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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23일 (1)

 

에스겔 34:17-36:15

하나님께서는 거짓 목자들을 심판하시고 양떼를 공의로 다스리시며 메시아를 보내 주셔서 화평의 언약을 세우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에돔을 멸망시킬 것도 선언하셨다. 이스라엘은 땅을 빼앗김으로 수치를 당했으나, 야웨께서 그 땅을 되찾아 주셔서 그 백성들로 거하게 하실 것을 예고하셨다.
 
  참 목자의 통치와 언약(34:17-34:31)    
 
  1.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양 떼야, 내가 양과 양 사이와, 숫양과 숫염소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 살진 양들아, 좋은 초원에서 뜯어 먹는 풀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먹다 남은 풀을 발로 짓밟느냐? 너희가 마시는 맑은 물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마시고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혀 놓느냐?
  3. 내 양 떼는 너희가 짓밟은 풀을 뜯어 먹으며, 너희가 발로 더럽혀 놓은 물을 마시고 있다.
  4.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그들을 두고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직접 살진 양과 여윈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5. 너희가 병든 것들을 다 옆구리와 어깨로 밀어내고, 너희의 뿔로 받아서, 그것들을 바깥으로 내보내어 흩어지게 하였다.
  1.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나의 양떼이다. 나는 이제 양과 양 사이, 숫양과 숫염소 사이의 시비를 가려주리라.
  2. 너희 가운데는 그 좋은 초원에서 풀을 뜯는 것만으로 부족한지 남은 초원들을 짓밟는 것들이 있다. 맑은 물을 마시고 나서는 첨벙첨벙 흐려놓는 것들이 있다.
  3. 그래서 나의 양떼는 짓밟힌 풀을 뜯어야 하고, 흐려놓은 물을 마시게 되었다.
  4. 그래서 주 야훼가 말한다. 나 이제 몸소 살진 양과 여윈 양 사이의 시비를 가려주리라.
  5. 너희들은 약한 양들을 모조리 옆구리와 어깨로 밀쳐내고, 뿔로 받아 우리 바깥으로 쫓아 흩어버리기까지 하였다.
  1.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해 주어서, 그것들이 다시는 희생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리고 내가 양과 양 사이에서 심판하겠다.
  2. 내가 그들 위에 목자를 세워 그들을 먹이도록 하겠다. 그 목자는 내 종 다윗이다. 그가 친히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
  3. 그 때에는 나 주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의 왕이 될 것이다. 나 주가 말하였다.
  4.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고, 그 땅에서 해로운 짐승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야 그들이 광야에서도 평안히 살고, 숲 속에서도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이다.
  5. 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 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1. 그러나 나는 내 양떼를 구해 주어 다시는 노략질당하지 않게 하리라. 내가 양과 양 사이의 시비를 가려주리라.
  2. 내가 한 목자를 세워주겠다. 그는 나의 종 다윗이다. 그가 내 양떼를 돌보는 목자가 되리라.
  3. 나 야훼가 몸소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나의 종 다윗이 그들의 영도자가 되리라. 나 야훼가 말하였다.
  4.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라. 그 땅에서 맹수를 없애리니 사막에서도 안심하고 살 수 있고 숲에서도 편히 잠들 수 있으리라.
  5. 내가 제 때에 내려주는 가랑비, 때맞게 내려주는 소나기가 복을 실어다 주는 비가 되리라.
  1.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은 그 소산을 내어 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그들이 멘 멍에의 나무를 내가 부러뜨리고, 그들을 노예로 삼은 사람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여 주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2.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에게 약탈을 당하지 않으며, 그 땅의 짐승들에게 잡혀 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평안히 살고, 놀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3. 내가 그들에게 기름진 옥토를 마련하여 줄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흉년으로 몰살을 당하지도 않고, 다른 나라에게 다시 수모를 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4.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나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과, 그들이 내 백성 이스라엘 족속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5. 너희는 내 양 떼요, 내 목장의 양 떼다.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 들에 서 있는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이 소출을 내면, 그들은 제 농토를 떠나지 않고 안심하고 지낼 것이다. 메었던 멍에를 부수고 부리던 자의 손에서 구해내 주면, 그제야 그들이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2. 다시는 이민족들에게 노략질당하지 아니하고 야수에게 잡아먹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아무 위협도 받지 않고 안심하고 살 수 있을 것이다.
