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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9월 20일 (1)

 

이사야 17:1-19:25

이사야는 다메섹의 심판을 경고하면서,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린 다메섹과 에브라임, 그리고 우상 숭배한 애굽이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야웨의 날에 애굽과 앗수르와 이스라엘로 대표되는 전 세계가 하나님께 돌아옴으로써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다메섹에 대한 경고(17:1-17:14)    
 
  1. 이것은 다마스쿠스를 두고 하신 엄한 경고의 말씀이다. "다마스쿠스는 성읍 축에도 들지 못하고, 허물어진 무더기가 될 것이다.
  2. 또한 아로엘의 성읍들이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 성읍들은 양 떼의 차지가 되며, 양 떼가 누워도 그들을 놀라게 할 자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3. "에브라임은 무방비 상태가 되고, 다마스쿠스는 주권을 잃을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영광이 사라지듯이, 시리아의 남은 백성도 수치를 당할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4. "그 날이 오면, 야곱의 영화가 시들고, 건강하던 몸이 야윌 것이다.
  5. 그들은 곡식을 거두고 난 텅 빈 들처럼 될 것이다. 곡식을 거두는 자가 곡식을 다 거두어 버린 그 들판, 사람들이 이삭마저 다 줍고 내버린 그 들판, 이삭을 다 줍고 난 르바임 들판처럼 될 것이다.
  1. 다마스쿠스에 이런 선언이 내려졌다. 이제 다마스쿠스는 도시의 모습을 잃어 돌무더기가 되고 말리라.
  2. 거기에 딸린 마을들은 영영 버림받아 짐승들이 거리낌없이 들끓고 마냥 뒹굴어도 쫓는 자 아무도 없으리라.
  3. 그리하여 다마스쿠스가 그 주권을 잃어 에브라임의 기댈 곳이 무너지리라. 이스라엘 자손의 영화가 사라지듯 시리아의 남은 자도 사라지리라. 이는 내 말이니 어김이 없다.
  4. 그 날이 오면, 야곱의 영화는 시들고 그 피둥피둥하던 몸이 야위리라.
  5. 농부가 밭에 있는 곡식을 베어들이고 그 이삭을 안아들일 때, 르바임 골짜기에서 떨어진 이삭을 주워 모을 때처럼 되리라.
  1. 그들은 열매를 따고 난 올리브 나무처럼 될 것이다. 마치 올리브 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에 있는 두세 개의 열매나,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남은 네다섯 개의 열매와 같이 될 것이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2.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자기들을 지으신 분에게 눈길을 돌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바라볼 것이다.
  3.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제단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자기들의 손가락으로 만든 아세라 상들과 태양 신상은 생각도 하지 않을 것이다."
  4. 그 날이 오면, 그 견고한 성읍들이 폐허가 될 것이다. 마치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도망 친 히위 족과 아모리 족의 성읍들처럼, 황폐하게 될 것이다.
  5. 이스라엘아, 네가 하나님 너의 구원자를 잊어버리고, 네가 피할 견고한 반석을 기억하지 않고, 이방 신을 섬기려고 이방의 묘목으로 '신성한 동산'을 만들었구나.
  1. 남은 자가 있다고 하여도 올리브를 떨고 나서 끝가지에 두세 알, 옆가지에 네댓 알 남아 있듯 하리라.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2.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은 자기를 지으신 이를 우러르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바라보리라.
  3. 제 손으로 만든 제단을 다시는 우러르지 아니하고 제 솜씨로 만든 아세라 목상과 분향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리라.
  4. 그 날이 오면, 너의 도시들은 버림받아 쑥밭이 되리니,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버리고 도망친 히위족과 아모리족의 도시처럼 되리라.
  5. 너를 도우시는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네가 피신할 바위를 기억하지 않았으니 어찌 그렇게 되지 않으랴? 네가 아도니스 신의 동산을 꾸미고 다른 신의 포도 묘목을 심어
  1. 나무를 심는 그 날로 네가 울타리를 두르고, 그 다음날 아침에 네가 심은 씨에서 싹이 났다 하여도, 네가 그것을 거두어들일 무렵에는 흉작이 되어, 너의 슬픔이 클 것이다.
  2. 가련하다! 저 많은 민족의 요란한 소리가 마치 바다에 파도 치는 소리처럼 요란하고, 많은 백성들이 몰려오는 소리가 마치 거대한 물결이 밀려오는 소리 같구나.
  3. 비록 많은 백성이, 거대한 물결이 밀려오는 것 같이 소리를 내어도, 주님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 칠 것이다. 그들은 산에서 바람에 흩어지는 겨와 같고, 폭풍 앞에 흩날리는 티끌과 같을 것이다.
  4. 그들이 저녁때에 두려운 일을 당하고, 아침이 오기 전에 사라질 것이니, 이것이 바로 우리를 노략한 자가 받을 몫이고, 우리를 약탈한 자가 받을 마땅한 값이다.
  1. 심는 날부터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 다음날 아침 거기에서 꽃을 피운다 하여도 병만 들면 거둘 것이 없으리니 그 슬픔 어찌하지 못하리라.
  2. 아, 많은 민족이 요란하되 뒤설레는 바다처럼 요란하구나. 부족들의 아우성 소리, 밀어닥치는 물결처럼 소란하구나.
  3. 하느님께서 호통을 치시니 멀리 도망치는 꼴이 산 위에서 바람에 날리는 검불 같고 회오리바람에 휘말리는 티끌 같구나.
  4. 해 질 때 갑자기 닥쳐온 두려움이 아침 해 뜨기 전에 가신 듯 사라진다. 이것이 우리를 약탈하던 자가 당할 운명이요 우리를 노략하던 자가 받을 몫이다.
 
