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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2월 18일 (1)

 

출애굽기 37:1-38:31

법궤, 진설병상, 등대, 분향단, 관유, 향, 번제단과 그 부속물, 물두멍, 성막 뜰 및 울타리 등이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식양에 따라 제작되었다. 본문에는 성막 건축에 소용된 기물과 수고한 사람들이 상세히 기록되었다.
 
  성막 기구 제작 종료(37:1-38:31)    
 
  1. 브살렐은 아카시아 나무로, 길이가 두 자 반, 너비가 한 자 반, 높이가 한 자 반인 궤를 만들었다.
  2. 순금으로 그 안팎을 입히고, 그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3.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서, 그 밑 네 모퉁이에 달았는데, 한쪽에 고리 두 개, 다른 한쪽에 고리 두 개를 달았다.
  4.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어서 금을 입히고,
  5. 이 채를 궤의 양쪽 고리에 끼워서 궤를 멜 수 있게 하였다.
  1. 브살렐이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반, 나비는 일 척 반, 높이도 일 척 반이었다.
  2. 순금판을 궤 안팎에 대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3.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 네 귀퉁이 밑에 붙였는데 한쪽에 고리 두 개, 다른 한쪽에도 고리 두 개를 붙였다.
  4. 또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어 금을 입혔다.
  5. 이 채는 궤 양쪽에 붙은 고리에 끼워 궤를 들게 하였다.
  1. 그는 순금으로, 길이가 두 자 반이요 너비가 한 자 반인 속죄판을 만들었다.
  2. 그리고 금을 두들겨서 두 그룹을 만들고, 그것들을 속죄판의 양쪽 끝에 각각 자리잡게 하였다.
  3. 그룹 하나는 이쪽 끝에, 또 다른 하나는 맞은쪽 끝에 자리잡게 만들되, 속죄판과 그 양쪽 끝에 있는 그룹이 한 덩이가 되도록 만들었다.
  4. 그룹들은 날개를 위로 펴서 그 날개로 속죄판을 덮게 하였고, 그룹의 얼굴들은 속죄판 쪽으로 서로 마주 보게 하였다.
  5.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길이가 두 자이고 너비가 한 자이고 높이가 한 자 반인 상을 만들어서,
  1. 그는 순금으로 속죄판을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반, 나비는 일 척 반이었다.
  2. 속죄판을 마치로 두드려 늘여서 거룹 둘이 양쪽에 자리잡게 하였는데
  3. 거룹 하나는 이쪽에, 또 한 거룹은 맞은쪽에 자리잡게 하였다. 그 두 거룹은 속죄판 양쪽을 늘여서 만들었다.
  4. 거룹들은 날개를 위로 펴서 속죄판을 덮고 속죄판 쪽으로 얼굴을 맞대게 하였다.
  5.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제사 상을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나비는 일 척, 높이는 일 척 반이었다.
  1. 순금으로 입히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2. 그리고 손바닥 너비만한 턱을 만들어 상 둘레에 붙이고, 그 턱의 둘레에도 금테를 둘렀다.
  3.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서, 이 고리를 상 다리가 붙어 있는 네 모퉁이에 하나씩 붙였다.
  4. 그 고리들을 턱 곁에 달아서, 상을 운반할 때에 쓰는 채를 끼워 넣을 수 있게 하였다.
  5. 그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고, 거기에 금을 입혀서 상을 운반할 수 있게 하였다.
  1. 그 상에 순금판을 대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2. 손바닥 넓이만한 가름장을 만들어 제사 상을 돌아가며 붙이고, 가름장에도 금테를 만들어 둘렀다.
  3.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 네 귀퉁이 상다리마다에 붙이고
  4. 제사 상을 쳐들 채를 끼우게 고리를 만들어 가름장 곁에 붙였다.
  5. 그 제사 상을 쳐드는 데 쓸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고 금을 입혔다.
  1. 상에 쓸 기구들, 곧 그 상에 올려 놓을 대접과 종지와 부어 드리는 제물을 담을 병과 잔을 순금으로 만들었다.
  2. 그는 순금을 두들겨서 등잔대를 만들었으며, 등잔대의 밑받침과 줄기와 등잔과 꽃받침과 꽃을 하나로 잇게 하였다.
  3. 등잔대의 줄기 양쪽에서 곁가지 여섯 개가 나오게 하였는데, 등잔대 한쪽에서 곁가지 세 개, 또 다른 한쪽에서도 곁가지 세 개가 나오게 하였다.
  4. 등잔대의 각 곁가지는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감복숭아꽃 모양의 잔 세 개를 연결하여 만들고, 그 맞은쪽 곁가지도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감복숭아꽃 모양 잔 세 개를 연결하여 만들었다. 등잔대의 줄기에서 나온 곁가지 여섯 개를 모두 이와 같이 하였다.
