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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0월 12일 (1)

 

예레미야 7:1-8:22

유다의 죄는 성전 예배에서도 지적되었다. 즉 유다 백성들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면서 우상을 숭배하였고, 영적 지도자들은 율법을 잘못 해석하고 기록하여 백성들을 잘못 인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형벌을 내리겠다고 선언하셨지만, 유다는 끝내 회개하지 않아 바벨론의 침략이라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되었다.
 
  유다의 책망(7:1-8:3)    
 
  1.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2. 주님의 성전 문에 서서, 주님께 예배하려고 문으로 들어오는 모든 유다 사람에게 주님의 말씀을 큰소리로 일러주라고 하셨다.
  3.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모든 생활과 행실을 고쳐라. 그러면 내가 이 곳에서 너희와 함께 머물러 살겠다.
  4. '이것이 주님의 성전이다, 주님의 성전이다, 주님의 성전이다' 하고 속이는 말을, 너희는 의지하지 말아라.
  5. 너희가, 모든 생활과 행실을 참으로 바르게 고치고, 참으로 이웃끼리 서로 정직하게 살면서,
  1. 主から エレミヤ に 臨んだ 言葉.
  2. 主の 神殿の 門に 立ち, この 言葉をもって 呼びかけよ. そして, 言え. 「主を 禮拜するために, 神殿の 門を 入って 行く ユダ の 人¿よ, 皆, 主の 言葉を 聞け.
  3. イスラエル の 神, 万軍の 主はこう 言われる. お 前たちの 道と 行いを 正せ. そうすれば, わたしはお 前たちをこの 所に 住まわせる.
  4. 主の 神殿, 主の 神殿, 主の 神殿という, むなしい 言葉に 依り 賴んではならない.
  5. -6 この 所で, お 前たちの 道と 行いを 正し, お 互いの 間に 正義を 行い, 寄留の 外國人, 孤兒, 寡婦を 虐げず, 無實の 人の 血を 流さず, 異敎の 神¿に 從うことなく, 自ら 災いを 招いてはならない.
  1.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지 않고, 이 곳에서 죄 없는 사람을 살해하지 않고, 다른 신들을 섬겨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이지 않으면,
  2. 내가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 하도록 준 이 땅, 바로 이 곳에서 너희가 머물러 살도록 하겠다.
  3. 그런데도 너희는 지금 전혀 무익한 거짓말을 의지하고 있다.
  4. 너희는 모두 도둑질을 하고, 사람을 죽이고, 음행을 하고, 거짓으로 맹세를 하고, 바알에게 분향을 하고,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섬긴다.
  5. 너희는 이처럼 내가 미워하는 일만 저지르고서도, 내 이름으로 불리는 이 성전으로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우리는 안전하다' 하고 말한다. 너희는 그런 역겨운 모든 일들을 또 되풀이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한다.
  1. そうすれば, わたしはお 前たちを 先祖に 與えたこの 地, この 所に, とこしえからとこしえまで 住まわせる.
  2. しかし 見よ, お 前たちはこのむなしい 言葉に 依り 賴んでいるが, それは 救う 力を 持たない.
  3. 盜み, 殺し, 姦淫し, 僞って 誓い, バアル に 香をたき, 知ることのなかった 異敎の 神¿に 從いながら,
  4. わたしの 名によって 呼ばれるこの 神殿に 來てわたしの 前に 立ち, 『救われた 』と 言うのか. お 前たちはあらゆる 忌むべきことをしているではないか.
  1. 그래, 내 이름으로 불리는 이 성전이, 너희의 눈에는 도둑들이 숨는 곳으로 보이느냐? 여기에서 벌어진 온갖 악을 나도 똑똑히 다 보았다. 나 주의 말이다.
  2.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두었던 실로에 있는 내 처소로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에 내가 그 곳을 어떻게 하였는지 보아라.
  3. 너희가 온갖 죄를 지었으므로, 내가 너희에게 서둘러서 경고하였으나, 너희는 듣지 않았다. 내가 불렀으나, 너희는 대답도 하지 않았다. 나 주의 말이다.
