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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우리 조상처럼 죄를 지었으며, 나쁜 길을 걸으며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 우리의 조상이 이집트에 있을 때에, 주님께서 일으키신 기적들을 깨닫지 못하고, 주님의 그 많은 사랑을 기억하지도 못한 채로, 바다 곧 홍해에서 주님을 거역하였습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는 주님의 명성을 위하여, 주님의 권능을 알리시려고 그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 주님께서 홍해를 꾸짖어 바다를 말리시고 그들로 깊은 바다를 광야처럼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 미워하는 자들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시고, 원수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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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들처럼 우리도 범죄하였고 빗나가고 거역하였습니다.
- 우리의 조상들은 이집트에 있을 때, 당신께서 베푸신 기적들을 깨닫지 못하였고 당신의 사랑을 그토록 많이 받고도 까맣게 잊어버린 채 홍해에서 거역하였습니다.
- 그러나 당신의 이름 야훼이시기에 그들을 구원하시고 그 위력을 보이셨다.
- 한 번 꾸짖으심으로 홍해를 말리시고 그들을 인도하여 깊은 바다를 마른 땅처럼 건너게 하셨다.
- 이렇게 적수들의 손에서 그들을 살려내셨고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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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대적을 덮으므로, 그 가운데서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하였습니다.
- 그제서야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믿었고, 주님께 찬송을 불렀습니다.
- 그러나 그들은, 어느새 주님이 하신 일들을 잊어버리고, 주님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그들은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었고 사막에서는 하나님을 시험하기까지 하였습니다.
-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주셨지만,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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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적군들을 휘덮어 하나도 살아 남지 못하였다.
- 그제야 그들은 그의 말씀을 믿고 찬양을 불러 올리더니,
- 어느새 그 일들을 잊어버리고 주님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았다.
- 사막에서 먹을 것을 내라고 투정하였고 광야에서 하느님을 시험하였다.
- 주께서 그들의 청을 들어주시었으나 속이 뒤틀리는 아픔을 함께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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