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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
- 성도들의 죽음조차도 주님께서는 소중히 여기신다.
- 주님, 진실로,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나는 주님의 종, 주님의 여종의 아들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결박을 풀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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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내가 어떻게 보답할까?
-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그에게 나의 서약을 이행하리라.
- 여호와께서는 성도의 죽음을 소중하게 보신다.
- 여호와여, 나는 주의 종입니다. 내 어머니처럼 내가 주를 섬기겠습니다. 주는 나를 속박에서 풀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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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님께 감사제사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
-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서 주님의 성전 뜰 안에서, 주님께 서원한 것들을 모두 이루겠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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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께 경배하겠습니다.
- 내가 여호와와 모든 백성 앞에서,
- 예루살렘의 성전 뜰에서, 내가 서약한 것을 주께 이행하겠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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