  4.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서 한 것과 똑같이, 내 이름으로 불리며 너희가 의지하는 이 성전, 곧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이 장소에, 내가 똑같이 하겠다.
  5. 내가 너희의 모든 친척 곧 에브라임 자손 모두를 내 앞에서 쫓아 버렸던 것과 똑같이, 너희도 내 앞에서 멀리 쫓아 버리겠다."
  1. わたしの 名によって 呼ばれるこの 神殿は, お 前たちの 目に 强盜の 巢窟と 見えるのか. そのとおり. わたしにもそう 見える, と 主は 言われる.
  2. シロ のわたしの 聖所に 行ってみよ. かつてわたしはそこにわたしの 名を 置いたが, わが 民 イスラエル の 惡のゆえに, わたしがそれをどのようにしたかを 見るがよい.
  3. 今や, お 前たちがこれらのことをしたから ――と 主は 言われる ――そしてわたしが 先に 繰り 返し 語ったのに, その 言葉に 從わず, 呼びかけたのに 答えなかったから,
  4. わたしの 名によって 呼ばれ, お 前たちが 依り 賴んでいるこの 神殿に, そしてお 前たちと 先祖に 與えたこの 所に 對して, わたしは シロ にしたようにする.
  5. わたしは, お 前たちの 兄弟である, エフライム の 子孫をすべて 投げ 捨てたように, お 前たちをわたしの 前から 投げ 捨てる. 」
  1. "그러므로 너 예레미야는 이 백성을 보살펴 달라고 기도하지 말아라. 너는 그들을 도와달라고 나에게 호소하거나 간구하지도 말고, 나에게 조르지도 말아라. 나는 이제 너의 말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2. 너는 지금 그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에서 하는 일들을 보고 있지 않느냐?
  3. 자식들은 땔감을 줍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고, 어머니들은 하늘 여신에게 줄 빵을 만들려고 가루로 반죽을 하고 있다. 또 그들은 나의 노를 격동시키려고, 다른 신들에게 술을 부어 바친다.
  4.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 나를 격노하게 하는 것으로 그치느냐?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들 스스로가 낯뜨거운 수치를 당하는 것이 아니냐? 나 주의 말이다.
  5.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나의 무서운 분노가 바로 이 땅으로 쏟아져서,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열매 위로 쏟아져서, 꺼지지 않고 탈 것이다."
  1. あなたはこの 民のために 祈ってはならない. 彼らのために 嘆きと 祈りの 聲をあげてわたしを 煩わすな. わたしはあなたに 耳を 傾けない.
  2. ユダ の 町¿, エルサレム の 巷で 彼らがどのようなことをしているか, あなたには 見えないのか.
  3. 子らは 薪を 集め, 父は 火を 燃やし, 女たちは 粉を 練り, 天の 女王のために 獻げ 物の 菓子を 作り, 異敎の 神¿に 獻げ 物のぶどう 酒を 注いで, わたしを 怒らせている.
  4. 彼らはわたしを 怒らせているのか ――と 主は 言われる ――むしろ, 自らの 恥によって 自らを 怒らせているのではないか.
  5. それゆえ,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見よ, わたしの 怒りと /憤りが, この 所で, 人間, 家畜, 野の 木, 地の 實りに 注がれる. それは 燃え 上がり, 消えることはない.
  1.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받고 싶은 것은 제사가 아니다. 너희가 번제는 다 태워 내게 바치고 다른 제물은 너희가 먹는다고 하지만, 내가 허락할 터이니, 번제든 무슨 제사든 고기는 다 너희들이나 먹어라.
  2. 내가 너희 조상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번제물이나 다른 어떤 희생제물을 바치라고 했더냐? 바치라고 명령이라도 했더냐?
  3. 오직 내가 명한 것은 나에게 순종하라는 것, 그러면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라는 것, 내가 그들에게 명하는 그 길로만 걸어가면, 그들이 잘 될 것이라고 한 것뿐이지 않았더냐?
