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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16일 (1)

 

역대상 17:1-18:17

다윗은 성전 건축을 열망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의 아들에게 위임하셨다. 그러나 그의 왕위가 번영하고 영원하리라는 축복의 언약을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다윗은 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 에돔 등 주변 국가들과의 싸움에서 승전하였다.
 
  다윗 언약(17:1-17:27)    
 
  1. 다윗은 자기의 왕궁에 살 때에 예언자 나단에게 말하였다. "나는 백향목 왕궁에 살고 있는데, 주님의 언약궤는 아직도 휘장 밑에 있습니다."
  2.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임금님과 함께 계시니, 무슨 일이든지 계획하신 대로 하십시오."
  3. 그러나 바로 그 날 밤에, 하나님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다.
  4. "너는 내 종 다윗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지어서는 안 된다.
  5. 내가 이스라엘을 이끌어 낸 날로부터 오늘까지, 나는 어떤 집에서도 살지 아니하고, 이 장막에서 저 장막으로, 이 성막에서 저 성막으로 옮겨 다니며 지냈다.
  1. 다윗이 자기 궁전에서 살고 있을 때였다. 어느 날 그는 예언자 나단에게 '보시오. 나는 백향목 궁전에 살고 있는데 여호와의 법궤는 천막 속에 있소!' 하였다.
  2. 그러자 나단은 '하나님이 왕과 함께 계시니 왕의 마음에 좋을대로 하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3. 그러나 그 날 밤 하나님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다.
  4. '너는 가서 내 종 다윗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는 내 성전을 지을 자가 아니다.
  5. 나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날부터 지금까지 성전이 있어 본 적이 없고 언제나 천막에 살면서 이리저리 옮겨 다녔다
  1. 내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 옮겨 다닌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을 돌보라고 명한 이스라엘의 어떤 사사에게, 나에게 백향목 집을 지어 주지 않은 것을 두고 말한 적이 있느냐?'
  2. 그러므로 이제 너는 내 종 다윗에게 전하여라.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양 떼를 따라다니던 너를 목장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통치자로 삼은 것은, 바로 나다.
  3. 나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어서,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쳐 주었다. 나는 이제 네 이름을, 이 세상에서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과 같이 빛나게 해주겠다.
  4. 이제 내가 한 곳을 정하여, 거기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심어, 그들이 자기의 땅에서 자리 잡고 살면서, 다시는 옮겨 다닐 필요가 없도록 하고, 이전과 같이 악한 사람들에게 억압을 받는 일도 없도록 하겠다.
  5. 이전에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사사들을 세워 준 때와는 달리, 내가 네 모든 적을 굴복시키겠다. 그뿐만 아니라, 나 주가 네 집안을 한 왕조로 세우겠다는 것을 이제 네게 선언한다.
  1.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어느 곳으로 옮겨 다니든지 나는 내 백성의 목자들인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어째서 나에게 백향목 성전을 지어 주지 않느냐고 말한 적이 없다.
  2. 그러므로 너는 내 종 다윗에게 전능한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주어라. 내가 들에서 양을 치던 너를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통치자로 삼았고
  3. 또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앞에서 너의 모든 대적을 파멸시켰다. 앞으로 나는 네 이름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의 이름처럼 높여 주겠다.
  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정착지를 마련해 주었으므로 그들이 다시는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될 것이다. 사사들이 나라를 다스리던 시대부터 그들은 악한 민족들의 침략으로 많은 괴로움을 받아왔으나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다. 너는 전쟁이 없는 태평 세월을 누리고 네 자손들은 계속 이스라엘을 다스릴 것이다.
  5. (9절과 같음)
  1. 네 생애가 다하여서, 네가 너의 조상에게로 돌아가게 되면, 내가 네 몸에서 나올 네 아들 가운데서 하나를 후계자로 세워 그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2. 바로 그가 내게 집을 지어 줄 것이며, 나는 그의 왕위를 영원토록 튼튼하게 해주겠다.
  3.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내가 네 선임자에게서는 내 총애를 거두었지만, 그에게서는 내 총애를 거두지 아니하겠다.
  4. 오히려 내가 그를 내 집과 내 나라 위에 영원히 세워서, 그의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서게 하겠다.'"
  5.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계시를, 받은 그대로 다윗에게 말하였다.
  1. 이 세상에서 네 목숨이 다하며 네가 죽으면 내가 네 아들 중 하나에게 너의 왕위를 이어받게 하고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겠다.
  2. 바로 그가 나를 위해 성전을 건축할 자이다. 그리고 나는 그의 나라가 영원히 지속되게 할 것이다.
  3.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내가 전에 사울에게 내 자비와 사랑을 거두었으나 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4. 내가 그에게 내 백성과 내 나라를 맡길 것이니 그의 왕조가 영구히 지속될 것이다.'
  5. 그래서 나단은 다윗에게 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었다.
