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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4월 26일 (1)

 

여호수아 17:1-19:16

므낫세 반 지파가 영토를 분배받았다. 요셉 자손이 두 지파이면서도 한 지파 몫을 분배받은 것에 항의하자 여호수아는 스스로 개척하라고 권면했다. 실로에 회막을 세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여호수아는 아직 기업을 분배받지 못한 일곱 지파를 위해 미정복 지역을 답사하게 하고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지파에게 영토를 할당했다.
 
  므낫세 지파의 땅(17:1-17:18)    
 
  1. 요단 강 서쪽 땅 일부는 요셉의 맏아들인 므낫세 지파가 제비를 뽑아서 나누어 가졌다.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은 므낫세의 맏아들이며 전쟁 영웅이었으므로, 요단 강 동쪽에 있는 길르앗과 바산을 이미 자기의 몫으로 차지하였다.
  2. 요단 강 서쪽 땅은 므낫세의 남은 자손 가운데서 아비에셀과 헬렉과 아스리엘과 세겜과 헤벨과 스미다와 같은 이들의 가문이 차지하였다. 이들은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남자 자손으로서, 가문을 이룬 이들이다.
  3. 므낫세 자손 가운데 슬로브핫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므낫세의 아들 마길은 길르앗을 낳았고, 길르앗의 아들 헤벨은 슬로브핫을 낳았는데, 슬로브핫은 딸만 낳았으며, 아들이 없었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이다.
  4.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지도자들 앞에 나아와서 말하였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우리 남자 친족이 유산을 받을 때에, 우리도 그 가운데 끼워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주님의 명대로, 그들의 아버지의 남자 친족들이 유산을 받을 때에 그들을 그 가운데 끼워 주었다.
  5. 그래서 요단 강 동쪽의 길르앗과 바산 땅 밖에도, 므낫세에게 열 몫이 더 돌아갔다.
  1. 다음은 요셉의 장남 므낫세의 서쪽 반 지파가 분배받은 땅이다. 길르앗의 아버지인 마길은 므낫세의 장남이자 전쟁의 영웅이었으므로 요단강 동쪽의 땅인 길르앗과 바산을 이미 얻었다.
  2. 그래서 요단강 서쪽에서는 므낫세의 나머지 자손이 집안별로 땅을 분배받았는데 이들 집안은 아비에셀, 헬렉, 아스리엘, 세겜, 헤벨, 스미다 집안이었다. 이들은 모두 요셉의 아들인 므낫세의 남자 후손이며 집안 어른들이다.
  3. 그러나 헤벨의 아들이요 길르앗의 손자이며 마길의 증손이자 므낫세의 현손인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었으며 그들의 이름은 말락,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였다.
  4.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 앞에 나와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우리 지파의 남자들과 함께 우리에게도 땅의 일부를 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 여자들에게도 그들의 남자 친척들과 함께 땅을 분배해 주었다.
  5. 므낫세가 요단강 동쪽에 있는 길르앗과 바산 외에도 열 구획의 땅을 얻은 것은
  1. 므낫세 지파의 딸들이 아들들 가운데 끼어 유산을 받았기 때문이다. 길르앗 땅은 므낫세의 남은 자손들의 몫이 되었다.
  2. 므낫세의 경계선은, 아셀에서부터 세겜의 동쪽에 있는 믹므닷에 이르고, 남쪽으로 가서 엔답부아 주민이 살고 있는 땅에까지 미친다.
  3. 답부아 주변의 땅은 므낫세의 소유이나, 경계선에 있는 답부아 성읍은 에브라임 자손의 소유이다.
  4. 또 그 경계선은 가나 개울로 내려간다. 그 개울 남쪽으로 성읍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므낫세의 지역 가운데 있지만, 에브라임에 딸린 것이다. 므낫세의 경계선은 그 개울의 북쪽으로부터 시작하여 지중해에 이르러 끝난다.
  5. 그 남쪽은 에브라임의 소유이고, 북쪽은 므낫세의 소유인데, 지중해가 그들의 서쪽 경계이다. 그 땅이 북서쪽으로는 아셀에 맞닿고, 북동쪽으로는 잇사갈에 맞닿았다.
  1. 므낫세의 여자 자손들이 그들의 남자 자손들과 마찬가지로 땅을 분배받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길르앗 땅은 므낫세의 나머지 자손들에게 분배되었다.