  5. 등잔대 줄기는 꽃받침과 꽃잎을 갖춘 감복숭아꽃 모양 잔 네 개를 쌓아 놓은 모양으로 만들었다.
  1. 제사 상에 딸린 대접들과 종지들과 제사에 쓰는 술병과 술잔들은 순금으로 만들었다.
  2. 그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한 덩이를 두드려서 밑동아리와 원대를 만들고, 또 두드려서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들이 벋어 나오게 만들었다.
  3. 원대 양쪽에서 곁가지가 모두 여섯 개 나왔는데, 등잔대 한쪽에 곁가지가 세 개, 또 다른 쪽에도 곁가지가 세 개 나왔다.
  4. 한쪽 가지에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세 개, 또 다른 쪽 가지에도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세 개가 벋어 나왔다. 등잔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모두 같은 모양으로 만들었고
  5. 등잔대 원대에는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네 개를 만들었다.
  1. 그리고 등잔대의 맨 위에 있는 좌우 두 곁가지가 줄기에서 뻗어 나올 때에는 밑에서 세 번째 놓인 꽃받침에서 뻗어 나오게 하고, 그 아래에 있는 좌우 두 곁가지가 줄기에서 뻗어 나올 때에는 밑에서 두 번째 놓인 꽃받침에서 뻗어 나오게 하고, 그리고 맨 아래에 있는 좌우 두 곁가지가 줄기에서 뻗어 나올 때에는 맨 아래에 놓인 꽃받침에서 뻗어 나오게 하여, 곁가지 여섯 개가 줄기와 연결되어 한 덩이가 되게 하였다. 이렇게 등잔대의 줄기에서 좌우로 곁가지가 나오게 하였다.
  2. 등잔대 줄기의 꽃받침에 연결된 곁가지들은 모두 순금을 두들겨 만들어서, 전체를 하나로 잇게 하였다.
  3. 등잔 일곱 개와 등잔불 집게와 불똥 그릇을 순금으로 만들었는데,
  4. 등잔대와 이 모든 기구를 순금 한 달란트를 들여서 만들었다.
  5.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분향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한 자요 너비가 한 자인 네모난 모양으로서, 높이는 두 자로 하고, 그 뿔과 단은 하나로 잇게 만들었다.
  1. 등잔대 양쪽으로 벋은 곁가지 바로 밑에 꽃받침 하나, 그 다음에 벋은 양쪽 다른 두 가지 바로 밑에도 꽃받침 하나, 그 다음에 벋은 양쪽 가지 바로 밑에도 꽃받침 하나를 만들었다. 등잔대에서 벋은 곁가지 여섯 개를 이렇게 만들었다.
  2. 이 꽃받침이 있는 곁가지들은 등잔대를 늘여서 만들었는데, 모두 한 덩어리의 순금을 두드려 만들었다.
  3. 등잔 일곱 개와 불집게와 불똥 받는 접시도 순금으로 만들었다.
  4. 이렇게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만드는 데 순금 한 달란트가 들었다.
  5.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분향단을 만들었다. 길이 일 척, 나비 일 척으로 네모 반듯하고, 높이는 이 척이었다. 그 뿔들은 통나무로 된 분향단에서 벋어나게 하였다.
  1. 그리고 그 단의 윗면과 네 옆면과 뿔을 순금으로 입히고, 그 가장자리에 금테를 둘렀다.
  2. 금고리 둘을 만들어 그 금테 아래 양쪽 옆에 붙여서, 그것을 들고 다닐 채를 끼울 수 있게 하였다.
  3.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고, 거기에 금을 입혔다.
  4. 그는, 향을 제조하는 법을 따라서, 성별하는 기름과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1. 분향단 윗면과 네 옆면과 뿔들에 순금판을 대고 금테를 만들어 둘렀다.
  2. 금고리 두 개를 만들어 그 테 및 반대쪽 두 옆구리에 붙여 거기에 채를 세워 분향단을 들게 하였다.
  3. 그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금판을 씌웠다.
  4. 그리고 향을 만드는 법에 따라 성별하는 기름과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1.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번제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다섯 자요 너비가 다섯 자인 네모난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그 높이는 석 자로 하였다.
  2. 번제단의 네 모퉁이에 뿔을 하나씩 만들어 붙이고, 그 뿔과 제단을 하나로 잇게 하고, 거기에 놋쇠를 입혔다.
  3. 번제단의 모든 기구, 곧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놋으로 만들었다.