  1. 다윗 왕이 성막으로 들어가서, 주님 앞에 꿇어앉아,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하나님, 내가 누구이며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나를 이러한 자리에까지 오르게 해주셨습니까?
  2. 하나님,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이것도 오히려 부족하게 여기시고, 주님의 종의 집안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나를 존귀하게 만드셨습니다.
  3. 주님께서 주님의 종을 아시고, 주님의 종을 영화롭게 해주셨는데, 이 다윗이 주님께 무슨 말씀을 더 드릴 필요가 있겠습니까?
  4. 주님,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을 살피시어, 주님께서 세우신 뜻과 목적대로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처럼 크나큰 일을 하시고, 이 모든 일을 알려 주셨습니다.
  5. 주님, 우리의 귀로 다 들어 보았습니다만, 주님과 같은 분이 또 계시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고, 주님 밖에 또 다른 하나님이 있다는 말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1. 그러자 다윗은 성막에 들어가서 여호와 앞에 앉아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나는 누구며 내 가족은 무엇인데 나에게 이런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까?
  2. 여호와께서 나를 위해 이미 행하신 일도 과분한데 이제 내 집안의 장래 일까지 말씀해 주셨으니 주께서는 마치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여기셨습니다.
  3. 주께서 주의 종을 높이신 일에 대하여 이 다윗이 무엇을 더 말할 수 있겠습니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잘 아십니다.
  4. 여호와여, 주께서는 주의 뜻에 따라 나를 위해 이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이 모든 큰 일을 나에게 알게 하셨습니다.
  5. 여호와여, 우리는 지금까지 주와 같은 신이 있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고 주 외에 참 신이 있다는 말도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1. 이 세상에서 어떤 민족이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겠습니까? 하나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이스라엘을 구하여 내시고,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서, 주님의 명성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하여 내시려고 크고 놀라운 일을 하셨고, 주님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뭇 민족을 쫓아내셨습니다.
  2. 주님께서는 이렇게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님의 백성으로 삼으셨고, 주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3. 주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과 이 종의 집안에 약속하여 주신 말씀이 영원토록 이루어지게 해주십시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해주십시오.
  4. 그리하여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만군의 주요,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치며, 주님의 이름을 굳게 세우고, 영원토록 높이게 하시고, 주님의 종 다윗의 집안도 주님 앞에서 튼튼히 서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5.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이 종의 집안을 한 왕조가 되게 하시겠다고 계시하셨기 때문에, 주님의 종이 감히 주님께 이러한 간구를 드릴 용기를 얻었습니다.
  1. 이 지구상에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은 축복을 받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주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주의 백성으로 삼으시려고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출해 내시고 그들 앞에서 다른 민족을 쫓아내셨습니다. 이처럼 주께서 그들을 위해 행하신 크고 놀라운 일들로 주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습니다.
  2. 주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으므로 주는 저희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3. 여호와여, 이제 주께서 나와 내 집안에 관해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행하셔서
  4. 모든 사람이 주께서는 말씀하신 것을 언제나 행하시는 분이심을 깨달아 주의 이름에 영원한 존귀를 돌리게 하소서. 그러면 그들이 '전능하신 여호와는 참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칠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종 다윗의 왕조가 주 앞에서 영원히 견고할 것입니다.
  5.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나에게 알리시고 또 나와 내 자손을 통하여 이스라엘 왕국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셨으므로 내가 이런 기도를 드릴 마음이 생겼습니다.
  1. 그리고 이제 주님,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에게 이와 같이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2. 그러므로 이제 주님의 종의 집안에 기꺼이 복을 내리셔서, 나의 자손이 주님 앞에서 영원토록 대를 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주님께서 복을 주셨으니, 그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해주십시오."
  1. 여호와여, 주는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나에게 이런 좋은 약속을 하시고
  2. 이 종의 집안을 축복하시기를 기뻐하셨으니 이 축복이 주 앞에서 영원히 지속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축복하셨으므로 이것은 영원히 누릴 축복입니다.'
 
