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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노래를 해 주겠네. 그가 가꾸는 포도원을 노래하겠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기름진 언덕에서 포도원을 가꾸고 있네.
- 땅을 일구고 돌을 골라 내고, 아주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네. 그 한가운데 망대를 세우고, 거기에 포도주 짜는 곳도 파 놓고, 좋은 포도가 맺기를 기다렸는데, 열린 것이라고는 들포도뿐이었다네.
- 예루살렘 주민아, 유다 사람들아, 이제 너희는 나와 나의 포도원 사이에서 한 번 판단하여 보아라.
- 내가 나의 포도원을 가꾸면서 빠뜨린 것이 무엇이냐? 내가 하지 않은 일이라도 있느냐? 나는 좋은 포도가 맺기를 기다렸는데 어찌하여 들포도가 열렸느냐?
-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무슨 일을 하려는지를 너희에게 말하겠다. 울타리를 걷어치워서, 그 밭을 못쓰게 만들고, 담을 허물어서 아무나 그 밭을 짓밟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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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わたしは 歌おう, わたしの 愛する 者のために /そのぶどう 畑の 愛の 歌を. わたしの 愛する 者は, 肥沃な 丘に /ぶどう 畑を 持っていた.
- よく 耕して 石を 除き, 良いぶどうを 植えた. その 眞ん 中に 見張りの 塔を 立て, 酒ぶねを 掘り /良いぶどうが 實るのを 待った. しかし, 實ったのは 酸っぱいぶどうであった.
- さあ, エルサレム に 住む 人, ユダ の 人よ /わたしとわたしのぶどう 畑の 間を 裁いてみよ.
- わたしがぶどう 畑のためになすべきことで /何か, しなかったことがまだあるというのか. わたしは 良いぶどうが 實るのを 待ったのに /なぜ, 酸っぱいぶどうが 實ったのか.
- さあ, お 前たちに 告げよう /わたしがこのぶどう 畑をどうするか. 圍いを 取り 拂い, 燒かれるにまかせ /石垣を 崩し, 踏み 荒らされるにまか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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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 밭을 황무지로 만들겠다. 가지치기도 못하게 하고 북주기도 못하게 하여, 찔레나무와 가시나무만 자라나게 하겠다. 내가 또한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겠다."
- 이스라엘은 만군의 주님의 포도원이고, 유다 백성은 주님께서 심으신 포도나무다. 주님께서는 그들이 선한 일 하기를 기대하셨는데, 보이는 것은 살육뿐이다. 주님께서는 그들이 옳은 일 하기를 기대하셨는데, 들리는 것은 그들에게 희생된 사람들의 울부짖음뿐이다.
- 너희가, 더 차지할 곳이 없을 때까지, 집에 집을 더하고, 밭에 밭을 늘려 나가, 땅 한가운데서 홀로 살려고 하였으니, 너희에게 재앙이 닥친다!
- 만군의 주님께서 나의 귀에다 말씀하셨다. "많은 집들이 반드시 황폐해지고, 아무리 크고 좋은 집들이라도 텅 빈 흉가가 되어서, 사람 하나 거기에 살지 않을 것이다.
- 또한 열흘 갈이 포도원이 포도주 한 바트밖에 내지 못하며, 한 호멜의 씨가 겨우 한 에바밖에 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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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わたしはこれを 見捨てる. 枝は 刈り ¿まれず /耕されることもなく /茨やおどろが 生い 茂るであろう. 雨を 降らせるな, とわたしは 雲に 命じる.
- イスラエル の 家は 万軍の 主のぶどう 畑 /主が 樂しんで 植えられたのは ユダ の 人¿. 主は 裁き(ミシュパト )を 待っておられたのに /見よ, 流血(ミスパハ ). 正義(ツェダカ )を 待っておられたのに /見よ, 叫喚(ツェアカ ).
