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 땅이 흔들리고 산이 무너져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 물이 소리를 내면서 거품을 내뿜고 산들이 노하여서 뒤흔들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셀라)
- 오, 강이여! 그대의 줄기들이 하나님의 성을 즐겁게 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하는구나.
- 하나님이 그 성 안에 계시니, 그 성이 흔들리지 않는다. 동틀녘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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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 자손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환난 때에 언제나 돕는 분이시다.
- 그러므로 땅이 꺼지고 산이 무너져 바다를 메우며
- 바닷물이 성난 파도를 일으키고 산을 흔들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 하나님의 성으로 흐르는 시내가 있으니 가장 높으신 분이 계시는 거룩한 곳을 기쁘게 하는구나.
- 하나님이 그 성에 계시므로 그 성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이른 새벽부터 하나님이 도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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