  다윗의 초기 승전(18:1-18:17)    
 
  1. 그 뒤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그들을 굴복시켰다. 그래서 그는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가드와 그 주변 마을을 빼앗았다.
  2. 다윗이 또 모압을 치니, 모압 사람들이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3.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프라테스 강 쪽으로 가서 그의 세력을 굳히려 할 때에, 다윗이 하맛까지 가면서 그를 무찔렀다.
  4. 다윗은 그에게서 병거 천 대를 빼앗고, 기마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포로로 사로잡았다. 다윗은 또 병거를 끄는 말 가운데서도 백 필만 남겨 놓고, 나머지는 모조리 다리의 힘줄을 끊어 버렸다.
  5. 다마스쿠스의 시리아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군대를 보내자, 다윗은 시리아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쳐죽였다.
  1. 그 후에 다윗은 블레셋 사람을 쳐서 복종시키고 가드와 그 주변 일대의 부락들을 빼앗았으며
  2. 또 모압을 정복하고 매년 조공을 바치도록 하였다.
  3. 그런 다음 다윗은 하맛 부근에 있는 소바의 하닷에셀왕을 공격하였다. 이것은 하닷에셀이 유프라테스강 상류 일대를 다시 장악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4. 그 전투에서 다윗은 전차 1,000대를 빼앗고 마병 7,000명과 보병 20,000명을 생포했으며 전차 100대의 말을 제외한 나머지 말들은 모조리 발의 힘줄을 끊어버렸다.
  5. 그는 또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 다마스커스의 시리아군 22,000명을 죽이고
  1. 그리고 다윗이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 주둔군을 두니, 시리아도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다윗이 어느 곳으로 출전하든지, 주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다.
  2. 그 때에 다윗은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지고 있던 금방패를 다 빼앗아서, 예루살렘으로 가져 왔다.
  3. 또 다윗은, 하닷에셀의 두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는 놋쇠를 아주 많이 빼앗아 왔다. 이것으로 솔로몬이 바다 모양 물통과 기둥과 놋그릇을 만들었다.
  4. 하맛 왕 도이는,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이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5. 그는 자기의 아들 요람을 다윗 왕에게 보내어 문안하게 하고, 다윗이 하닷에셀과 싸워서 이긴 것을 축하하게 하였다. 하닷에셀은 도이와 서로 싸우는 사이였다. 요람은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든 물건들을 가져 왔다.
  1. 다마스커스에 주둔군을 두었다. 그때부터 시리아 사람은 다윗의 종이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
  2. 다윗은 하닷에셀왕의 신하들이 사용하던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고
  3. 또 하닷에셀이 통치하던 성인 디브핫과 군에서 아주 많은 양의 놋도 빼앗아 왔다. 후에 솔로몬왕은 그 놋을 녹여 그것으로 성전의 물탱크와 기둥과 여러 가지 놋그릇을 만들었다.
  4. 하맛 왕 도우는 다윗이 하닷에셀과의 전투에서 승리했다는 말을 듣고
  5. 그를 축하하기 위해 자기 아들 하도람을 보냈다. 이것은 하닷에셀과 도우가 서로 적대 관계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다윗에게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든 여러가지 물건을 선물로 보냈다.
  1. 다윗 왕은 이것들도 따로 구별하여, 에돔, 모압, 암몬 사람, 블레셋 사람, 아말렉 등 여러 민족에게서 가져 온 은 금과 함께, 주님께 구별하여 바쳤다.
  2.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죽이고,
  3. 에돔에 주둔군을 두었다. 마침내 온 에돔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었다. 다윗이 어느 곳으로 출전하든지, 주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다.
  4. 다윗이 왕이 되어서 이렇게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 때에, 그는 언제나 자기의 백성 모두를 공평하고 의로운 법으로 다스렸다.
  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사령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역사 기록관이 되고,
  1. 다윗왕은 에돔, 모압, 암몬, 아말렉, 블레셋 사람에게서 빼앗은 금은과 함께 이 선물들도 여호와께 바쳤다.
  2.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8,000명을 쳐죽이고
  3. 에돔의 전 지역에 주둔군을 두었으므로 에돔 사람들도 다윗의 종이 되었다.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
  4. 다윗은 이스라엘 전역을 다스리며 모든 백성을 위해 언제나 공정하고 옳은 일을 하였다.
  5. 당시 그의 군대 총사령관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었고 그의 역사관은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이었으며
  1.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의 지휘관이 되었다.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대신이 되었다.
  1. 제사장은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이었다. 그리고 궁중 서기관은 사워사였으며
  2. 그의 경호대장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였고 궁중 자문관은 그의 아들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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