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1. 그리고서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서 지시한 대로 각자 자기 위치에 섰다. 레위 사람들이 제물의 를 제사장들에게 주고 제사장들은 그 를 받아 단에 뿌렸다.
  2. 백성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의식상 부정하여 유월절 양을 잡을 수 없었으므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대신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여호와께 드렸다.
  3. 그리고 에브라임므낫세잇사갈스불론 지파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은 채 기록된 규정을 어기고 유월절 양을 먹었다. 그래서 히스기야왕은 그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였다. '선하신 여호와여, 비록 성소의 규정대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못하였을지라도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심으로 찾는 자는 누구든지 용서해 주소서.'
  4. (18절과 같음)
  5.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벌하지 않으셨다.
  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통달한 모든 레위 사람에게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3. 온 회가 다시 칠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일을 즐거이 지켰더라
  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일천과 칠천을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일천과 일만을 회중에게 주었으며 성결케 한 제사장도 많았는지라
  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온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와 유다에 거한 나그네가 다 즐거워 하였으므로
  1. 예루살렘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먹는 명절인 무교절을 7일 동안 기쁜 마음으로 지켰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마다 악기를 힘차게 연주하면서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 히스기야왕은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와 같이 그들은 7일 동안 유월절 음식을 먹고 화목제를 드리며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다.
  3. 축제 분위기가 그칠 줄 모르자 모든 군중은 유월절 축제를 7일 동안 더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기쁜 마음으로 7일을 더 지켰다.
  4. 히스기야왕은 군중에게 수송아지 1,000마리와 7,000마리를 주고 신하들은 수송아지 1,000마리와 10,000마리를 그들에게 주었다. 그리고 이때 많은 제사장들이 자신을 성결하게 하였다.
  5. 그래서 모든 유다 백성들은 제사장, 레위인, 북쪽 지파에서 온 사람, 이스라엘과 유다 땅에 영주하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과 함께 아주 기뻐하였다.
  1.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
  1. 다윗의 아들 솔로몬 이후로 이와 같은 축제가 없었기 때문에 예루살렘에는 큰 기쁨이 있었다.
  2. 그때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들을 의해 축복 기도를 하자 여호와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셨다.
 

  - 8월 2일 목록 -- 역대하 -- 로마서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유이며,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IT선교회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