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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대대로 우리의 거처이셨습니다.
-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과 세계가 생기기 전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 주님께서는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죽을 인생들아,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 주님 앞에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순간과도 같습니다.
- 주님께서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인생은 한 순간의 꿈일 뿐, 아침에 돋아난 한 포기 풀과 같이 사라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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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여호와여, 주는 항상 우리의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주는 영원히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 주께서는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너희 인생들아,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주에게는 천 년도 지나간 하루 같고 밤의 한 순간에 불과합니다.
- 주께서 사람을 홍수처럼 쓸어 가시니 우리는 잠시 잠을 자는 것 같고 아침에 돋아나는 풀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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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은 아침에는 돋아나서 꽃을 피우다가도, 저녁에는 시들어서 말라 버립니다.
- 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는 사라지고, 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 주님께서 우리 죄를 주님 앞에 들추어 내놓으시니, 우리의 숨은 죄가 주님 앞에 환히 드러납니다.
- 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의 일생은 사그라지고, 우리의 한평생은 한숨처럼 스러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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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풀은 아침에 새파랗게 돋아나와 저녁이 되면 말라 시들어 버립니다.
- 우리가 주의 노하심에 소멸되고 주의 분개하심에 놀랍니다.
- 주께서는 우리 죄를 주 앞에 드러내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밝은 빛 가운데 두셨습니다.
-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가운데 지나가니 우리가 한평생을 한숨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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