  3. 내가 농사가 잘되게 해주어 다시는 굶주려 죽는 자가 없고 이민족들에게 수치를 겪는 일도 없을 것이다.
  4. 그제야 사람들은 나 야훼가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요 그들이 나의 백성임을 알게 되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5. 너희는 나의 양떼, 내가 기르는 양 무리요 나는 너희의 하느님이다.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에돔의 멸망(35:1-35:15)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의 얼굴을 세일 산 쪽으로 돌리고, 그 곳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그 곳을 규탄하여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내 손을 펴서 너를 치고, 너를 황무지와 폐허로 만들겠다.
  4. 내가 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면 너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5. 네가 옛날부터 이스라엘에 한을 품고 있더니, 이스라엘 백성이 재난을 당할 때에, 그들이 그 지은 죄로 심판을 받을 때에, 너는 그들 위에 칼을 휘둘렀다.
  1.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 "너 사람아, 너는 세일 산 쪽에 대고 거기에 사는 자들을 쳐서 이르는 나의 말을 전하여라.
  3. '주 야훼가 말한다. 세일 산에 사는 자들아, 나 이제 팔을 휘둘러 너희를 치고 세일을 황폐한 쑥밭으로 만들리라.
  4. 내가 너희 성들을 허물어버리면 세일은 쑥밭이 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리라.
  5.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을 대대로 원수로 여겨, 이스라엘이 마지막 벌을 받아 망할 때, 칼을 휘둘러 그들을 마구 죽였다.
  1.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내가 너를 피투성이가 되게 하며, 피 비린내 나는 일이 너를 뒤쫓아 다니게 하겠다. 네가 남 죽이기를 좋아하니, 피 비린내 나는 일이 너를 뒤쫓아 다닐 것이다.
  2. 내가 세일 산지를 황무지와 폐허로 바꾸어 놓고, 그 곳을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3. 내가 세일의 모든 산을, 칼에 찔려 죽은 자들로 가득 채워 놓겠다. 네 언덕과 골짜기와 모든 시냇물에는, 칼에 찔려 죽은 자들이 널려 있을 것이다.
  4. 내가 너를 영영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고, 네 성읍들에서 다시는 사람이 살 수 없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5. 너는, 나 주가 유다와 이스라엘을 돌보는데도 감히 말하기를, 그 두 민족과 그 두 나라가 네 것이 되고 네 소유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1. 그래서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가 남의 피를 흘려 죄를 지었으니 반드시 너희도 사로잡혀 피의 보복을 받을 것이다.
  2. 내가 세일 산을 황폐한 쑥밭으로 만들면 그리로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거기에서 돌아오는 사람도 없으리라.
  3. 온 산에는 죽은 군인들의 시체가 가득하리라. 언덕에, 골짜기에, 개울에 칼 맞아 쓰러진 시체가 뒹굴리라.
  4. 내가 세일을 언제까지나 쑥밭으로 남기리니, 네 성읍은 무인지경이 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되리라.
  5. 너희는, -저 두 민족, 야훼가 있던 저 두 나라는 우리 것이니 가서 차지하자, 하고 말하였다.
  1.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네가 그들을 미워하여 분노를 터뜨리고 질투를 한 것과 똑같이, 나도 네게 보복하겠다. 내가 너를 심판할 때에야 비로소, 내가 누구인지 모두 알게 될 것이다.
  2. 그 때에야 비로소 너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또 이스라엘의 산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폐해졌으니 너희의 것이 되었다고 말하며 조롱하였지만, 내가 너에게 보복하는 날, 너는 네가 조롱하는 소리를 내가 다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3. 너희가 입을 벌려 나를 거슬러 허풍을 떨고, 나를 거슬러 빈정대는 말을 내가 직접 들었다.
  4.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를 황폐하게 만들 때에, 온 땅이 기뻐할 것이다.
  5. 이스라엘 족속의 소유가 황폐하게 되었다고 네가 기뻐했던 것과 똑같이, 나도 너를 그렇게 만들어 놓겠다. 세일 산과 에돔 온 땅아, 네가 황폐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 그래서 나는 맹세한다. 너희는 원한에 사무쳐 눈에 불을 켜고 그들에게 화풀이를 하였다. 너희가 한 그만큼 나도 너희에게 갚아주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심판을 내리면 내가 누구인지 드러날 것이다.
  2.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되리라. 너희가, 이스라엘 산악 지대가 온통 쑥밭이 되었으니 집어삼키자, 하고 우습게 보며 하던 말을 내가 다 들었다.
  3. 함부로 입을 놀려 건방진 말로 나를 빈정대는 것을 나는 똑똑히 들었다.
  4. 주 야훼가 말한다. 내가 너희를 쑥밭으로 만들면 온 세상이 고소해할 것이다.
  5. 이스라엘 족속의 유산이 쑥밭이 됐다고 너희는 고소해하였다. 내가 너희를 꼭 그 모양으로 만들리라. 세일 산 에돔 온 지역이 쑥밭이 되리니, 그제야 사람들은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되리라.'
 
