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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땅을 정복한 뒤의 일이다.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다.
-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유산을 아직도 받지 못한 지파가 일곱이나 남아 있었다.
- 그래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느 때까지 주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러 가기를 미루겠소?
- 당신들은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을 선출하시오. 내가 그들을 그리로 보내겠소. 그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닌 뒤에, 자기 지파가 유산으로 받을 땅의 모양을 그려서 내게로 가져 오도록 하겠소.
- 그 땅은 일곱 몫으로 나눌 것이오. 유다는 남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고, 요셉 족속은 북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도록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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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 만남의 장막을 쳤다. 전지역이 이미 그들에게 정복되었던 것이다.
-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는 아직도 유산을 받지 못한 지파 일곱이 남아 있었다.
-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렀다. "언제까지 너희 조상의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겠느냐?
- 당장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 선출하여라. 내가 그들을 보내어 분할받을 땅을 답사하여 지적도를 만들어 오게 하리라.
- 그들은 그 지역을 일곱 몫으로 나누는데, 유다는 그대로 남쪽 자기 영토를 차지하고 요셉 가문은 그대로 북쪽 자기 영토를 차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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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은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서 지도를 그리고, 그것을 여기 나에게로 가져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기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당신들의 몫을 결정하겠소.
- 그러나 당신들 가운데서 레위 사람은 받을 몫이 없소. 주님의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곧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오. 또한 갓과 르우벤과 므낫세 반쪽 지파는, 주님의 종 모세가 요단 강 건너 동쪽에서 그들에게 준 유산을 이미 받았소."
- 그 땅의 모양을 그리러 가는 사람들이 떠나려 할 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지시하였다.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녀 보고, 그 지도를 그려서 내게로 돌아오시오. 내가 여기 실로에서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당신들의 몫을 결정하겠소."
- 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성읍의 명단을 작성하여, 책에 일곱 몫으로 그려서, 실로의 진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왔다.
- 실로에서 여호수아는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고, 거기에서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에게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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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 지적도를 만들어가지고 여기 나에게로 가져오너라. 그러면 내가 우리 하느님 야훼 앞에서 추첨을 하여 너희의 몫을 결정해 주리라.
- 레위 사람들은 너희들과 어울려 한몫 받지 못한다. 야훼를 섬기는 사제 직분이 그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가드와 르우벤과 므나쎄 지파 절반은 야훼의 종 모세에게서 받은 대로 요르단 강 동편을 유산으로 받았다."
- 이리하여 그들은 길을 떠났다. 지적도를 만들려고 떠나가는 그들에게 여호수아가 명령하였다. "너희는 그 지방에 가서 답사하며 지적도를 만들어 그것을 나에게 가져오너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야훼 앞에서 추첨을 하여 너희 몫을 결정해 주리라."
- 그들은 길을 떠나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그 곳 성들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 지적도를 만들어가지고 실로의 진지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왔다.
- 여호수아는 실로에서 그들의 몫을 결정하려고 야훼 앞에서 추첨을 하였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몫 한몫 떼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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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로 베냐민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제비로 뽑은 땅의 경계선은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었다.
- 그들의 북쪽 경계선은 요단 강에서부터 여리고 북쪽 비탈로 올라가서, 서쪽 산간지방을 지나 벳아웬 광야에 이르고,
- 또 그 경계선은 거기에서부터 루스로 나아가서, 루스 남쪽 비탈에 이르는데, 루스는 베델이라고도 부른다. 그 경계선은 다시 아다롯앗달로 내려가서, 벳호론 남쪽 산간지방으로 지난다.
- 그 경계선은 또 남쪽으로 벳호론 맞은쪽 산에서부터 서쪽을 따라 남쪽으로 돌아서, 유다 자손의 성읍인 기럇바알 곧 기럇여아림에 이르러 끝난다. 이것이 서쪽 경계선이다.
