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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한 마음을 품으며, 서로 동정하며, 서로 사랑하며, 자비로우며, 겸손하십시오.
- 악을 악으로 갚거나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말고, 복을 빌어 주십시오. 여러분으로 하여금 복을 상속받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을 보려고 하는 사람은 혀를 다스려 악한 말을 하지 못하게 하며, 입술을 닫아서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하여라.
-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며, 평화를 추구하며, 그것을 좇아라.
- 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 주님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다. 그러나 주님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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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은 한마음으로 서로 동정하고 형제처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십시오.
-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오히려 축복해 주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사랑하며 행복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은 악한 말이나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 그는 악에서 떠나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
- 주는 의로운 사람에게 눈을 돌리시고 그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지만 악을 행하는 자들은 대적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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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여러분이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하면, 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
- 그러나 정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그들의 위협을 무서워하지 말며, 흔들리지 마십시오.
- 다만 여러분의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거룩하게 대하십시오. 여러분이 가진 희망을 설명하여 주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답변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두십시오.
- 그러나 온유함과 두려운 마음으로 답변하십시오. 선한 양심을 가지십시오.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욕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헐뜯는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이라면,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이, 악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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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한다면 누가 해치겠습니까?
- 그러나 옳은 일을 위해 고난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협박을 하더라도 겁내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 마음에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거룩하게 모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간직한 희망에 대해서 그 이유를 묻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부드럽고 공손하게 대답할 준비를 하고
- 선한 양심으로 생활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한 선한 일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들이 도리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 선한 일을 하면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악한 일을 하면서 고난을 받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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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께서도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 죽으셨습니다. 곧 의인이 불의한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여러분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지을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 그 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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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가 없으신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한 번 죽으신 것은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영으로 살아나신
- 예수님은 갇혀 있는 영들에게 가서 기쁜 소식을 전파하셨습니다.
- 그들은 옛날 노아가 배를 준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참고 기다리셨으나 하나님께 불순종하던 영들입니다. 그때 배에 들어가 홍수에서 구원을 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명뿐이었습니다.
- 이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통해서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상징합니다. 이 세례는 몸의 더러운 것을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찾아가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에 올라가셔서 지금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권세와 능력을 가진 모든 천사들을 지배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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