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내가 주님께 피하였거늘, 어찌하여 너희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느냐? "너는 새처럼 너의 산에서 피하여라.
- 악인이 활을 당기고, 시위에 화살을 메워서 마음이 바른 사람을 어두운 곳에서 쏘려 하지 않느냐?
- 기초가 바닥부터 흔들리는 이 마당에 의인인들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 주님께서 그의 성전에 계신다. 주님은 그의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 주님은 그의 눈으로 사람을 살피시고 눈동자로 꿰뚫어 보신다.
- 주님은 의인을 가려 내시고, 악인과 폭력배를 진심으로 미워하신다.
|
- 나 야훼께 피신하거늘 너희 어찌 나더러 이런 소리 하느냐? "새처럼 산으로 도망쳐라.
- 보라, 악인들이 활을 당겨 시위에 살을 먹여 어두운 곳에서 의인을 쏘려 하지 않느냐?
- 기초가 송두리째 무너지는 이 마당에, 의롭다는 게 무슨 소용이냐?"
- 그러나 야훼께서는 당신 성전에서 하늘 높이 옥좌에 앉으시어 세상을 두루 살피시고 사람들을 눈여겨보고 계신다.
- 죄있는 사람, 죄없는 사람을 가려내시며 폭력 쓰는 자를 몹시 미워하신다.
|
- 불과 유황을 악인들 위에 비오듯이 쏟으시며, 태우는 바람을 그들 잔의 몫으로 안겨 주신다.
- 주님은 의로우셔서, 정의로운 일을 사랑하는 분이시니, 정직한 사람은 그의 얼굴을 뵙게 될 것이다.
|
- 숯불과 유황을 악인 위에 쏟으시며 불바람을 그들 몫으로 안겨주신다.
- 야훼, 공정하시어 옳은 일 좋아하시니, 올바른 자 그 얼굴 뵙게 되리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