- 남쪽 경계선은 기럇여아림 끝에서 서쪽으로 나아가서 넵도아 샘의 수원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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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냐민 후손 지파에게 갈래를 따라 몫으로 돌아간 영토는 유다 후손의 영토와 요셉 후손의 영토 사이에 끼여 있다.
- 그들의 북쪽 경계는 요르단 강에서 시작하여 예리고 북쪽으로 올라간다. 거기에서 서쪽의 산악 지대로 계속 올라가다가 베다웬 사막으로 빠진다.
- 그 경계는 거기에서 다시 루즈를 지나는데, 베델이라고도 하는 루즈 남쪽 산 중턱에 이른다. 그 경계는 거기에서 아래쪽 벳호론 남쪽 산에 있는 아다롯아달 쪽으로 내려간다.
- 경계는 거기에서 방향을 바꾼다. 벳호론 남쪽 산에서 남쪽으로 돌아 서쪽 지경을 타고 내려가다가 유다 후손의 성 키럇바알 곧 키럇여아림으로 빠진다. 이것이 서쪽 지경이다.
- 남쪽 지경은 키럇여아림 끝에서 시작하여 넵도아 샘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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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바임 골짜기 북쪽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 맞은쪽 산기슭으로 내려가고, 다시 힌놈 골짜기로 내려가서는, 여부스 남쪽 비탈을 지나서 엔로겔로 내려간다.
- 그 경계선은 다시 북쪽으로 나아가 엔세메스에 이르고, 아둠밈 비탈 맞은편의 글릴롯으로 나간 다음에, 르우벤의 아들 보한의 돌까지 내려간다.
- 이어서 북쪽으로 아라바 맞은쪽의 비탈까지 내려가, 아라바에 이른다.
- 다시 북쪽으로 벳호글라 비탈을 지나, 요단 강 남쪽 끝 곧 요단 강 물을 끌어들이는 사해의 북쪽 어귀가 그 경계선의 끝이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
- 동쪽 경계선은 요단 강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의 사방 경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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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바임 계곡 북쪽에 있는 벤힌놈 골짜기 앞의 산기슭으로 내려간다. 거기에서 여부스인의 산 남쪽 중턱으로 해서 엔로겔로 더 내려간다.
- 거기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엔세메스로 빠진다. 다시 아둠밈 비탈을 바라보는 글릴롯에 이른다. 다시 베다라바에서 북쪽으로 쳐다보이는 산 중턱을 지나 아라바에 이르렀다가 르우벤의 아들 보한의 바위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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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는 거기에서 북쪽으로 벳호글라 비탈을 지나 마침내 짠물호수 북쪽 물굽이, 요르단 강 남쪽 끝으로 빠진다. 이것이 남쪽 경계이다.
- 요르단 강이 그 동쪽 경계선을 이루고 있다. 이상이 베냐민 후손이 갈래를 따라 차지한 유산의 사방 경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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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냐민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문을 따라 차지한 성읍은, 여리고와 벳호글라와 에멕그시스와
- 벳아라바와 스마라임과 베델과
- 아윔과 바라와 오브라와
- 그발암모니와 오브니와 게바, 이렇게 열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 또 기브온과 라마와 브에롯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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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냐민 후손 지파가 갈래를 따라 차지한 성은 아래와 같다. 예리고, 벳호글라, 에멕크시스,
- 베다라바, 스마라임, 베델,
- 아윔, 바라, 오브라,
- 그발암모니, 오브니, 게바. 이렇게 열두 성과 거기에 딸린 천막촌들.
- 또 기브온, 라마, 브에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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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바와 그비라와 모사와
- 레겜과 이르브엘과 다랄라와
- 셀라와 엘렙과 여부스 곧 예루살렘과 기부앗과 기럇, 이렇게 열네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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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베, 그비라, 모사,
- 레켐, 이르브엘, 다랄라,
- 셀라, 엘렙, 여부스 곧 예루살렘, 기브앗, 키럇. 이렇게 열네 성과 거기에 딸린 천막촌들. 이것이 베냐민 후손이 갈래를 따라 차지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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