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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6월 3일 (1)

 

사무엘하 15:24-17:14

도피 길에 나선 다윗은 제사장들이 메고 온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귀환시키고, 후새를 보내 압살롬의 계략을 탐지하게 했다. 도피중에 다윗은 시바의 악한 궤계와 시므이의 저주로 수치와 시련을 겪었다. 후새는 다윗의 명령대로 압살롬에게 거짓 투항하여 그의 신임을 얻게 되었고, 결국 다윗을 해하려는 아히도벨의 악한 모략을 실패로 돌아가게 만들었다.
 
  다윗의 시련(15:24-16:14)    
 
  1. 그런데 그 곳에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고 온 모든 레위 사람과 함께, 사독도 와 있었다. 그들은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궤를 내려놓았다. 아비아달도 따라 올라와서, 다윗의 부하가 도성에서 나아와서, 왕의 앞을 모두 지나갈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2. 그런 뒤에 왕이 사독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궤를 다시 도성 안으로 옮기시오. 내가 주님께 은혜를 입으면, 주님께서 나를 다시 돌려보내 주셔서, 이 궤와 이 궤가 있는 곳을 다시 보게 하실 것이오.
  3. 그러나 주님께서 나를 싫다고 하시면, 오직 주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나에게서 이루시기를 빌 수밖에 없소."
  4. 왕이 또 제사장 사독에게 말하였다. "사독 제사장님께서는 선견자가 아니십니까? 성 안으로 평안히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제사장께서는 아비아달 제사장과 함께 두 분의 아들 곧 제사장님의 아들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 제사장의 아들 요나단을 데리고 가십시오.
  5. 두 분께서 나에게 소식을 보내 올 때까지는, 내가 광야의 나루터에서 머물고 있을 터이니, 이 점을 명심하십시오."
  1. ツァドク も, すべての レビ 人といっしょに, 神の 契約の 箱をかついでいたが, 神の 箱をそこに 降ろした. エブヤタル も 來て, 民が 全部, 町から 出て 行ってしまうまでいた.
  2. 王は ツァドク に 言った. 「神の 箱を 町に 戾しなさい. もし, 私が 主の 惠みをいただくことができれば, 主は, 私を 連れ 戾し, 神の 箱とその 住まいとを 見せてくださろう.
  3. もし 主が, 『あなたはわたしの 心にかなわない. 』と 言われるなら, どうか, この 私に 主が 良いと 思われることをしてくださるように. 」
  4. 王は 祭司 ツァドク にまた 言った. 「先見者よ. あなたは 安心して 町に 歸りなさい. あなたがたのふたりの 子, あなたの 子 アヒマアツ と エブヤタル の 子 ヨナタン も, あなたがたといっしょに.
  5. よく 覺えていてもらいたい. 私は, あなたがたから 知らせのことばが 來るまで, 荒野の 草原で, しばらく 待とう. 」
  1. 그리하여 사독은, 아비아달과 함께 하나님의 궤를 다시 예루살렘으로 옮겨다 놓고서, 그 곳에 머물러 있었다.
  2. 다윗은 올리브 산 언덕으로 올라갔다. 그는 올라가면서 계속하여 울고, 머리를 가리고 슬퍼하면서, 맨발로 걸어서 갔다. 다윗과 함께 있는 백성들도 모두 머리를 가리고 울면서, 언덕으로 올라갔다.
  3. 그 때에 누가 다윗에게, 압살롬과 함께 반역한 사람들 가운데는 아히도벨도 끼여 있다는 말을 전하자, 다윗이 기도하였다. "주님, 부디, 아히도벨의 계획이 어리석은 것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4. 다윗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산 꼭대기에 다다르니, 아렉 사람 후새가 슬픔을 못이겨서 겉옷을 찢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 쓴 채로 나아오면서, 다윗을 맞았다.
  5. 다윗이 그에게 말하였다. "그대가 나와 함께 떠나면, 그대는 나에게 짐만 될 것이오.
