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가 들은 것을 누가 믿었느냐? 주님의 능력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 그는 주님 앞에서, 마치 연한 순과 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싹과 같이 자라서, 그에게는 고운 모양도 없고, 훌륭한 풍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이 없다.
-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고, 고통을 많이 겪었다. 그는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돌렸고, 그가 멸시를 받으니, 우리도 덩달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
- だれがわれわれの 聞いたことを /信じ 得たか. 主の 腕は, だれにあらわれたか.
- 彼は 主の 前に 若木のように, かわいた 土から 出る 根のように 育った. 彼にはわれわれの 見るべき 姿がなく, 威嚴もなく, われわれの 慕うべき 美しさもない.
- 彼は 侮られて 人に 捨てられ, 悲しみの 人で, 病を 知っていた. また 顔をおおって 忌みきらわれる 者のように, 彼は 侮られた. われわれも 彼を 尊ばなかった.
- まことに 彼はわれわれの 病を 負い, われわれの 悲しみをになった. しかるに, われわれは 思った, 彼は 打たれ, 神にたたかれ, 苦しめられたのだと.
- しかし 彼はわれわれのとがのために 傷つけられ, われわれの 不義のために ¿かれたのだ. 彼はみずから 懲らしめをうけて, われわれに 平安を 與え, その 打たれた 傷によって, われわれはいやされたのだ.
|
-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 그는 굴욕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였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마치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암양처럼, 끌려가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그가 체포되어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그 세대 사람들 가운데서 어느 누가, 그가 사람 사는 땅에서 격리된 것을 보고서, 그것이 바로 형벌을 받아야 할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느냐?
- 그는 폭력을 휘두르지도 않았고, 거짓말도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은 그에게 악한 사람과 함께 묻힐 무덤을 주었고, 죽어서 부자와 함께 들어가게 하였다.
- 주님께서 그를 상하게 하고자 하셨다. 주님께서 그를 병들게 하셨다. 그가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여기면, 그는 자손을 볼 것이며, 오래오래 살 것이다. 주님께서 세우신 뜻을 그가 이루어 드릴 것이다.
|
- われわれはみな 羊のように 迷って, おのおの 自分の 道に 向かって 行った. 主はわれわれすべての 者の 不義を, 彼の 上におかれた.
- 彼はしえたげられ, 苦しめられたけれども, 口を 開かなかった. ほふり 場にひかれて 行く 小羊のように, また 毛を 切る 者の 前に 默っている 羊のように, 口を 開かなかった.
- 彼は 暴虐なさばきによって 取り 去られた. その 代の 人のうち, だれが 思ったであろうか, 彼はわが 民のとがのために 打たれて, 生けるものの 地から 斷たれたのだと.
- 彼は 暴虐を 行わず, その 口には 僞りがなかったけれども, その 墓は 惡しき 者と 共に 設けられ, その 塚は 惡をなす 者と 共にあった.
- しかも 彼を ¿くことは 主のみ 旨であり, 主は 彼を 惱まされた. 彼が 自分を, とがの 供え 物となすとき, その 子孫を 見ることができ, その 命をながくすることができる. かつ 主のみ 旨が 彼の 手によって 榮える.
|
- "고난을 당하고 난 뒤에, 그는 생명의 빛을 보고 만족할 것이다.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의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할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을 자기가 짊어질 것이다.
- 그러므로 나는 그가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자기 몫을 차지하게 하며, 강한 자들과 함께 전리품을 나누게 하겠다. 그는 죽는 데까지 자기의 영혼을 서슴없이 내맡기고, 남들이 죄인처럼 여기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졌고, 죄 지은 사람들을 살리려고 중재에 나선 것이다."
|
- 彼は 自分の 魂の 苦しみにより 光を 見て 滿足する. 義なるわがしもべはその 知識によって, 多くの 人を 義とし, また 彼らの 不義を 負う.
- それゆえ, わたしは 彼に 大いなる 者と 共に /物を 分かち 取らせる. 彼は 强い 者と 共に 獲物を 分かち 取る. これは 彼が 死にいたるまで, 自分の 魂をそそぎだし, とがある 者と 共に 數えられたからである. しかも 彼は 多くの 人の 罪を 負い, とがある 者のためにとりなしをした.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