  2. 므낫세 서쪽 반 지파의 경계선은 아셀에서부터 세겜 동쪽 믹므닷에 미치고 거기서 남쪽으로 내려가 엔-답부아 주민들의 땅에 이르렀다
  3. 답부아 일대의 땅은 므낫세에게 속하였으나 므낫세 땅의 경계 지역에 있는 답부아읍은 에브라임 자손에게 속하였다.
  4. 다시 그 경계선은 답부아에서 가나 시내로 내려갔다. 그 시내 남쪽의 일부 성들은 므낫세 지파의 땅에 위치해 있어도 에브라임 지파의 땅이었다. 그리고 므낫세 지파의 경계는 그 시내 북쪽 둑을 따라 지중해에서 끝났다.
  5. 그래서 가나 시내 남쪽은 에브라임의 땅이었고 그 북쪽은 므낫세의 땅이었으며 그들의 서쪽 경계는 지중해였다. 그리고 므낫세 지파의 경계는 북서쪽으로 아셀 지파의 땅과 접해 있고 북동쪽으로는 잇사갈 지파의 땅과 접해 있었다.
  1. 벳산과 그 변두리 마을, 이블르암과 그 변두리 마을, 해안에 있는 도르의 주민과 그 변두리 마을, 엔돌의 주민과 그 변두리 마을, 다아낙 주민과 그 변두리 마을, 므깃도의 주민과 그 변두리 마을은(셋째는 나벳인데), 잇사갈과 아셀의 지역 안에 있는 므낫세의 소유이다.
  2. 므낫세 자손이 이 성읍들의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사람들은 그 땅에서 살기로 마음을 굳혔다.
  3. 이스라엘 자손이 강성해진 다음에 가나안 사람에게 노동을 시켰으나, 그들을 다 쫓아내지는 않았다.
  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우리가 큰 무리가 되었는데, 어른께서는 왜 우리에게, 한 번만 제비를 뽑아서 한 몫만 유산으로 가지게 하십니까?"
  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큰 무리이어서 에브라임 산간지방이 당신들에게 작다면, 거기에서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인 삼림지대로 올라가서 그 곳을 개간하시오."
  1. 잇사갈 지파와 아셀 지파의 땅에는 므낫세 서쪽 반 지파가 소유한 땅이 있었는데 그것은 벧-스안, 이블르암, 돌, 엔돌, 다아낙, 므깃도 그리고 이 성들 주변의 부락들이었다.
  2. 그러나 므낫세 자손이 이 성들에 사는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사람들이 계속 그대로 살고 있었다.
  3.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세력이 강해진 다음에 가나안 사람들을 굴복시켜 강제 노동을 시키고 그들을 완전히 쫓아내지 않았다.
  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와서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오늘날 우리가 큰 지파가 되었는데 어째서 우리에게는 한 몫의 땅만 주십니까?'
  5. '여러분이 인구가 많아서 에브라임 산간 지대가 너무 좁으면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산림 지대로 올라가서 그 곳을 개간하십시오.'
  1. 요셉 자손이 말하였다. "그 산간지방은 우리에게 넉넉하지 못하고, 그 골짜기 땅 곧 벳산과 그 변두리 마을과 이스르엘 골짜기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에게는 다 철 병거가 있습니다."
  2. 여호수아가 다시 요셉 족속인 에브라임 지파와 서쪽 므낫세 지파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큰 무리요, 큰 세력도 가졌으니, 한 몫만 가질 일이 아닙니다.
  3. 산간지방도 당신들의 것이 될 것이오. 산간지방이라 하더라도, 그 곳을 개간하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차지하시오. 가나안 사람들이 철 병거를 가져서 강하다 하더라도, 당신들은 그들을 쫓아낼 수 있소."
  1. 그 산림 지대도 우리에게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더구나 벧-스안과 이스르엘 골짜기 일대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은 다 철전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여호수아는 다시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인구도 많고 막강하니 한 몫의 땅만 가질 것이 아니라
  3. 그 산림 지대도 소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땅을 개간하면 그 온 산림 지대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두 여러분의 땅이 될 것입니다. 가나안 사람들이 아무리 막강하고 철전차를 가졌다고 해도 여러분은 그들을 충분히 쫓아낼 수 있습니다.'
 
