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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우리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 (셀라)
-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주 우리의 주님이시다.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여 내시는 주님이시다.
- 진실로 하나님이 그의 원수들의 머리를 치시니, 죄를 짓고 다니는 자들의 덥수룩한 정수리를 치신다.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 원수들을 바산에서 데려오고, 바다 깊은 곳에서 그들을 끌어올 터이니,
- 너는 원수들의 피로 발을 씻고, 네 집 개는 그 피를 마음껏 핥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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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마다 주를 찬양하여라. 우리의 구원이신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주신다.
- 우리가 모시는 하느님은 구원의 하느님, 죽음에서 빠져 나가는 길은 주 야훼뿐
- 하느님께서 원수들의 머리를 부수시고, 악을 퍼뜨리고 다니는 자들 그들의 더부룩한 골통을 바수신다.
-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바산에서 데려오리라. 바다 밑바닥에서 끌어올리리라.
- 그 때에 너는 원수들의 피로 발을 적시고 너의 집 개는 그 피를 핥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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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주님의 행진하심을 모든 사람이 보았습니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께서 성소로 행진하시는 모습을 그들이 보았습니다.
- 앞에서는 합창대가, 뒤에서는 현악대가, 한가운데서는 소녀들이, 소구 치며 찬양하기를
- "회중 한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합니다.
- 맨 앞에서는 막둥이 베냐민이 대열을 이끌고, 그 뒤에는 유다 대표들이 무리를 이루었고, 그 뒤에는 스불론 대표들이 그 뒤에는 납달리 대표들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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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당신의 거둥하심이 보입니다. 내 임금, 내 하느님의 성소로 오르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 합창대는 맨앞에, 현악대는 맨뒤에 그 한가운데서 처녀들이 소구를 칩니다.
- 모두 다 모여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이스라엘의 후손들아, 야훼를 찬양하여라.
- 막내동이 베냐민이 선두에 서고 그 뒤를 화사한 옷차림의 유다 지파 대표들, 다음은 즈불룬 지파의 대표, 그리고 납달리 지파의 대표들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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