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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이 오면, 주님의 성전이 서 있는 주님의 산이 산들 가운데서 가장 높이 솟아서, 모든 언덕을 아래로 내려다 보며, 우뚝 설 것이다. 민족들이 구름처럼 그리로 몰려올 것이다.
- 민족마다 오면서 이르기를 "자, 가자. 우리 모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나님이 계신 성전으로 어서 올라가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길을 따르자" 할 것이다.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원근 각처에 있는 열강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니,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를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 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
-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서, 평화롭게 살 것이다. 사람마다 아무런 위협을 받지 않으면서 살 것이다. 이것은 만군의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다.
- 다른 모든 민족은 각기 자기 신들을 섬기고 순종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까지나, 주 우리의 하나님만을 섬기고, 그분에게만 순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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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終わりの 日に, 主の 家の 山は, 山¿の 頂に 堅く 立ち, 丘¿よりもそびえ 立ち, 國¿の 民はそこに 流れて 來る.
- 多くの 異邦の 民が 來て 言う. 「さあ, 主の 山, ヤコブ の 神の 家に 上ろう. 主はご 自分の 道を, 私たちに 敎えてくださる. 私たちはその 小道を 步もう. 」それは, シオン からみおしえが 出, エルサレム から 主のことばが 出るからだ.
- 主は 多くの 國¿の 民の 間をさばき, 遠く 離れた 强い 國¿に, 判決を 下す. 彼らはその 劍を 鋤に, その 槍をかまに 打ち 直し, 國は 國に 向かって 劍を 上げず, 二度と 戰いのことを 習わない.
- 彼らはみな, おのおの 自分のぶどうの 木の 下や, いちじくの 木の 下にすわり, 彼らを 脅かす 者はいない. まことに, 万軍の 主の 御口が 告げられる.
- まことに, すべての 國¿の 民は, おのおの 自分の 神の 名によって 步む. しかし, 私たちは, 世¿限りなく, 私たちの 神, 主の 御名によって 步も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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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주가 선언한다. 그 날이 오면, 비틀거리며 사는 백성을 내가 다시 불러오고, 사로잡혀 가서 고생하던 나의 백성을 다시 불러모으겠다.
- 그들이 이역만리 타향에서 비틀거리며 살고 있으나, 거기에서 살아 남은 백성이 강한 민족이 될 것이다. 그 때로부터 영원토록, 나 주가 그들을 시온 산에서 다스리겠다.
- 너 양 떼의 망대야, 도성 시온의 산아, 너의 이전 통치가 회복되고 도성 예루살렘의 왕권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다."
- 어찌하여 너는 그렇게 큰소리로 우느냐? 왕이 없기 때문이냐? 어찌하여 너는 아이를 낳는 여인처럼 진통하느냐? 자문관들이 죽었기 때문이냐?
- 도성 시온아, 이제 네가 이 도성을 떠나서, 빈 들로 가서 살아야 할 것이니, 아이를 낳는 여인처럼, 몸부림치면서 신음하여라. 너는 바빌론으로 가야 할 것이다. 거기에서 주님께서 너를 건지시고, 너의 원수에게서 너를 속량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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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の 日, ··主の 御告げ. ··わたしは 足のなえた 者を 集め, 追いやられた 者, また, わたしが 苦しめた 者を 寄せ 集める.
- わたしは 足なえを, 殘りの 者とし, 遠くへ 移された 者を, 强い 國民とする. 主は シオン の 山で, 今よりとこしえまで, 彼らの 王となる.
- 羊の 群れのやぐら, シオン の 娘の 丘よ. あなたに, 以前の 主權, エルサレム の 娘の 王國が 歸って 來る.
- なぜ, あなたは 今, 大聲で 泣き 叫ぶのか. あなたのうちに 王がいないのか. あなたの 議官は 滅びうせたのか. 子を 産む 女のような 苦痛があなたを 捕えたのか.
- シオン の 娘よ. 子を 産む 女のように, 身もだえし, もがき 回れ. 今, あなたは 町を 出て, 野に 宿り, バビロン まで 行く. そこであなたは 救われる. そこで 主はあなたを 敵の 手から ·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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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제 많은 민족이 연합하여 너를 칠 것이다. 그들은 이르기를 "시온은 망해야 한다. 이제 곧 우리는 이 도성이 폐허가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한다.
- 그러나 그들은, 나 주가 마음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한꺼번에 같은 방법으로 벌을 주려고, 곡식을 타작 마당으로 모아서 쌓듯이, 그들을 한데 모았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다.
- 도성 시온아, 네 원수에게 가서, 그들을 쳐라! 내가 네 뿔을 쇠 같게 하고, 네 굽을 놋쇠 같게 할 것이니, 너는 많은 민족을 짓밟고, 그들이 폭력을 써서 착취한 그 재물을 빼앗아다가, 온 세상의 주 곧 나에게 가져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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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今, 多くの 異邦の 民があなたを 攻めに 集まり, そして 言う. 「シオン が 犯されるのをこの 目で 見よう. 」と.
- しかし 彼らは 主の 御計らいを 知らず, そのはかりごとを 悟らない. 主が 彼らを 打ち 場の 麥束のように 集められたことを.
- シオン の 娘よ. 立って 麥を 打て. わたしはあなたの 角を 鐵とし, あなたのひづめを 靑銅とする. あなたは 多くの 國¿の 民を 粉¿に ¿き, 彼らの 利得を 主にささげ, 彼らの 財寶を 全地の 主にささげ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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