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이들아, 네가 이웃을 도우려고 담보를 서거나, 남의 딱한 사정을 듣고 보증을 선다면,
- 네가 한 그 말에 네가 걸려 들고, 네가 한 그 말에 네가 잡힌다.
- 아이들아, 네가 너의 이웃의 손에 잡힌 것이니, 어서 그에게 가서 풀어 달라고 겸손히 간청하여라. 너는 이렇게 하여 자신을 구하여라.
- 잠을 자지도 말고, 졸지도 말고
-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듯, 새가 새 잡는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듯, 어서 벗어나서 너 자신을 구하여라.
|
-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 노루가 사냥군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
- 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사는 것을 살펴보고 지혜를 얻어라.
- 개미는 우두머리도 없고 지휘관도 없고 통치자도 없지만,
- 여름 동안 양식을 마련하고, 추수 때에 먹이를 모아 둔다.
-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하면,
|
-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
- 네게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방패로 무장한 용사처럼 달려들 것이다.
|
-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