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없다" 하는구나. 그들은 한결같이 썩어서 더러우니, 바른 일 하는 사람 아무도 없구나.
-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을 굽어보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살펴보신다.
- 너희 모두는 다른 길로 빗나가서 하나같이 썩었으니, 착한 일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한 자냐? 그들이 밥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나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구나.
- 하나님이 경건하지 못한 자들의 뼈를 흩으셨기에, 그들은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도 크게 두려워할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물리치셨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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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자들, 제 속으로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들 하는데 그들은 모두 고약한 자들, 부패한 자들, 흉악한 자들,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 하느님, 하늘에서 세상 굽어보시며 혹시나 슬기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느님 찾는 자 혹시라도 있는지, 이리저리 두루 살피시지만
- 모두들 딴길 찾아 벗어나서 한결같이 썩은 일에 마음 모두어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 없구나.
- 언제나 깨달으랴, 저 악한들. 떡 먹듯 나의 백성 집어삼키고 하느님은 부르지도 않는 자들,
- 저자들은 겁에 질려 소스라치리라. 하느님께서 에워싼 자들의 뼈를 흩으시고 물리치시면 저들은 웃음거리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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