  1. そこで, ツァドク と エブヤタル は 神の 箱を エルサレム に 持ち 歸り, そこにとどまっていた.
  2. ダビデ は オリ ― ブ 山の 坂を 登った. 彼は 泣きながら 登り, その 頭をおおい, はだしで 登った. 彼といっしょにいた 民もみな, 頭をおおい, 泣きながら 登った.
  3. ダビデ は, 「アヒトフェル が アブシャロム の 謀反に 荷擔している. 」という 知らせを 受けたが, そのとき, ダビデ は 言った. 「主よ. どうか アヒトフェル の 助言を 愚かなものにしてください. 」
  4. ダビデ が, 神を 禮拜する 場所になっていた 山の 頂に 來た, ちょうどその 時, アルキ 人 フシャイ が 上着を 裂き, 頭に 土をかぶって ダビデ に 會いに 來た.
  5. ダビデ は 彼に 言った. 「もしあなたが, 私といっしょに 行くなら, あなたは 私の 重荷になる.
  1. 그러니 그대는 이제 성으로 돌아가서, 압살롬을 만나거든, 그를 임금님으로 받들고, 이제부터는 새 임금의 종이 되겠다고 말하시오. 이제까지는 임금의 아버지를 섬기는 종이었으나, 이제부터는 그의 아들, 새 임금의 종이 되겠다고 말하시오. 그것이 나를 돕는 길이고, 아히도벨의 계획을 실패로 돌아가게 하는 길이오.
  2. 그 곳에 가면, 두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이 그대와 합세할 것이오. 그러므로 그대가 왕궁에서 듣는 말은, 무엇이든지 두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에게 전하시오.
  3. 그들은 지금 자기들의 아들 둘을 그 곳에 데리고 있소. 사독에게는 아히마아스가 있고, 아비아달에게는 요나단이 있으니, 그대들이 듣는 말은 무엇이든지, 그들을 시켜서 나에게 전하여 주시오."
  4. 그리하여 다윗의 친구인 후새는 성으로 들어갔다. 같은 시간에 압살롬도 예루살렘에 도착하였다.
  1. しかしもし, あなたが 町に 戾って, アブシャロム に, 『王よ. 私はあなたのしもべになります. これまであなたの 父上のしもべであったように, 今, 私はあなたのしもべになります. 』と 言うなら, あなたは, 私のために, アヒトフェル の 助言を 打ちこわすことになる.
  2. あそこには 祭司の ツァドク と エブヤタル も, あなたといっしょにいるではないか. あなたは 王の 家から 聞くことは 何でも, 祭司の ツァドク と エブヤタル に 告げなければならない.
  3. それにあそこには, 彼らのふたりの 息子, ツァドク の 子 アヒマアツ と エブヤタル の 子 ヨナタン がいる. 彼らをよこして, あなたがたが 聞いたことを 殘らず 私に 傳えてくれ. 」
  4. それで, ダビデ の 友 フシャイ は 町へ 歸った. そのころ, アブシャロム も エルサレム に 着いた.
 
 
  1. 다윗이 산꼭대기에서 떠난 지 얼마 안 되어서, 므비보셋의 하인 시바가 와서 그를 맞이하였다. 시바는 나귀 두 마리에 안장을 얹고, 그 위에다가는 빵 이백 개와 건포도 뭉치 백 덩이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왔다.
  2. 왕이 시바에게 물었다. "네가 무엇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왔느냐?" 시바가 대답하였다. "이 나귀들은 임금님의 가족들이 타고, 빵과 여름 과일은 신하들이 먹고, 포도주는 누구나 광야에서 기진할 때에 마시고, 이렇게 하시라고 가져 왔습니다."