- 災いだ, 家に 家を 連ね, 畑に 畑を 加える 者は. お 前たちは 余地を 殘さぬまでに /この 地を 獨り 占めにしている.
- 万軍の 主はわたしの 耳に 言われた. この 多くの 家, 大きな 美しい 家は /必ず 荒れ 果てて 住む 者がなくなる.
- 十 ツェメド のぶどう 畑に 一 バト の 收穫 /一 ホメル の 種に 一 エファ の 實りしか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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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찍 일어나 독한 술을 찾는 사람과, 밤이 늦도록 포도주에 얼이 빠져 있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거문고와 소구와 피리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주님께서 손수 이루시는 일도 거들떠보지를 않는다.
- "그러므로 나의 백성은 지식이 없어서 포로가 될 것이요, 귀족은 굶주리고 평민은 갈증으로 목이 탈 것이다."
- 그러므로 스올이 입맛을 크게 다시면서, 그 입을 한없이 벌리니, 그들의 영화와 법석거림과 떠드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다 그 곳으로 빠져 들어갈 것이다.
- 그래서 천한 사람도 굴욕을 당하고 귀한 사람도 비천해지며, 눈을 치켜 뜨고 한껏 거만을 부리던 자들도 기가 꺾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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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災いだ, 朝早くから 濃い 酒をあおり /夜更けまで 酒に 身を 燒かれる 者は.
- 酒宴には 琴と 竪琴, 太鼓と 笛をそろえている. だが, 主の ¿きに 目を 留めず /御手の 業を 見ようともしない.
- それゆえ, わたしの 民はなすすべも /知らぬまま 捕らわれて 行く. 貴族らも 飢え, 群衆は 渴きで 干上がる.
- それゆえ, 陰府は 喉を 廣げ /その 口をどこまでも 開く. 高貴な 者も 群衆も /¿ぎの 音も 喜びの 聲も, そこに 落ち ¿む.
- 人間が 卑しめられ, 人はだれも 低くされる. 高ぶる 者の 目は 低く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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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만군의 주님께서는 공평하셔서 높임을 받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셔서 거룩하신 분으로 기림을 받으실 것이다.
- 그 때에 어린 양들이 그 폐허에서 마치 초장에서처럼 풀을 뜯을 것이며, 낯선 사람들이, 망한 부자들의 밭에서 그 산물을 먹을 것이다.
- 거짓으로 끈을 만들어 악을 잡아당기며, 수레의 줄을 당기듯이 죄를 끌어당기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친다!
- 기껏 한다는 말이 "하나님더러 서두르시라고 하여라. 그분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빨리 하시라고 하여라. 그래야 우리가 볼 게 아니냐. 계획을 빨리 이루시라고 하여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세우신 계획이 빨리 이루어져야 우리가 그것을 알 게 아니냐!" 하는구나.
- 악한 것을 선하다고 하고 선한 것을 악하다고 하는 자들, 어둠을 빛이라고 하고 빛을 어둠이라고 하며, 쓴 것을 달다고 하고 단 것을 쓰다고 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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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万軍の 主は 正義のゆえに 高くされ /聖なる 神は 惠みの 御業のゆえにあがめられる.
- 小羊は 牧場にいるように 草をはみ /肥えた 家畜は 廢虛で 餌を 得る.
- 災いだ, むなしいものを 手綱として, 罪を /車の 綱として, 咎を 引き 寄せる 者は.
- 彼らは 言う. 「イスラエル の 聖なる 方を 急がせよ /早く 事を 起こさせよ, それを 見せてもらおう. その 方の 計らいを 近づかせ, 實現させてみよ. そうすれば 納得しよう. 」
- 災いだ, 惡を 善と 言い, 善を 惡と 言う 者は. 彼らは 闇を 光とし, 光を 闇とし /苦いものを 甘いとし, 甘いものを 苦いと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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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슬기롭다 하는 그들에게, 재앙이 닥친다!
