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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아라.
- 잎이 돋으면, 너희는 스스로 보고서, 여름이 벌써 가까이 온 줄을 안다.
-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로 알아라.
-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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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그 밖의 모든 나무를 보아라.
- 새 순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지 않느냐?
- 이와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다는 것을 알아라.
-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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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 그 날은 온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 예수께서는,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와서 올리브 산이라고 하는 산에서 지내셨다.
- 그런데 모든 백성이 그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부터 성전으로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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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하고 술 취하고 인생살이 걱정하다가 마음이 둔해져서 뜻밖에 그 날이 너희에게 덫과 같이 덮칠 것이다.
- 그 날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를 것이다.
-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들을 겪지 않고 내 앞에 설 수 있도록 언제나 정신 차리고 기도하여라.'
- 예수님은 매일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감람원이라는 산에 가서 지내곤 하셨다.
-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이른 아침부터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성전에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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