  4. 그러나 그들은 내게 순종하지도 않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자기들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온갖 계획과 어리석은 고집대로 살고, 얼굴을 나에게로 돌리지 않고, 오히려 등을 나에게서 돌렸다.
  5. 너희 조상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로부터 오늘까지, 내가 나의 종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내고 또 보냈지만,
  1. イスラエル の 神, 万軍の 主はこう 言われる. お 前たちの 燒き 盡くす 獻げ 物の 肉を, いけにえの 肉に 加えて 食べるがよい.
  2. わたしはお 前たちの 先祖を エジプト の 地から 導き 出したとき, わたしは 燒き 盡くす 獻げ 物やいけにえについて, 語ったことも 命じたこともない.
  3. むしろ, わたしは 次のことを 彼らに 命じた. 「わたしの 聲に 聞き 從え. そうすれば, わたしはあなたたちの 神となり, あなたたちはわたしの 民となる. わたしが 命じる 道にのみ 步むならば, あなたたちは 幸いを 得る. 」
  4. しかし, 彼らは 聞き 從わず, 耳を 傾けず, 彼らのかたくなで 惡い 心のたくらみに 從って 步み, わたしに 背を 向け, 顔を 向けなかった.
  5. お 前たちの 先祖が エジプト の 地から 出たその 日から, 今日に 至るまで, わたしの 僕である 預言者らを, 常に 繰り 返しお 前たちに 遣わした.
  1.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조상보다도 더 고집이 세고 악하였다."
  2. "그래서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전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듣지 않을 것이다. 또 네가 그들에게 외치더라도, 그들이 너에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3.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인 나 주의 말에 순종하지도 않고, 어떤 교훈도 받아들이지 않는 백성이다. 진실이 아주 없어졌다. 그들의 입에서 진실이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4. '예루살렘아, 너는 긴 머리채를 잘라서 던지고, 메마른 언덕 위에 올라가서 슬피 울어라. 주님께서는 이 세대를 보시고 진노하셔서, 이 세대를 물리쳐 버리셨다.'"
  5. "나 주의 말이다. 참으로 유다 백성은, 내가 보기에 악한 일들을 하였다. 그들은, 나의 이름을 찬양하려고 세운 성전 안에다가, 자기들이 섬기는 역겨운 것들을 세워 놓아서 성전을 더럽혔다.
  1. それでも, わたしに 聞き 從わず, 耳を 傾けず, かえって, うなじを 固くし, 先祖よりも 惡い 者となった.
  2. あなたが 彼らにこれらすべての 言葉を 語っても, 彼らはあなたに 聞き 從わず, 呼びかけても 答えないであろう.
  3. それゆえあなたは 彼らに 言うがよい. 「これは, その 神, 主の 聲に 聞き 從わず, 懲らしめを 受け 入れず, その 口から 眞實が 失われ, 斷たれている 民だ. 」
  4. 「お 前の 長い 髮を 切り, それを 捨てよ. 裸の 山¿で 哀歌をうたえ. 主を 怒らせたこの 世代を /主は 退け, 見捨てられた. 」
  5. まことに, ユダ の 人¿はわたしの 目の 前で 惡を 行った, と 主は 言われる. わたしの 名によって 呼ばれるこの 神殿に, 彼らは 憎むべき 物を 置いてこれを 汚した.
  1. 또 그들은 자기들의 아들과 딸들을 불태워 제물로 바치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이라는 산당을 쌓아 놓았는데, 그런 것은 내가 명하지도 않았고, 상상조차도 하여 본 적이 없다.
  2. 그러므로 보아라, 그 날이 오면, 다시는 이 곳을 도벳이나 '힌놈의 아들 골짜기'라고 부르지 않고, 오히려 '살육의 골짜기'라고 부를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때에는 매장할 자리가 더 이상 없어서, 사람들이 도벳에 와서 시체를 묻을 것이다.
  3. 그 때에는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에 사는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며, 아무도 그것을 쫓아 줄 사람이 없을 것이다.