  3. 왕이 또 물었다. "그런데, 네가 섬기는 상전의 손자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 시바가 왕에게 대답하였다. "그는 지금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야 이스라엘 사람이 자기 할아버지의 나라를 자기에게 되돌려 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왕이 시바에게 말하였다. "므비보셋의 재산을 네가 모두 가져라." 시바가 대답하였다. "임금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임금님의 은총을 입는 몸이 되기를 바랍니다."
  5. 다윗 왕이 바후림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어떤 사람이 그 마을에서 나왔는데, 그는 사울 집안의 친척인 게라의 아들로서, 이름은 시므이였다. 그는 거기에서 나오면서, 줄곧 저주를 퍼부었다.
  1. ダビデ は 山の 頂から 少し 下った. 見ると, メフィボシェテ に 仕える 若い 者 ツィバ が, 王を 迎えに 來ていた. 彼は, 鞍を 置いた 一くびきのろばに, パン 二百個, 干しぶどう 百ふさ, 夏のくだもの 百個, ぶどう 酒一袋を 載せていた.
  2. 王は ツィバ に 尋ねた. 「これらは 何のためか. 」 ツィバ は 答えた. 「二頭のろばは 王の 家族がお 乘りになるため, パン と 夏のくだものは 若い 者たちが 食べるため, ぶどう 酒は 荒野で 疲れた 者が 飮むためです. 」
  3. 王は 言った. 「あなたの 主人の 息子はどこにいるか. 」 ツィバ は 王に 言った. 「今, エルサレム におられます. あの 人は, 『きょう, イスラエル の 家は, 私の 父の 王國を 私に 返してくれる. 』と 言っていました. 」
  4. すると 王は ツィバ に 言った. 「メフィボシェテ のものはみな, 今, あなたのものだ. 」 ツィバ が 言った. 「王さま. あなたのご 好意にあずか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伏してお 願いいたします. 」
  5. ダビデ 王が バフリム まで 來ると, ちょうど, サウル の 家の 一族のひとりが, そこから 出て 來た. その 名は シムイ といって ゲラ の 子で, 盛んにのろいのことばを 吐きながら 出て 來た.
  1. 다윗 왕의 모든 부하와 모든 용사가 좌우에 서서 왕을 호위하고 가는데도, 그는 다윗과 그의 모든 신하에게 계속하여 돌을 던졌다.
  2. 시므이가 다윗을 저주하여 말하였다. "영영 가거라! 이 피비린내 나는 살인자야! 이 불한당 같은 자야!
  3. 네가 사울의 집안사람을 다 죽이고, 그의 나라를 차지하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그 피 값을 모두 너에게 갚으신다. 이제는 주님께서 이 나라를 너의 아들 압살롬의 손에 넘겨 주셨다. 이런 형벌은 너와 같은 살인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재앙이다."
  4. 그러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에게 아뢰었다. "죽은 개가 높으신 임금님을 저주하는데, 어찌하여 그냥 보고만 계십니까? 제가 당장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잘라 버리겠습니다."
  5. 왕은 대답하였다. "스루야의 아들아, 나의 일에 너희가 왜 나서느냐? 주님께서 그에게, 다윗을 저주하라고 분부하셔서 그가 저주하는 것이라면, 그가 나를 저주한다고, 누가 그를 나무랄 수 있겠느냐?"
  1. そして ダビデ と ダビデ 王のすべての 家來たちに 向かって 石を 投げつけた. 民と 勇士たちはみな, 王の 右左にいた.
  2. シムイ はのろってこう 言った. 「出て 行け, 出て 行け. 血まみれの 男, よこしまな 者.