  구스, 애굽에 대한 경고(18:1-19:25)    
 
  1. 에티오피아의 강 건너편, 벌레들이 날개 치는 소리가 나는 땅에 재앙이 닥칠 것이다.
  2. 그들이 갈대 배를 물에 띄우고, 뱃길로 사절단을 보낸다. 너희 민첩한 사절들아, 가거라. 강물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흐르는 땅으로 가거라. 거기에 사는 민족, 곧 키가 매우 크고 근육이 매끄러운 백성, 멀리서도 두려움을 주고 적을 짓밟는 강대국 백성에게로 가거라.
  3. 이 세상 사람들아, 땅에 사는 주민들아, 산 위에 깃발이 세워지면 너희가 보게 되고, 또 나팔 소리가 나면 너희가 듣게 될 것이다.
  4.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나의 처소에서 조용히 내려다보겠다." 추수철 더운 밤에 이슬이 조용히 내려앉듯이, 한여름 폭염 속에서 뙤약볕이 고요히 내리쬐듯이,
  5. 곡식을 거두기 전에, 꽃이 지고 신 포도가 영글 때에, 주님께서 연한 가지들을 낫으로 자르시고, 뻗은 가지들을 찍어 버리실 것이다.
  1. 아, 에티오피아의 강 건너편, 날벌레가 우글거리는 나라여!
  2. 특사를 왕골배에 태워 강물에 띄워 보내는 나라여! 걸음이 날랜 특사들아, 돌아가거라. 키 크고 털이 없는 민족에게로, 만인이 무서워하는 백성에게로, 강줄기가 여러 갈래 뻗은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로, 힘이 세어 남을 짓밟기 좋아하는 민족에게로 가거라.
  3. 세상의 모든 주민들아, 땅에 사는 사람들아, 이 산 저 산에 깃발이 오르거든 쳐다보아라. 나팔 소리 울리거든 잘 들어라.
  4.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하신다. "태양은 말없이 비치며 열을 내고 이슬은 햇살이 따스운 가을철에도 조용히 내린다. 나도 내 처소에서 가만히 지켜보리라.
  5. 꽃이 피었다가 지고 포도알은 영글어 따려는 순간에 가지들이 낫으로 잘리고 순은 꺾이리니
  1. 산의 독수리들과 땅의 짐승들이 배불리 먹도록 그것들을 버려 두실 것이니, 독수리가 그것으로 여름을 나고, 땅의 모든 짐승이 그것으로 겨울을 날 것이다.
  2. 그 때에 만군의 주님께서 예물을 받으실 것이다. 강물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흐르는 땅, 거기에 사는 민족, 곧 키가 매우 크고 근육이 매끄러운 백성, 멀리서도 두려움을 주고 적을 짓밟는 강대국 백성이 만군의 주님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주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곳 시온 산으로 올 것이다.
  1. 모두 버려져 산새들과 들짐승들의 밥이 되리라. 독수리가 그것으로 여름을 나고 모든 들짐승이 그것으로 겨울을 나리라."
  2. 그 날이 오면, 키가 크고 털이 없는 민족, 강줄기가 여러 갈래로 뻗은 땅에 사는 민족, 힘이 세어 남을 짓밟기 좋아하는 민족, 만민이 무서워하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야훼께 드릴 예물을 가진 자들이 만군의 야훼의 이름을 모신 시온 산으로 오리라.
 