  4. 그 때에는 내가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에서, 흥겨워하는 소리와 기뻐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신랑 신부의 목소리를 사라지게 하겠다. 온 나라가 황무지로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1. 彼らは ベン · ヒノム の 谷に トフェト の 聖なる 高台を 築いて 息子, 娘を 火で 燒いた. このようなことをわたしは 命じたこともなく, 心に 思い 浮かべたこともない.
  2. それゆえ, 見よ, もはや トフェト とか ベン · ヒノム の 谷とか 呼ばれることなく, 殺戮の 谷と 呼ばれる 日が 來る, と 主は 言われる. そのとき, 人¿はもはや 余地を 殘さぬまで, トフェト に 人を 葬る.
  3. この 民の 死體は 空の 鳥, 野の ¿の 餌食となる. それを 追い 拂う 者もない.
  4. わたしは ユダ の 町¿と エルサレム の 巷から, 喜びの 聲と 祝いの 聲, 花¿の 聲と 花嫁の 聲を 絶つ. この 地は 廢虛となる.
 
 
  1. "나 주의 말이다. 그 때에는 사람들이 유다 왕들의 뼈와, 유다 지도자들의 뼈와, 제사장들의 뼈와, 예언자들의 뼈와, 예루살렘 주민의 뼈를, 그들의 무덤에서 꺼내다가,
  2. 그들이 좋아하고 노예처럼 섬기고 뒤쫓아 다니고, 뜻을 물어 보면서 찾아 다니고 숭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모든 천체 앞에 뿌릴 것이다. 그래도 그 뼈들을 모아다가 묻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니, 그것들은 이제 땅바닥에서 거름이 되고 말 것이다.
  3. 그리고 이 악한 백성 가운데서 남아 있는 자들은, 내가 쫓아 보낸 여러 유배지에서 사느니보다는, 차라리 죽는 쪽을 택할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1. そのとき, と 主は 言われる. ユダ のもろもろの 王の 骨, 高官の 骨, 祭司の 骨, 預言者の 骨, そして エルサレム の 住民の 骨が, 墓から 掘り 出される.
  2. それは, 彼らが 愛し, 仕え, その 後に 從い, 尋ね 求め, 伏し 拜んだ 太陽や 月, 天の 万象の 前にさらされ, 集められることも 葬られることもなく, 地の 面にまき 散らされて 肥やしとなる.
  3. わたしが 他のさまざまな 場所に 追いやった, この 惡を 行う 民族の 殘りの 者すべてにとって, 死は 生よりも 望ましいものになる, と 万軍の 主は 言われる.
 
  회개하지 않는 유다(8:4-8:22)    
 
  1.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누구나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지 않겠느냐? 누구나 떠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겠느냐?
  2. 그런데도 예루살렘 백성은, 왜 늘 떠나가기만 하고, 거짓된 것에 사로잡혀서 돌아오기를 거절하느냐?
  3. 내가 귀를 기울이고 들어 보았으나, 그들은 진실한 말을 하지 않았다. '내가 이런 일을 하다니!' 하고 자책은 하면서도 자신의 악행을 뉘우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들은 모두 자기들의 그릇된 길로 갔다. 마치 전쟁터로 달려가는 군마들처럼 떠나갔다.
  4. 하늘을 나는 학도 제 철을 알고, 비둘기와 제비와 두루미도 저마다 돌아올 때를 지키는데, 내 백성은 주의 법규를 알지 못한다.
  5. 너희가 어떻게 '우리는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요, 우리는 주님의 율법을 안다' 하고 말할 수가 있느냐? 사실은 서기관들의 거짓된 붓이 율법을 거짓말로 바꾸어 놓았다.
  1. 彼らに 言いなさい. 主はこう 言われる. 倒れて, 起き 上がらない 者があろうか. 離れて, 立ち 歸らない 者があろうか.
  2. どうして, この 民 エルサレム は 背く 者となり /いつまでも 背いているのか. 僞りに 固執して /立ち 歸ることを 拒む.