  이스라엘의 회복(36:1-36:15)    
 
  1.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이렇게 예언하여 일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를 차지할 생각을 하면서 옛적부터 있던 고지대가 이제 자기들의 소유가 되었다고 좋아한다.'
  3.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이렇게 예언하여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 원수들이 너희를 황폐하게 만들었고, 사방에서 너희를 삼켜 버려서, 너희가 다른 민족의 소유가 되었으므로, 너희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조롱거리가 되었다.
  4. 그러므로 너희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나 주 하나님의 말을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산과 언덕에게, 시냇물과 골짜기에게, 황폐해진 황무지에게, 그리고 사방에 남아 있는 성읍들, 곧 다른 민족들이 약탈하여 조롱거리가 된 버림받은 성읍들에게 말한다.
  5.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진실로 내가 나의 맹렬한 질투를 그대로 쏟아서, 남아 있는 이방 민족들과 에돔 온 땅을 쳐서 말한다. 그들은 내 땅을 자기들의 소유로 만들면서 기뻐하였고, 내 땅의 주민을 멸시하면서 내쫓고, 내 땅의 목초지를 약탈하고 차지하였다.'
  1.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산악 지대에 나의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 산악들아, 이 야훼의 말을 들어라.
  2.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 원수들이 너희에게, 하하, 저 영원한 언덕들은 이제 우리 것이지, 하며 큰소리쳤다.'
  3. 그러니 너는 이렇게 내 말을 전하여라. '주 야훼가 말한다. 주위의 나라들이 너희 땅을 쑥밭으로 만들었다. 다른 민족들이 기습하여 와서 너희 땅을 차지하였다. 그래서 너희는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신세가 되어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다.
  4. 그러니 이스라엘 산악들아, 이 야훼의 말을 들어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산과 언덕들, 개울과 계곡들, 쑥밭이 된 폐허들과 노략질당하여 주위에 살아 남은 민족들의 조소거리가 된 텅빈 성읍들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5. 주 야훼가 말한다. 내 땅을 좋아라 차지하고 내 땅의 주민을 멸시하며 내쫓고 노략질한 민족들 가운데 살아 남은 자들과 에돔을 생각하면 화가 나서 못 견디겠다. 내가 맹세코 그것들을 심판하리라.'
  1.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땅을 두고 예언하고, 산과 언덕에게, 시냇물과 골짜기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뭇 민족에게 수치를 당하였기 때문에, 내가 질투와 분노를 그대로 쏟으면서 말한다.
  2.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직접 내 손을 들고 맹세하였다. 진실로 너희의 사방에 있는 이방 민족들이 스스로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3. 내 백성 이스라엘이 곧 고국으로 돌아올 터이니, 너희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내 백성을 위하여 나뭇가지를 내어 뻗고, 열매를 맺어라.