  3. 主が サウル の 家のすべての 血をおまえに 報いたのだ. サウル に 代わって 王となったおまえに. 主はおまえの 息子 アブシャロム の 手に 王位を 渡した. 今, おまえはわざわいに 會うのだ. おまえは 血まみれの 男だから. 」
  4. すると, ツェルヤ の 子 アビシャイ が 王に 言った. 「この 死に 犬めが, 王さまをのろってよいものですか. 行って, あの 首をはねさせてください. 」
  5. 王は 言った. 「ツェルヤ の 子らよ. これは 私のことで, あなたがたには, かかわりのないことだ. 彼がのろうのは, 主が 彼に, 『ダビデ をのろえ. 』と 言われたからだ. だれが 彼に, 『おまえはどうしてこういうことをするのだ. 』と 言えようか. 」
  1. 그런 다음에 다윗이 아비새와 자기의 모든 신하에게 말하였다. "생각하여 보시오. 나의 몸에서 태어난 자식도 나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하물며 저 베냐민 사람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소. 주님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키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내버려 두시오.
  2. 혹시 주님께서 나의 이 비참한 모습을 보시고, 오늘 시므이가 한 저주 대신에 오히려 나에게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실지, 누가 알겠소?"
  3. 다윗과 그 부하들은 계속하여 길을 갔다. 그래도 시므이는 여전히 산비탈을 타고 다윗을 따라 오면서 저주하며, 그 곁에서 돌을 던지고, 흙먼지를 뿌렸다.
  4.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백성이 요단 강에 이르렀을 때에, 그들은 매우 지쳤으므로, 거기에서 쉬면서, 기운을 되찾았다.
  1. ダビデ は アビシャイ と 彼のすべての 家來たちに 言った. 「見よ. 私の 身から 出た 私の 子さえ, 私のいのちをねらっている. 今, この ベニヤミン 人としては, なおさらのことだ. ほうっておきなさい. 彼にのろわせなさい. 主が 彼に 命じられたのだから.
  2. たぶん, 主は 私の 心をご 覽になり, 主は, きょうの 彼ののろいに 代えて, 私にしあわせを 報いてくださるだろう. 」
  3. ダビデ と 彼の 部下たちは 道を 進んで 行った. シムイ は, 山の 中腹を ダビデ と 平行して 步きながら, のろったり, 石を 投げたり, ちりをかけたりしていた.
  4. 王も, 王とともに 行った 民もみな, 疲れたので, そこでひと 息ついた.
 
  아히도벨과 후새의 모략(16:15-17:14)    
 
  1. 압살롬은 그를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의 큰 무리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였으며, 아히도벨도 그와 함께 들어왔다.
  2. 그 때에 다윗의 친구인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을 찾아와서, 압살롬을 보고, "임금님 만세!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3. 그러자 압살롬이 후새에게 물었다. "이것이 친구를 대하는 그대의 우정이오? 어찌하여 그대의 친구를 따라서 떠나지 않았소?"
  4. 후새가 압살롬에게 대답하였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주님께서 뽑으시고 이 백성과 온 이스라엘 사람이 뽑아 세운 분의 편이 되어서, 그분과 함께 지낼 작정입니다.
  5. 제가 다른 누구를 또 섬길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부왕의 아드님을 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제가 전에 부왕을 섬긴 것과 같이, 이제는 임금님을 섬기겠습니다."
  1. アブシャロム とすべての 民, イスラエル 人は エルサレム にはいった. アヒトフェル もいっしょであった.
  2. ダビデ の 友 アルキ 人 フシャイ が アブシャロム のところに 來たとき, フシャイ は アブシャロム に 言った. 「王さま. ばんざい. 王さま. ばんざい. 」
  3. アブシャロム は フシャイ に 言った. 「これが, あなたの 友への 忠誠のあらわれなのか. なぜ, あなたは, あなたの 友といっしょに 行かなかったのか. 」
  4. フシャイ は アブシャロム に 答えた. 「いいえ, 主と, この 民, イスラエル のすべての 人¿とが 選んだ 方に 私はつき, その 方といっしょにいたいのです.
  5. また, 私はだれに 仕えるべきでしょう. 私の 友の 子に 仕えるべきではありませんか. 私はあなたの 父上に 仕えたように, あなたにもお 仕えいたします. 」
  1.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물었다. "이제 우리가 무슨 일부터 해야 될지 의견들을 내어 보시오."
