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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 앞에서 앞장 서서 나아가시며 광야에서 행진하실 때에, (셀라)
- 하나님 앞에서, 시내 산의 그분 앞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땅이 흔들렸고 하늘도 폭우를 쏟아 내렸습니다.
- 하나님, 주님께서 흡족한 비를 내리셔서 주님께서 주신 메마른 땅을 옥토로 만드셨고
- 주님의 식구들을 거기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주님께서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셔서, 좋은 것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 주님이 명을 내리시니, 수많은 여인들이 승리의 소식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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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이 백성을 앞장서 나아가실 때 광야를 가로질러 나아가실 때 (셀라)
- 땅은 뒤흔들리고 하느님 앞에 하늘마저 무너져 내렸습니다. 하느님 앞에, 이스라엘의 하느님 앞에.
- 하느님, 당신은 단비를 충족히 내리시어 당신께서 주신 메마른 땅을 옥토로 만드시고
- 당신의 식구들로 하여금 거기에 살게 하셨으니, 하느님, 당신의 어지심으로써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 소식을 전하라고 여인들에게 내리신 주님의 말씀, "크나큰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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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들이 달아났다. 군대가 서둘러 도망갔다." 집 안의 여인들도 전리품을 나누어 가졌다.
- 비록 그 여인들이 그 때에 양 우리에 머물러 있었지만, 은을 입힌 비둘기의 날개를 나누었고, 황금빛 번쩍이는 깃을 나누었다.
- 전능하신 분이 그 땅에서 왕들을 흩으실 때, 그 산을 눈으로 덮으셨다.
-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이다. 바산의 산은 높이 솟은 봉우리 산이다.
- 봉우리들이 높이 솟은 바산의 산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이 머무르시려고 택하신 시온 산을 시기하여 바라보느냐? 그 산은 주님께서 영원토록 머무르실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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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들이 달아났다. 그 군대들이 달아났다. 집안의 여인들은 전리품을 나눈다.
- 그 때에 너희는 양우리에서 편히 쉬고 있었지. 비둘기의 날개는 은을 입었고 그 깃은 금빛으로 번쩍이었다.
- 전능하신 이가 그 왕들을 흩으실 때, 살몬 산을 덮은 눈과 같이 번쩍이었다."
- 바산의 산은 하느님의 산, 바산의 산은 높이 솟은 산,
- 높은 산봉우리들아, 어찌 너희가 시샘하느냐? 하느님께서 계시려고 택하신 그 산을. 야훼께서 영원히 여기에 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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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병거는 천천이요, 만만이다. 주님께서 그 수많은 병거를 거느리시고, 시내 산을 떠나 그 거룩한 곳으로 오셨다.
- 주님께서는 사로잡은 포로를 거느리시고 높은 곳으로 오르셔서, 백성에게 예물을 받으셨으며, 주님을 거역한 자들도 주 하나님이 계신 곳에 예물을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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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병거는 수천 대 수만 대 시나이에서 성소로 타고 오신다.
- 당신께서 포로들을 사로잡아 높은 곳에 오르시니 사람들이 조공을 바쳤고, 반역자들도 야훼 하느님 계신 곳에 찾아왔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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