  베냐민 지파의 땅(18:1-18:28)    
 
  1. 이스라엘 자손이 그 땅을 정복한 뒤의 일이다.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다.
  2.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유산을 아직도 받지 못한 지파가 일곱이나 남아 있었다.
  3. 그래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느 때까지 주 당신들 조상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러 가기를 미루겠소?
  4. 당신들은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을 선출하시오. 내가 그들을 그리로 보내겠소. 그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닌 뒤에, 자기 지파가 유산으로 받을 땅의 모양을 그려서 내게로 가져 오도록 하겠소.
  5. 그 땅은 일곱 몫으로 나눌 것이오. 유다는 남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고, 요셉 족속은 북쪽의 자기 영토에 머물도록 하시오.
  1. 그 땅을 정복한 후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실로에 모여 성막을 세웠다.
  2.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는 아직도 땅을 분배받지 못한 일곱 지파가 있었으므로
  3.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지 않고 언제까지나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작정입니까?
  4. 여러분은 각 지파에서 세 사람씩 선정하십시오. 내가 그들을 보내 아직 점령하지 않은 땅을 정찰하게 하고 자기 지파가 분배받을 땅의 지형을 그려 와서 나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5. 여러분은 그 땅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십시오. 그리고 유다 지파는 남쪽의 자기 땅에 그대로 있고, 요셉 자손도 북쪽의 자기 땅에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1. 당신들은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서 지도를 그리고, 그것을 여기 나에게로 가져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기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당신들의 몫을 결정하겠소.
  2. 그러나 당신들 가운데서 레위 사람은 받을 몫이 없소. 주님의 제사장이라는 직분이 곧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오. 또한 갓과 르우벤과 므낫세 반쪽 지파는, 주님의 종 모세가 요단 강 건너 동쪽에서 그들에게 준 유산을 이미 받았소."
  3. 그 땅의 모양을 그리러 가는 사람들이 떠나려 할 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지시하였다.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녀 보고, 그 지도를 그려서 내게로 돌아오시오. 내가 여기 실로에서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당신들의 몫을 결정하겠소."
  4. 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성읍의 명단을 작성하여, 책에 일곱 몫으로 그려서, 실로의 진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왔다.
  5. 실로에서 여호수아는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고, 거기에서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에게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1. 여러분은 일곱 부분으로 나눈 그 땅의 지형을 그려서 나에게 가져오십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위해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겠습니다.
  2. 그러나 레위 사람은 분배받을 땅이 없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장직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갓 지파와 르우벤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도 더 이상 분배받을 땅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요단강 동쪽에서 여호와의 종 모세에게 땅을 분배받았기 때문입니다.'