 
  1. 이것은 이집트를 두고 하신 엄한 경고의 말씀이다. 주님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이집트로 가실 것이니, 이집트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고, 이집트 사람들의 간담이 녹을 것이다.
  2.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부추겨서, 서로 맞서 싸우게 하겠다. 형제와 형제가, 이웃과 이웃이, 성읍과 성읍이, 왕권과 왕권이, 서로 싸우게 하겠다.
  3.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의 기를 죽여 놓겠다. 내가 그들의 계획을 무산시켜 버리면, 그들은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무당을 찾아가 물을 것이다.
  4. 내가 이집트를 잔인한 군주의 손에 넘길 것이니, 폭군이 그들을 다스릴 것이다." 주님, 곧 만군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5. 나일 강이 마를 것이다. 강바닥이 바싹 마를 것이다.
  1. 이집트에 이런 선언이 내려졌다. 보아라, 야훼께서 빠른 구름을 타시고 이집트로 거둥하신다. 이집트의 우상들은 그 앞에서 벌벌 떨고 이집트 사람들의 간장은 녹아내린다.
  2. "내가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싸움을 붙이리니 동기간에 맞붙고, 이웃끼리 다투며 도시가 서로 맞서고 나라가 서로 갈려 싸우리라.
  3. 이렇게 이집트의 사기는 떨어지겠고 그들이 우상과 박수, 무당과 점쟁이에게 묻겠지만 내가 또한 그들의 계획을 혼란에 빠뜨리리라.
  4. 내가 이집트를 폭군의 손에 붙이면 그들이 포악한 왕의 지배를 받으리라." 주,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5. 큰 물줄기의 물이 말라 강바닥은 드러나 갈라지고
  1. 강에서는 악취가 나며, 이집트 시냇물의 물 깊이가 얕아져 마르겠고, 파피루스와 갈대도 시들어 버릴 것이다.
  2. 나일 강 가와 어귀의 풀밭과 강변에 심은 모든 나무가 말라서, 바람에 날려 사라지고 말 것이다.
  3. 나일 강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들이 슬퍼하며 통곡하고, 나일 강에 낚시를 던지는 모든 낚시꾼과 강에 그물을 치는 사람들이 잡히는 것이 없어서 고달파 할 것이다.
  4. 가는 베를 짜는 사람이 베 짜는 일을 그만두고, 흰 천을 짜는 사람도 실망하여 천 짜는 일을 그칠 것이다.
  5. 옷 만드는 사람들이 낙심하니, 모든 품꾼의 마음에도 병이 들 것이다.
  1. 개천에서는 썩는 냄새가 풍기며 이집트 땅 개울마다 물이 줄어 바닥이 나리니 갈대와 왕골은 시들고
  2. 강가의 풀은 마르리라. 강가에 심은 곡식도 모조리 말라 바람에 날려 자취도 없이 사라지리라.
  3. 고기잡이들도 탄식하리니 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들이 모두 슬퍼하고 물에 그물을 치는 자들이 낙담하리라.
  4. 모시를 생산하는 자들은 실망하고 실을 뽑아 천을 짜는 자들은 상심하리라.
  5. 옷을 만드는 자들은 울상을 짓고 품꾼들은 모두 풀이 꺾이리라.
  1. 소안의 지도자인 너희는 어리석기만 하고, 지혜롭다고 하는 바로의 참모인 너희도 어리석은 제안만을 하고 있으니, 어찌 바로에게 너희가 옛 현인들과 옛 왕들의 후예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느냐?
  2. 이집트의 임금아, 너를 섬기는 현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을 시켜서, 만군의 주님께서 이집트에 대하여 무엇을 계획하셨는지를 알게 하여 너에게 보이라고 하여라.
  3. 소안의 지도자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멤피스의 지도자들은 제 꾀에 속고 있다. 이집트의 주춧돌들인 지파들이 이집트를 그릇된 길로 이끌었다.
  4. 주님께서 친히 그들에게 마음을 혼란시키는 영을 부으셔서, 그들이 이집트를 잘못 다스리게 하셨다. 그래서 마치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리듯, 이집트를 그 꼴로 만들었다.
  5. 그러므로 이집트에서는 되는 일이 없고, 우두머리나 말단에 있는 사람이나 종려나무처럼 귀한 자나 갈대처럼 천한 자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쓸모가 없이 될 것이다.
  1. 소안의 고관들은 어리석기 짝이 없고 파라오의 슬기롭다는 고문관들도 미욱한 것들, 그런데 어찌 너희가 파라오에게, "나는 현자의 문하생이요, 왕가의 후손입니다." 할 수 있겠느냐?