  2.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말하였다. "부왕이 왕궁을 지키라고 남겨 둔 후궁들과 동침하십시오. 이렇게 임금님께서 부왕에게 미움받을 일을 하였다는 소문을 온 이스라엘이 들으면, 임금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더욱 힘을 낼 것입니다."
  3. 그리하여 사람들이 옥상 위에 압살롬이 들어갈 장막을 차려 주니,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압살롬이 자기 아버지의 후궁들과 동침하였다.
  4. 사람들은 아히도벨이 베푸는 모략은, 무엇이든지, 마치 하나님께 여쭈어서 받은 말씀과 꼭 같이 여겼다. 다윗도 그러하였지만, 압살롬도 그러하였다.
  1. それで, アブシャロム は アヒトフェル に 言った. 「あなたがたは 相談して, われわれはどうしたらよいか, 意見を 述べなさい. 」
  2. アヒトフェル は アブシャロム に 言った. 「父上が 王宮の 留守番に 殘したそばめたちのところにおはいりください. 全 イスラエル が, あなたは 父上に 憎まれるようなことをされたと 聞くなら, あなたに, くみする 者はみな, 勇氣を 出すでしょう. 」
  3. こうして アブシャロム のために 屋上に 天幕が 張られ, アブシャロム は 全 イスラエル の 目の 前で, 父のそばめたちのところにはいった.
  4. 當時, アヒトフェル の 進言する 助言は, 人が 神のことばを 伺って 得ることばのようであった. アヒトフェル の 助言はみな, ダビデ にも アブシャロム にもそのように 思われた.
 
 
  1.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또 이와 같이 말하였다. "부디 내가 만 이천 명을 뽑아서 출동하여, 오늘 밤으로 당장 다윗을 뒤쫓도록 허락하여 주십시오.
  2. 그가 지쳐서 힘이 없을 때에, 내가 그를 덮쳐서 겁에 질리게 하면,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달아날 것입니다. 그 때에 내가 왕만을 쳐서 죽이면 됩니다.
  3. 그렇게만 되면, 내가 온 백성을 다시 임금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돌아오듯이, 백성이 그렇게 임금님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임금님께서 노리시는 목숨도 오직 한 사람의 목숨입니다. 나머지 백성은 안전할 것입니다."
  4. 압살롬만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도 이 말을 옳게 여겼다.
  5. 그러나 압살롬은, 아렉 사람 후새도 불러다가, 그가 하는 말도 들어 보자고 하였다.
  1. アヒトフェル はさらに アブシャロム に 言った. 「私に 一万二千人を 選ばせてください. 私は 今夜, ダビデ のあとを 追って 出發し,
  2. 彼を 襲います. ダビデ は 疲れて 氣力を 失っているでしょう. 私が, 彼を 恐れさせれば, 彼といっしょにいるすべての 民は 逃げましょう. 私は 王だけを 打ち 殺します.
  3. 私はすべての 民をあなたのもとに 連れ 戾します. すべての 者が 歸って 來るとき, あなたが 求めているのはただひとりだけですから, 民はみな, 穩やかになるでしょう. 」
  4. このことばは アブシャロム と イスラエル の 全長老の 氣に 入った.
  5. しかし アブシャロム は 言った. 「アルキ 人 フシャイ を 呼び 出し, 彼の 言うことも 聞いてみよう. 」
  1. 후새가 압살롬에게 오니, 압살롬은 그에게, 아히도벨이 한 말을 일러주고서, 그 말대로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묻고, 또 다른 의견이 있으면 말하라고 하였다.
  2. 후새는 압살롬에게 아히도벨이 베푼 모략이 좋지 않다고 말하고,
  3. 그 까닭을 설명하였다. "임금님의 부친과 그 신하들은, 임금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용사들인데다가, 지금은 새끼를 빼앗긴 들녘의 곰처럼 무섭게 화가 나 있습니다. 더구나 임금님의 부친은 노련한 군인이어서, 밤에는 백성들과 함께 잠도 자지 않습니다.