- 포도주쯤은 말로 마시고, 온갖 독한 술을 섞어 마시고도 끄떡도 하지 않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친다!
- 그들은 뇌물을 받고 악인을 의롭다고 하며, 의인의 정당한 권리를 빼앗는구나.
- 그러므로 지푸라기가 불길에 휩싸이듯, 마른 풀이 불꽃에 타들어 가듯, 그들의 뿌리가 썩고, 꽃잎이 말라서, 티끌처럼 없어질 것이다. 그들은 만군의 주님의 율법을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말씀을 멸시하였다.
- 그러므로 주님께서 백성에게 진노하셔서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시니, 산들이 진동하고, 사람의 시체가 거리 한가운데 버려진 쓰레기와 같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진노를 풀지 않으시고, 심판을 계속하시려고 여전히 손을 들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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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災いだ, 自分の 目には 知者であり /うぬぼれて, 賢いと 思う 者は.
- 災いだ, 酒を 飮むことにかけては 勇者 /强い 酒を 調合することにかけては /豪傑である 者は.
- これらの 者は 賄賂を 取って 惡人を 弁護し /正しい 人の 正しさを 退ける.
- それゆえ, 火が 舌のようにわらをなめ 盡くし /炎が 枯れ 草を 燒き 盡くすように /彼らの 根は 腐り, 花は 塵のように 舞い 上がる. 彼らが 万軍の 主の 敎えを 拒み / イスラエル の 聖なる 方の 言葉を 侮ったからだ.
- それゆえ /主は 御自分の 民に 向かって 激しく 怒り /御手を 伸ばして, 彼らを 擊たれた. 山¿は 震え /民のしかばねは 芥のように 巷に 散った. しかしなお, 主の 怒りはやまず /御手は 伸ばされたまま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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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깃발을 올리셔서 먼 곳의 민족들을 부르시고, 휘파람으로 그들을 땅 끝에서부터 부르신다. 그들이 빠르게 달려오고 있다.
- 그들 가운데 아무도 지쳐 있거나 비틀거리는 사람이 없고, 졸거나 잠자는 사람이 없으며, 허리띠가 풀리거나 신발끈이 끊어진 사람이 없다.
- 그들의 화살은 예리하게 날이 서 있고, 모든 활시위는 쏠 준비가 되어 있다. 달리는 말발굽은 부싯돌처럼 보이고, 병거 바퀴는 회오리바람과 같이 구른다.
- 그 군대의 함성은 암사자의 포효와 같고, 그 고함 소리는 새끼 사자의 으르렁거림과 같다. 그들이 소리 치며 전리품을 움켜 가 버리나, 아무도 그것을 빼앗지 못한다.
- 바로 그 날에, 그들이 이 백성을 보고서, 바다의 성난 파도같이 함성을 지를 것이니, 사람이 그 땅을 둘러보면, 거기에는 흑암과 고난만 있고, 빛마저 구름에 가려져 어두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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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は 旗を 揚げて, 遠くの 民に 合圖し /口笛を 吹いて 地の 果てから 彼らを 呼ばれる. 見よ, 彼らは 速やかに, 足も 輕くやって 來る.
- 疲れる 者も, よろめく 者もない. まどろむことも, 眠ることもしない. 腰の 帶は 解かれることがなく / サンダル のひもは 切れることがない.
- 彼らは 矢を 硏ぎ 澄まし /弓をことごとく 引き 絞っている. 馬のひづめは 火打ち 石のようだ. 車輪は 嵐のように 速い.
- 彼らは 雌獅子のようにほえ /若獅子のようにほえ /うなり 聲をあげ, 獲物を 捕らえる. 救おうとしても, 助け 出しうる 者はない.
- その 日には, 海のごう 音のように /主は 彼らに 向かって, うなり 聲をあげられる. 主が 地に 目を 注がれると, 見よ, 闇が 地を 閉ざし /光も 黑雲に 遮られて 闇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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