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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공의를 말한다.
- 그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발걸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 악인이 의인을 엿보며 그를 죽일 기회를 노리지만,
- 주님은 의인을 악인의 손아귀에 버려 두지 않으시며, 판결을 내리실 때에 의인에게 유죄를 선고하지 않으실 것이다.
-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의 법도를 지켜라. 주님께서 너를 높여 주시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니, 악인들이 뿌리째 뽑히는 모습을 네가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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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사람의 입은 지혜를 속삭이고 그 혀는 정의만을 편다.
- 그 마음에는 하느님의 법이 새겨져 있으니 그의 발걸음이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 악인은 착한 자를 노리고 죽이기를 꾀하지만
- 야훼께서 그 손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유죄선고 받지 않게 하신다.
- 야훼만 기다리며 그 길을 따라 살아라. 너를 높여주시리라. 너는 땅을 차지하고 악인들이 망하는 꼴을 보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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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의 큰 세력을 내가 보니, 본고장에서 자란 나무가 그 무성한 잎을 뽐내듯 하지만,
- 한순간이 지나고 다시 보니, 흔적조차 사라져, 아무리 찾아도 그 모습 찾아볼 길 없더라.
- 흠 없는 사람을 지켜 보고, 정직한 사람을 눈여겨 보아라.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으나,
-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할 것이니, 악한 자들은 미래가 없을 것이다.
- 의인의 구원은 주님께로부터 오며, 재난을 받을 때에, 주님은 그들의 피난처가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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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인들이 기승을 부리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높이 솟은 것을 나 보았지만,
- 다시 지날 때에는 흔적도 없었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데도 없더라.
- 덕스러운 사람을 보아라, 정직한 사람을 눈여겨보아라. 평화를 도모하는 사람에게 후손이 따르리라.
- 그러나 죄인들은 모두 멸망하며, 악인들의 후손은 끊어지리라.
- 야훼께서 의인을 구원하시고 고난 중의 성채가 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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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그들을 도우셔서 구원하여 주신다. 그들이 주님을 피난처로 삼았기에, 그들을 악한 자들에게서 건져내셔서 구원하여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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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들이 야훼를 피신처로 삼으니, 야훼께서 의인들을 도우시고 구하여주시며 악인들에게서 빼내어 살려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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