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런데도 하나님은 위의 하늘에게 명하셔서 하늘 문을 여시고,
- 만나를 비처럼 내리시어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으니,
- 사람이 천사의 음식을 먹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풍족할 만큼 내려 주셨다.
- 그는 하늘에서 동풍을 일으키시고, 능력으로 남풍을 모으셔서,
- 고기를 먼지처럼 내려 주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처럼 쏟아 주셨다.
|
- 그러나 그는 명령하셔서 하늘 문을 여시고
- 만나를 쏟아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먹이셨다.
- 그러므로 사람이 천사의 음식을 먹었으니 하나님이 그들에게 음식을 풍족하게 주셨음이라.
- 그가 하늘에서 동풍이 일게 하시며 그의 능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 그들에게 고기를 티끌같이 내려 주셨으니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새들이었다.
|
- 새들은 진 한가운데로 떨어지면서, 그들이 사는 곳에 두루 떨어지니,
- 그들이 마음껏 먹고 배불렀다. 하나님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넉넉히 주셨다.
- 그러나 먹을 것이 아직도 입 속에 있는데도, 그들은 더 먹으려는 욕망을 버리지 않았다.
- 마침내 하나님이 그들에게 진노하셨다. 살진 사람들을 죽게 하시며, 이스라엘의 젊은이들을 거꾸러뜨리셨다.
|
- 그는 그 새들이 진영 안 천막 주변에 떨어지게 하셨다.
- 그들이 배부를 때까지 실컷 먹었으니 하나님이 그들에게 원하는 대로 주셨음이라.
- 그러나 그들이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지 못하고 아직도 고기가 그들의 입 안에 있을 때
-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하셔서 그들 가운데 건장한 자를 죽이시고 이스라엘의 청년들을 쳐서 엎드러지게 하셨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