  4. 틀림없이 그가 지금쯤은 벌써 어떤 굴 속이나 다른 어떤 곳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군인 가운데서 몇 사람이라도, 처음부터 그에게 죽기라도 하면, 압살롬을 따르는 군인들이 지고 말았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질 것입니다.
  5. 그러면 사자처럼 담력이 센 용사도 당장 낙담할 것입니다. 임금님의 부친도 용사요, 그의 부하들도 용감한 군인이라는 것은, 온 이스라엘이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 フシャイ が アブシャロム のところに 來ると, アブシャロム は 彼に 次のように 言った. 「アヒトフェル はこのように 言ったが, われわれは 彼のことばに 從ってよいものだろうか. もしいけなければ, あなたの 意見を 述べてみなさい. 」
  2. すると フシャイ は アブシャロム に 言った. 「このたび アヒトフェル の 立てたはかりごとは 良くありません. 」
  3. フシャイ はさらに 言った. 「あなたは 父上とその 部下が 戰士であることをご 存じです. しかも 彼らは, 野で 子を 奪われた 雌熊のように 氣が 荒くなっています. また, あなたの 父上は 戰いに 慣れた 方ですから, 民といっしょには 夜を 過ごさないでしょう.
  4. きっと 今, ほら 穴か, どこか, そんな 所に 隱れておられましょう. もし, 民のある 者が 最初に 倒れたら, それを 聞く 者は, 『アブシャロム に 從う 民のうちに 打たれた 者が 出た. 』と 言うでしょう.
  5. そうなると, たとい, 獅子のような 心を 持つ 力ある 者でも, 氣がくじけます. 全 イスラエル は, あなたの 父上が 勇士であり, 彼に 從う 者が 力ある 者であるのをよく 知っています.
  1. 그러므로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임금님에게로 불러모아서,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군인을, 임금님께서 친히 거느리고 싸움터로 나가시는 것입니다.
  2. 그래서 우리는, 다윗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지 들이닥쳐서, 마치 온 땅에 내리는 이슬처럼 그를 덮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는 물론이려니와,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할 것입니다.
  3. 또 그가 어떤 성읍으로 물러 나면, 온 이스라엘이 굵은 밧줄을 가져다가, 그 성읍을 동여매어, 계곡 아래로 끌어내려서, 성이 서 있던 언덕에 돌멩이 하나도 찾아볼 수 없게 하시는 것입니다."
  4. 그러자 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이, 아렉 사람 후새의 모략이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더 좋다고 찬성하였다. 주님께서 이미 압살롬이 재앙을 당하게 하시려고, 아히도벨의 좋은 모략을 좌절시키셨기 때문이다.
  1. 私のはかりごとはこうです. 全 イスラエル を ダン から ベエル · シェバ に 至るまで, 海邊の 砂のように 數多くあなたのところに 集めて, あなた 自身が 戰いに 出られることです.
  2. われわれは, 彼を 見つけしだい, その 場で 彼を 攻め, 露が 地面に 降りるように 彼を 襲い, 彼や, 共にいるすべての 兵士たちを, ひとりも 生かしておかないのです.
  3. もし 彼がさらにどこかの 町にはいるなら, 全 イスラエル でその 町に 綱をかけ, その 町を 川まで 引きずって 行って, そこに 一つの 石ころも 殘ら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
  4. アブシャロム と イスラエル の 民はみな 言った. 「アルキ 人 フシャイ のはかりごとは, アヒトフェル のはかりごとよりも 良い. 」これは 主が アブシャロム にわざわいをもたらそうとして, 主が アヒトフェル のすぐれたはかりごとを 打ちこわそうと 決めておられたからであった.
 
  저상(沮喪, 17:10)  슬픔이나 두려움으로 마음이 녹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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