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언제까지 나를 잊으시렵니까? 영원히 잊으시렵니까? 언제까지 나를 외면하시렵니까?
- 언제까지 나의 영혼이 아픔을 견디어야 합니까? 언제까지 고통을 받으며 괴로워하여야 합니까? 언제까지 내 앞에서 의기양양한 원수의 꼴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 나를 굽어살펴 주십시오. 나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게 나의 눈을 뜨게 하여 주십시오.
- 나의 원수가 "내가 그를 이겼다" 하고 말할까 두렵습니다.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두렵습니다.
- 그러나 나는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의지합니다. 주님께서 구원하여 주실 그 때에, 나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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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よ, いつまでなのですか. とこしえにわたしをお 忘れになるのですか. いつまで, み 顔をわたしに 隱されるのですか.
- いつまで, わたしは 魂に 痛みを 負い, ひねもす 心に /悲しみをいだ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か. いつまで 敵はわたしの 上にあがめられるのですか.
- わが 神, 主よ, みそなわして, わたしに 答え, わたしの 目を 明らかにしてください. さもないと, わたしは 死の 眠りに 陷り,
- わたしの 敵は「わたしは 敵に 勝った 」と 言い, わたしのあだは, わたしの 動かされることによって /喜ぶでしょう.
- しかしわたしはあなたのいつくしみに 信賴し, わたしの 心はあなたの 救を 喜び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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