  3. 각 지파에서 선정된 사람들이 그 땅의 지형을 그리려고 떠날 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지형을 그려 오십시오. 그러면 내가 이 곳 실로에서 여러분을 위해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겠습니다.'
  4. 그래서 그들은 지시받은 대로 가서 그 땅의 전 지역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어 그리고 거기에 그 성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록해서 실로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돌아왔다.
  5. 그러자 여호수아는 그들을 위해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아 땅을 분배받지 못한 이스라엘의 나머지 지파들에게 그 땅을 나누어 주었다.
  1. 첫 번째로 베냐민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제비로 뽑은 땅의 경계선은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었다.
  2. 그들의 북쪽 경계선은 요단 강에서부터 여리고 북쪽 비탈로 올라가서, 서쪽 산간지방을 지나 벳아웬 광야에 이르고,
  3. 또 그 경계선은 거기에서부터 루스로 나아가서, 루스 남쪽 비탈에 이르는데, 루스는 베델이라고도 부른다. 그 경계선은 다시 아다롯앗달로 내려가서, 벳호론 남쪽 산간지방으로 지난다.
  4. 그 경계선은 또 남쪽으로 벳호론 맞은쪽 산에서부터 서쪽을 따라 남쪽으로 돌아서, 유다 자손의 성읍인 기럇바알 곧 기럇여아림에 이르러 끝난다. 이것이 서쪽 경계선이다.
  5. 남쪽 경계선은 기럇여아림 끝에서 서쪽으로 나아가서 넵도아 샘의 수원에 이르고,
  1. 먼저 베냐민 지파를 위해 제비를 뽑았다. 그들에게 뽑힌 땅은 유다 지파와 요셉 지파가 이미 분배받은 땅의 중간이었다.
  2. 그 땅에 북쪽 경계선은 요단강에서 시작하여 여리고 북쪽으로 올라가서 서쪽 산간 지대를 지나 벧-아웬 광야에 이르고
  3. 루스 곧 벧엘 남쪽으로 나아가서 아래 벧-호론의 남쪽 산간 지대에 있는 아다롯-앗달로 내려갔다.
  4. 서쪽 경계선은 벤-호론 맞은편 산에서 서쪽으로 돌아서 남쪽으로 내려가 유다 지파의 성인 기럇-여아림 곧 기럇-바알에서 끝났다.
  5. 남쪽 경계선은 서쪽의 기럇-여아림 끝에서 시작하여 에브론산을 거쳐 넵도아 샘에 이르고
  1. 르바임 골짜기 북쪽에 있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 맞은쪽 산기슭으로 내려가고, 다시 힌놈 골짜기로 내려가서는, 여부스 남쪽 비탈을 지나서 엔로겔로 내려간다.
  2. 그 경계선은 다시 북쪽으로 나아가 엔세메스에 이르고, 아둠밈 비탈 맞은편의 글릴롯으로 나간 다음에, 르우벤의 아들 보한의 돌까지 내려간다.
  3. 이어서 북쪽으로 아라바 맞은쪽의 비탈까지 내려가, 아라바에 이른다.
  4. 다시 북쪽으로 벳호글라 비탈을 지나, 요단 강 남쪽 끝 곧 요단 강 물을 끌어들이는 사해의 북쪽 어귀가 그 경계선의 끝이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
  5. 동쪽 경계선은 요단 강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의 사방 경계선이다.
  1. 거기서 르바임 골짜기 북쪽 끝에 있는 힌놈 골짜기를 굽어 보는 산기슭으로 내려가고 또 계속 힌놈 골짜기로 내려가서 여부스 사람이 살던 옛 예루살렘성 남쪽을 지나 엔-로겔로 내려갔다.
  2. 또 그 경계선은 북동쪽으로 나아가 엔-세메스에 이르고 아둠밈 비탈 맞은편의 그릴롯으로 올라간 다음 르우벤의 아들인 보한의 돌까지 가서
  3. 요단 계곡을 굽어보는 능선 북쪽을 지나 아라바로 내려가고
  4. 다시 벧-호글라 능선 북쪽을 지나 요단 강물이 흘러들어가는 사해 북쪽 어귀에서 끝났다.
  5. 그리고 동쪽 경계는 요단강이었다. 이상은 베냐민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의 경계선이다.
  1. 베냐민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문을 따라 차지한 성읍은, 여리고와 벳호글라와 에멕그시스와
  2. 벳아라바와 스마라임과 베델과
  3. 아윔과 바라와 오브라와
  4. 그발암모니와 오브니와 게바, 이렇게 열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5. 또 기브온과 라마와 브에롯과
  1. 베냐민 지파가 차지한 성은 다음과 같다. 여리고, 벧-호글라, 에멕-그시스,
  2. 벤-아라바, 스마라임, 벧엘,
  3. 아윔, 바라, 오브라,
  4. 그발-암모니, 오브니, 게바 - 이상의 12개 성과 그 주변 부락들
  5. 기브온, 라마, 브에롯,
  1. 미스바와 그비라와 모사와
  2. 레겜과 이르브엘과 다랄라와
  3. 셀라와 엘렙과 여부스 곧 예루살렘과 기부앗과 기럇, 이렇게 열네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이다.
  1. 미스바, 그비라, 모사,
  2. 레겜, 이르브엘, 다랄라,
  3. 셀라, 엘렙, 여부스 곧 예루살렘, 기브아, 기럇 - 이상의 14개 성과 그 주변 부락들이었다. 이것은 베냐민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시므온·스블론 지파의 땅(19:1-19:16)    
 
