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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우리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저 하늘 높이까지 주님의 위엄 가득합니다.
- 어린이와 젖먹이들까지도 그 입술로 주님의 위엄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원수와 복수하는 무리를 꺾으시고, 주님께 맞서는 자들을 막아 낼 튼튼한 요새를 세우셨습니다.
-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돌보아 주십니까?
- 주님께서는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그에게 존귀하고 영화로운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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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깃딧'이란 곡조에 맞춰 부른 다윗의 노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온 땅에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위엄이 있습니까! 주를 찬양하는 소리, 하늘까지 울려퍼집니다.
- 주는 어린 아이와 젖먹이를 통해서도 주를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주의 원수들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 잠잠하게 하소서.
- 주께서 만드신 하늘, 그 곳에 두신 달과 별, 내가 신기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 사람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인데 주께서 그를 돌보십니까?
- 주께서는 그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광과 존귀의 관을 그에게 씌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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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습니다.
- 크고 작은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까지도,
- 하늘을 나는 새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와 물길 따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 주 우리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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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손으로 만드신 모든 것을 주께서는 사람이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 모든 가축과 들짐승,
- 공중의 새와 물고기, 모든 바다 생물이 바로 그것입니다.
-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온 땅에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위엄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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