  4. 제단에 쓸 그물을 놋쇠로 만들고, 제단 가장자리 밑에 달아서, 제단의 중간에까지 이르게 하였다.
  5. 놋그물의 네 모퉁이에, 채를 끼우는 데 쓸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었다.
  1.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제단을 만들었다. 제단은 길이도 오 척, 나비도 오 척으로 네모 반듯하고 높이는 삼 척이었다.
  2. 제단 네 귀퉁이에 뿔 네 개가 벋어나게 만들고 제단에 놋쇠를 입혔다.
  3. 그을음받이와 부삽과 피 뿌리는 쟁반과 집게와 향로 등 제단에 딸린 모든 기구를 놋쇠로 만들었다.
  4. 제단에 두를 놋철망은 그물 모양으로 만들어 제단 가두리 밑쪽에 달아, 철망이 제단 중간에까지 닿게 하였다.
  5. 채를 꿸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놋쇠 그물 네 귀퉁이에 달았다.
  1.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고, 거기에 놋쇠를 입혔다.
  2. 이 채들을 번제단 양 옆의 고리에 끼워서, 그것을 운반할 수 있게 하고, 번제단은 널빤지로 속이 비게 만들었다.
  3. 그는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쇠로 만들었는데, 그것은 회막 어귀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이 바친 놋거울로 만든 것이다.
  4. 그는 성막 뜰을 두르는 울타리를 만들었는데, 가는 실로 짠 모시 휘장으로 울타리를 둘렀다. 그 남쪽 휘장은 백 자로 하였다.
  5. 휘장을 칠 기둥 스무 개와 그 밑받침 스무 개를 놋쇠로 만들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었다.
  1. 이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놋쇠를 입혔다.
  2. 그 채를 제단 양 옆구리에 있는 고리에 꿰어 제단을 들 수 있게 하였다. 제단은 널빤지로 속이 비게 만들었다.
  3. 그는 놋쇠로 물두멍과 그 받침대를 만들었다. 이 물두멍은 만남의 장막 문간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의 놋거울을 녹여서 만들었다.
  4. 그는 울을 만들었다. 남쪽 오른편에 칠 울 휘장을 가늘게 꼬아 짠 모시로 길이가 백 척 되게 만들었다.
  5. 그 휘장을 칠 기둥 스무 개와 밑받침 스무 개를 놋쇠로 만들고 기둥에 달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1. 북쪽에도 마찬가지로, 백 자가 되는 휘장을 치고, 기둥 스무 개와 밑받침 스무 개를 놋쇠로 만들고, 기둥의 갈고리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었다.
  2. 해 지는 쪽인 서쪽 울타리는 쉰 자가 되는 휘장으로 하고, 기둥 열 개와 밑받침 열 개를 만들었다. 그 기둥의 갈고리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었다.
  3. 해 뜨는 쪽인 동쪽 울타리도 쉰 자로 하였다.
  4. 동쪽의 정문 한쪽에 밑받침 셋을 놓고, 그 위에 기둥 셋을 세운 다음에, 열다섯 자가 되는 휘장을 쳤다.
  5. 다른 한쪽에도 밑받침 셋을 놓고서, 그 위에 기둥 셋을 세운 다음에, 열다섯 자가 되는 휘장을 쳤다. 동쪽 울타리에 있는 정문의 양쪽을 이렇게 똑같이 만들었다.
  1. 북쪽에 칠 휘장도 길이가 백 척 되게 만들었다. 휘장을 칠 기둥 스무 개와 밑받침 스무 개를 놋쇠로 만들고 기둥에 달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2. 서쪽 울에 칠 휘장도 길이가 오십 척 되게 만들고, 그 휘장을 칠 기둥 열 개와 밑받침 열 개를 만들었다. 기둥에 달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3. 해가 뜨는 쪽인 정면의 길이도 오십 척이었다.
  4. 그 정문 한쪽 가에 밑받침 세 개를 놓고 그 위에 기둥 세 개를 세운 다음 십육 척 되는 휘장을 쳤다.
  5. 다른 쪽 가에도 밑받침 세 개를 놓고 그 위에 기둥 세 개를 세운 다음 십육 척 되는 휘장을 쳤다. 이렇게 울 정문의 양쪽을 똑같이 만들었다.
  1. 울타리의 사면을 두른 휘장은 모두 가늘게 꼰 모시 실로 짠 것이다.
  2. 기둥 밑받침은 놋쇠로 만들었으나, 기둥 갈고리와 고리는 은으로 만들고, 기둥머리 덮개는 은으로 씌웠다. 울타리의 모든 기둥에는 은고리를 달았다.