  2. 대체 너희 가운데 슬기롭다는 자들은 어디 있느냐? 만군의 야훼께서 이집트를 어떻게 하실는지 알릴 자가 있거든 말해 보아라.
  3. 소안의 고관들은 바보짓만 하고 놉의 고관들은 제 꾀에 넘어가며 이집트를 망친 것은 각 지파의 지도층,
  4. 야훼께서 그들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집트 사람의 모든 일을 망치게 하여 마치 주정꾼이 토하면서 비틀거리는 것 같게 하였구나.
  5. 그러므로 이집트에서는 종려 같은 지도층에게나 갈대 같은 서민층에게나 만사에 되는 일이 없으리라.
  1. 그 날이 오면, 이집트 사람이 마치 겁 많은 여인처럼 되어, 만군의 주님께서 그들 위에 팔을 펴서 휘두르시며 심판하시는 것을 보고서, 두려워하며 떨 것이다.
  2. 이집트 사람은 유다 땅을 무서워할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그들을 치려고 세우신 계획을 상기할 때마다 '유다'라는 이름만 들어도 모두 무서워할 것이다.
  3. 그 날이 오면, 이집트 땅의 다섯 성읍에서는 사람들이 가나안 말을 하며, 만군의 주님만을 섬기기로 충성을 맹세할 것이다. 그 다섯 성읍 가운데서 한 성읍은 '멸망의 성읍'이라고 불릴 것이다.
  4. 그 날이 오면, 이집트 땅 한가운데 주님을 섬기는 제단 하나가 세워지겠고, 이집트 국경지대에는 주님께 바치는 돌기둥 하나가 세워질 것이다.
  5. 이 제단과 이 돌기둥이, 만군의 주님께서 이집트 땅에 계시다는 징표와 증거가 될 것이다. 그래서 그 곳 백성이 압박을 받을 때에, 주님께 부르짖어서 살려 주실 것을 간구하면, 주님께서 한 구원자를 보내시고, 억압하는 자들과 싸우게 하셔서,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다.
  1. 그 날이 오면, 이집트 사람들은 만군의 야훼께서 자기들을 치시려고 팔을 휘두르시는 것을 보고 여인처럼 두려워하며 떨리라.
  2. 이집트 사람은 유다 땅이란 말만 들어도 두렵고, 만군의 야훼께서 이집트를 치실 계획을 세우신 것을 생각만 하여도 떨리리라.
  3. 그 날이 오면, 이집트 땅에서는 가나안 말을 하고 또 만군의 야훼께 충성을 맹세하는 도시가 다섯 개나 생길 터인데, 그 중에는 하헤레스라고 부르는 도시가 하나 있을 것이다.
  4. 그 날이 오면, 이집트 땅 한복판에 야훼를 섬기는 제단이 서겠고 그 국경선 가까이에는 야훼의 주권을 표시하는 돌기둥이 서리라.
  5. 이것이 이집트 땅에서 만군의 야훼를 나타내는 표와 증거가 되리니, 그들이 박해를 받아 야훼께 부르짖으면 그가 구원자를 보내시어 그들을 변호하시고 건져주시리라.
  1. 주님께서는 이렇게 자신을 이집트 사람에게 알리실 것이며, 그 날로 이집트 사람은 주님을 올바로 알고, 희생제물과 번제를 드려서, 주님께 예배하고, 또 주님께 서원하고 그대로 실천할 것이다.
  2. 주님께서 이집트를 치시겠으나, 치시고 나서는 곧바로 어루만져 낫게 하실 것이므로, 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실 것이다.
  3. 그 날이 오면, 이집트에서 앗시리아로 통하는 큰길이 생겨, 앗시리아 사람은 이집트로 가고 이집트 사람은 앗시리아로 갈 것이며, 이집트 사람이 앗시리아 사람과 함께 주님을 경배할 것이다.
  4. 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과 이집트와 앗시리아, 이 세 나라가 이 세상 모든 나라에 복을 주게 될 것이다.
  5. 만군의 주님께서 이 세 나라에 복을 주며 이르시기를 "나의 백성 이집트야, 나의 손으로 지은 앗시리아야, 나의 소유 이스라엘아, 복을 받아라" 하실 것이다.
  1. 야훼께서 이렇게 당신을 이집트 사람에게 알리시면, 그 날에 이집트 사람이 야훼를 알고 희생제물과 예물을 드려 예배하며 야훼께 서약한 대로 바치리라.
  2. 야훼께서 이집트를 향하여 매를 드시더라도 그 뜻은 치는 데 있지 아니하고 고쳐주는 데 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야훼께 돌아오면 그 간구를 들어주시고 고쳐주실 것이다.
  3. 그 날에 이집트에서 아시리아로 가는 큰길이 트여 아시리아 사람과 이집트 사람이 서로 오가며 이집트 사람이 아시리아 사람과 함께 예배하리라.
  4. 그 날에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아시리아 다음의 셋째 번 나라가 되어 세상에서 복을 받으리라.
  5. 만군의 야훼께서 복을 주시며 이르시는 말씀을 들어라. "복을 받아라. 내 백성 이집트야, 내가 손수 만든 아시리아야, 나의 소유 이스라엘아!"
 
  경첩(輕捷, 18:2)  가뿐하고 민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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