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
- 예수는 이러한 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적격이십니다. 그는 거룩하시고, 순진하시고, 순결하시고, 죄인들과 구별되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입니다.
- 그는 다른 대제사장들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바치셔서 단 한 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
- かつ, 死ということがあるために, 務を 續け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 多くの 人¿が 祭司に 立てられるのである.
- しかし 彼は, 永遠にいますかたであるので, 變らない 祭司の 務を 持ちつづけておられるのである.
- そこでまた, 彼は, いつも 生きていて 彼らのためにとりなしておられるので, 彼によって 神に 來る 人¿を, いつも 救う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 このように, 聖にして, 惡も 汚れもなく, 罪人とは 區別され, かつ, もろもろの 天よりも 高くされている 大祭司こそ, わたしたちにとってふさわしいかたである.
- 彼は, ほかの 大祭司のように, まず 自分の 罪のため, 次に 民の 罪のために, 日¿, いけにえをささげる 必要はない. なぜなら, 自分をささげて, 一度だけ, それをされたからであ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