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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또한, 진 한가운데서도 모세를 질투하고, 주님의 거룩한 자 아론을 시기하였습니다.
- 마침내 땅이 입을 벌려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덮어 버렸습니다.
- 불이 그들의 무리를 불사르고, 불꽃이 악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 그들은 호렙에서 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을 보고 절을 하였습니다.
- 그들은 자기들의 영광이 되신 분을 풀을 먹는 소의 형상과 바꾸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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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진영에서 모세를 시기하고 야훼께서 뽑으신 성직자 아론을 투기하였다.
-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묻어버렸다.
- 또 거기에서 불길이 터져 나와서 그 악인의 무리를 살라버렸다.
- 호렙에서는 송아지 우상을 부어 만들고 그 앞에 엎드려 예배하였다.
- 하느님을 섬기는 그들의 영광을 풀을 먹는 황소 상과 바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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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또한, 이집트에서 큰 일을 이룩하신, 자기들의 구원자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 함의 땅에서 행하신 놀라운 이적들도, 홍해에서 행하신 두려운 일들도, 그들은 모두 잊어버렸습니다.
-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선언하셨으나, 주님께서 택하신 모세가 감히 주님 앞에 나아가 그 갈라진 틈에 서서 파멸의 분노를 거두어들이시게 하였습니다.
- 그들은 주님께서 주신 그 낙토를 천하게 여기고, 주님의 약속을 믿지 않았습니다.
- 그들은 장막에서 불평만 하면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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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자기들을 구해 주신 하느님을, 이집트에서 굉장한 일 하신 분을 잊어버렸다.
- 함 땅에서의 놀라운 일도, 홍해에서의 무서운 일도 그들은 모두 잊어버렸다.
- 주께서 그들을 없애겠다 말씀하실 때 손수 뽑으신 모세 홀로 몸을 던져 그분 앞에 나아가 파멸의 그 진노를 거두시게 하였다.
- 그들은 또 하느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서 복락의 그 땅을 마다면서
- 천막에 들어 앉아 불평만 하고 야훼의 분부를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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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그들을 광야에서 쓰러지게 하셨으며,
- 그 자손을 뭇 나라 앞에서 거꾸러지게 하시고, 이 나라 저 나라로 흩어지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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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손을 드시고 맹세하셨다. "사막에서 이들을 없애리라,
- 그 후손을 이방인들 사이에 낮추리라, 이 나라 저 나라에 흩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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