  4. 내가 너희의 편을 들겠다. 내가 너희에게로 얼굴을 돌리면, 사람들이 너희 산악지대를 갈아서 씨를 뿌릴 것이다.
  5. 그리고 내가 너희 이스라엘 족속의 인구가 늘게 하여, 성읍들에 사람이 다시 살고, 폐허를 다시 건설할 것이다.
  1. 그러니 너는 이스라엘 고국 강토에 나의 말을 전하여라. 산과 언덕들, 개울과 계곡들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주 야훼가 말한다. 나 이제 화가 나고 울화가 터져서 선언한다. 너희가 뭇 민족에게 수치거리가 되었기에,
  2. 주 야훼가 말한다. 내가 손을 들고 맹세한다. 너희 주위에 있는 민족들도 정녕 수치를 당하리라.
  3. 이스라엘 산악들아, 내 백성 이스라엘이 곧 돌아오리라. 너희는 다시 가지를 뻗어 열매를 맺어라.
  4. 나 이제 너희에게로 간다. 내가 너희에게 얼굴을 돌리면 사람들은 너희를 갈아, 씨를 뿌리게 되리라.
  5. 나는 너희 위에 온 이스라엘 족속이 불어나 많은 사람이 살며 폐허가 된 성읍을 재건하게 하리라.
  1. 내가 너희 산들 위에 사람과 짐승을 많게 하여, 그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번창할 것이다. 산들아, 내가 너희를 예전처럼 사람들이 살도록 하고, 전보다 더 좋아지게 해주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2. 내가 너희 산들 위에 사람들이, 곧 내 백성 이스라엘이 다시 다니게 하겠다. 그들이 너희를 차지하고, 너희는 그들의 소유가 될 것이다. 너희는 내 백성 이스라엘이 또 다시 자식을 빼앗기지 않게 할 것이다.
  3.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이 너를 두고 사람을 삼키는 땅이요, 제 백성에게서 자식을 빼앗아 간 땅이라고 말하지만,
  4. 네가 다시는 사람을 삼키지 않고, 다시는 네 백성에게서 자식을 빼앗아 가지 않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5. 내가 다시는 이방 나라들이 너를 비웃지 못하게 하며 뭇 민족이 다시는 너를 조롱하지 못하게 하겠다. 너도 다시는 네 백성을 넘어지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 사람과 짐승이 새끼를 많이 낳아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이 우글거리게 하리라. 너희는 전처럼 사람이 불어, 예전보다 더 살기 좋은 고장이 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2. 너희 위에 사람의 발길, 내 백성 이스라엘의 발길이 닿을 것이다. 내 백성이 너희를 차지하면 너희는 그들의 유산이 되어 다시는 그들을 여의지 않아도 될 것이다.
  3. 주 야훼가 말한다. 사람들이 너희를, 사람 잡아먹는 땅이요, 제 백성을 여의는 땅이라고들 한다마는,
  4. 너희가 다시는 사람을 잡아먹지 아니하고 다시는 백성을 여의지 않게 되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5. 내가 너희로 하여금 다시는 뭇 민족에게 욕을 먹지 않게 해주리니, 너희는 뭇 백성에게 다시는 조소를 받지 않고 네 백성을 여의지도 않게 되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종식(種植, 34:29)  씨를 뿌리고 나무를 심어 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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