  3. 동쪽 울타리의 정문에 칠 막은,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모시 실로 수를 놓아 짠 것으로, 그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 곧 높이는 뜰의 휘장과 마찬가지로 다섯 자이다.
  4. 그것을 칠 기둥 네 개와 그 밑받침 네 개를 놋쇠로 만들고, 그 갈고리를 은으로 만들고, 기둥머리 덮개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었다.
  5. 성막의 말뚝과 울타리 사면에 박을 말뚝은 모두 놋쇠로 만들었다.
  1. 울을 둘러치는 휘장은 모두 가늘게 꼰 모시실로 짰다.
  2. 그 기둥 밑받침은 놋쇠로 만들었고 갈고리는 은으로 만들었으며 기둥 머리에 씌울 덮개도 은으로 만들었다. 울의 기둥마다에 은고리를 달았다.
  3. 울 정문에 드리운 막은 자줏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색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수를 놓아가며 짠 피륙으로 길이는 이십 척, 나비는 오 척이었다. 이 막의 높이는 울의 휘장과 똑같이 오 척이었다.
  4. 그 막을 칠 기둥 네 개와 밑받침 네 개를 놋쇠로 만들었다. 기둥에 달 갈고리와 기둥 머리에 씌울 덮개와 거기에 달 고리는 은으로 만들었다.
  5. 성막의 말뚝과 울에 박을 말뚝은 모두 놋쇠로 만들었다.
  1. 다음은 성막 곧 증거판을 간직한 성막 공사의 명세서로서,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을 받아, 레위 사람들을 시켜서 계산한 것이다.
  2. 유다 지파 사람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다.
  3. 그를 도와서 함께 일한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조각도 하고, 도안도 그렸으며,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로 수를 놓는 일도 하였다.
  4. 성소 건축비로 든 금 곧 흔들어 바친 금은 모두 성소 세겔로 이십구 달란트 칠백삼십 세겔이다.
  5. 인구 조사의 대상이 된 회중이 바친 은은 성소의 세겔로 백 달란트 천칠백칠십오 세겔이다.
  1. 다음은 성막 곧 증거판을 모신 성막 공사에 든 물자의 명세서이다. 이것은 사제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을 받아 레위 지파 사람들에게 수고시켜 계산한 것이다.
  2. 야훼께서 모세에게 만들라고 명령하신 모든 것이 유다 지파의 사람, 후르의 손자이자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의 손으로 이루어졌다.
  3. 그의 조수로서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공 일도 하고 무늬를 고안하여 자줏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천을 짜는 일도 하였다.
  4. 성소 건축비로 든 금, 곧 흔들어 바친 금은 모두 성소 세겔로 이십구 달란트 칠백삼십 세겔이었다.
  5. 회중의 머릿수대로 거둔 은은 성소 세겔로 백 달란트 천칠백칠십오 세겔이었다.
  1. 스무 살이 넘어서 인구 조사의 대상이 된 사람이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므로, 한 사람당 성소 세겔로 반 세겔 곧 한 베가씩 낸 셈이다.
  2. 성소 밑받침과 휘장 밑받침을 부어 만드는 데 은 백 달란트가 들었으니, 밑받침 백 개에 백 달란트 곧 밑받침 한 개에 한 달란트가 든 셈이다.
  3. 천칠백칠십오 세겔을 들여서, 기둥의 갈고리와 기둥 머리의 덮개와 기둥의 고리를 만들었다.
  4. 흔들어 바친 놋쇠는 칠십 달란트 이천사백 세겔인데,
  5. 이것으로 회막 어귀의 밑받침과 놋제단과 이에 딸린 놋그물과 기타 제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고,
  1. 이것은 이십 세 이상으로 호적에 오른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 낸 돈이다. 그들은 한 사람당 성소 세겔로 반 세겔, 곧 한 베카씩을 낸 셈이다.
  2. 성소 밑받침과 휘장 밑받침을 부어 만드는 데 은 백 달란트가 들었다. 밑받침 하나에 은 한 달란트씩 모두 백 달란트로 밑받침 백 개를 만들었다.
  3. 또 천칠백칠십오 세겔을 들여, 기둥의 갈고리 머리에 씌울 덮개와 기둥에 달 고리들을 만들었다.
  4. 흔들어 바친 놋쇠는 칠십 달란트 이천사백 세겔이 되었다.
  5. 그는 이 놋쇠로 만남의 장막 문간 밑받침과 놋제단과 놋그물과 제단에 딸린 모든 기구를 만들었고,
  1. 울타리 사면의 밑받침과 뜰 정문의 밑받침과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다.
  1. 또 울 사면을 돌아가며 놓을 밑받침과 울 정문의 밑받침, 성막의 말뚝, 울에 박을 말뚝을 모두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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