  1. 두 번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 지파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그들의 유산은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서 차지하였다.
  2. 다음은 그들이 차지한 유산이다.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3. 하살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4.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5. 시글락과 벳말가봇과 하살수사와
  1. 두 번째로 시므온 지파를 위해 제비를 뽑았다. 그들은 유다 지파의 땅 중에서 분배받았는데
  2. 그들이 얻은 성은 다음과 같다. 브엘세바 곧 세바, 몰라다,
  3. 하살-수알, 발라, 에셈,
  4. 엘돌랏, 브둘, 호르마,
  5. 시글락, 벧-말가봇, 하살-수사,
  1. 벳르바옷과 사루헨, 이렇게 열세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2.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 이렇게 네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
  3. 또 남쪽 라마 곧 바알랏브엘까지, 이 성읍들을 둘러 있는 모든 마을이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 가문을 따라 받은 유산이다.
  4. 시므온 자손은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서 그들의 유산을 받았다. 유다 자손의 몫이 필요 이상으로 크기 때문에, 시므온 자손이 그들의 몫을 유다 지파의 유산 가운데서 받은 것이다.
  5. 세 번째로 스불론 자손의 각 가문의 몫을 결정할 제비를 뽑았다. 그들이 받은 유산의 경계선은 사릿까지 미치고,
  1. 벤-르바옷, 사루헨 - 이상 13개의 성과 그 주변 부락들
  2. 아인, 림몬, 에델, 아산 - 이상 4개의 성과 그 주변 부락들
  3. 그리고 남쪽으로 라마 곧 바알랏 브엘까지 이 성들을 둘러 있는 모든 부락들이었다. 이상은 시므온 지파가 집안 별로 분배받은 땅이며
  4. 시므온 지파가 그들의 땅을 유다 지파의 땅 가운데서 분배받은 것은 유다 지파가 분배받은 땅 몫이 그들에게는 너무 컸기 때문이었다.
  5. 세 번째로 스불론 지파를 위해 제비를 뽑았다. 그들이 분배받은 땅의 경계는 사릿까지 미치고
  1. 거기서 서쪽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고, 답베셋을 만나서 욕느암 맞은쪽 개울에 미친다.
  2. 그 경계선이 사릿에서부터는 동쪽으로 돌아서 해 뜨는 쪽으로 기슬롯다볼의 경계선에 이르고, 다브랏까지 나아가서 야비아로 올라간다.
  3. 거기에서부터 동쪽으로 가드헤벨을 지나서 엣가신에 이르고, 림몬으로 나와서 네아 쪽으로 구부러진다.
  4. 거기에서 경계선은 북쪽으로 돌아서 한나돈까지 가고,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러서 그 끝이 된다.
  5. 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 이렇게 열두 성읍과 그 주변 마을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1. 거기서 서쪽으로 돌아 마랄라에 이르러 답베셋을 지나 욕느암 동쪽 시내에 미친다.
  2. 그리고 사릿의 다른 방면에서 그 경계선은 동쪽으로 나아가 기슬롯-다볼에 경계에 이르고 계속 다브랏으로 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3. 거기서 가드-헤벨과 엣-가신 동쪽을 지나 림몬으로 가는 도중에 네아 방면에서 구부러졌다.
  4. 그리고 그 경계선은 한나돈 북쪽을 지나 입다-엘 골짜기에서 끝났다.
  5. 스불론 지파가 차지한 성은 갓닷, 나할랄, 시므론, 이달라, 베들레헴을 포함한 12개의 성과 그 주변 부락들이었다.
  1. 이 성읍들과 그 주변 마을은, 스불론 자손이 그 가문을 따라 얻은 유산이다.
  1. 이상의 성과 부락은 스불론 지파가 집안별로 분배받은 땅이다.
 
  철병거(鐵兵車, 17:18)  두 필의 말이 끌던 철로 만든 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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