  3. 耳を 傾けて 聞いてみたが /正直に 語ろうとしない. 自分の 惡を 悔いる 者もなく /わたしは 何ということをしたのかと /言う 者もない. 馬が 戰場に 突進するように /それぞれ 自分の 道を 去って 行く.
  4. 空を 飛ぶこうのとりもその 季節を 知っている. 山鳩もつばめも 鶴も, 渡るときを 守る. しかし, わが 民は 主の 定めを 知ろうとしない.
  5. どうしてお 前たちは 言えようか. 「我¿は 賢者といわれる 者で /主の 律法を 持っている 」と. まことに 見よ, 書記が 僞る 筆をもって 書き /それを 僞りとした.
  1. 그러므로 지혜 있는 사람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공포에 떨며 붙잡혀 갈 것이다.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이제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다고 하겠느냐?
  2.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들을 다른 남자들에게 넘겨 주고, 그들의 밭도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겠다." "힘 있는 자든 힘 없는 자든, 모두가 자기 잇속만을 채우며, 사기를 쳐서 재산을 모았다. 예언자와 제사장까지도 모두 한결같이 백성을 속였다.
  3. 백성이 상처를 입어 앓고 있을 때에, 그들은 '괜찮다! 괜찮다!' 하고 말하지만, 괜찮기는 어디가 괜찮으냐?
  4. 그들이 그렇게 역겨운 일들을 하고도, 부끄러워하기라도 하였느냐? 천만에! 그들은 부끄러워하지도 않았고, 얼굴을 붉히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쓰러져서 시체 더미를 이룰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벌을 내릴 때에, 그들이 모두 쓰러져 죽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5.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이 거둘 것을 내가 말끔히 거두어 치우리니, 포도덩굴에 포도송이도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도 없고, 잎까지 모두 시들어 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준 것들이 모두 사라져 버릴 것이다."
  1. 賢者は 恥を 受け, 打ちのめされ, 捕らえられる. 見よ, 主の 言葉を 侮っていながら /どんな 知惠を 持っているというのか.
  2. それゆえ, わたしは 彼らの 妻を 他人に 渡し /彼らの 畑を 征服する 者に 渡す. 身分の 低い 者から 高い 者に 至るまで /皆, 利をむさぼり /預言者から 祭司に 至るまで 皆, 欺く.
  3. 彼らは, おとめなるわが 民の 破滅を /手輕に 治療して /平和がないのに「平和, 平和 」と 言う.
  4. 彼らは 忌むべきことをして 恥をさらした. しかも, 恥ずかしいとは 思わず /嘲られていることに 氣づかない. それゆえ, 人¿が 倒れるとき, 彼らも 倒れ /彼らが 罰せられるとき, 彼らはつまずくと /主は 言われる.
  5. わたしは 彼らを 集めようとしたがと /主は 言われる. ぶどうの 木にぶどうはなく /いちじくの 木にいちじくはない. 葉はしおれ, わたしが 與えたものは /彼らから 失われていた.
  1. "모두 모여라. 그냥 앉아서 죽을 수는 없다. 견고한 성읍들을 찾아 들어가서, 죽어도 거기에서 죽자. 우리가 주님께 범죄하였기 때문에,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여서, 우리를 죽이려 하신다.
  2. 우리가 고대한 것은 평화였다. 그런데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 상처가 낫기만을 고대하였는데, 오히려 무서운 일만 당하고 있다.
  3. 적군의 말들이 내는 콧소리가 이미 단에서부터 들려 오고, 그 힘센 말들이 부르짖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한다. 적군이 들어와서, 이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을 휩쓸고, 성읍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다 삼킨다."
  4. "보아라, 내가 뱀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어떤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독사들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5. 나의 기쁨이 사라졌다. 나의 슬픔은 나을 길이 없고, 이 가슴은 멍들었다.
  1. 何のために 我¿は 座っているのか. 集まって, 城塞に 逃れ, 默ってそこにいよう. 我¿の 神, 主が 我¿を 默らせ /毒の 水を 飮ませられる. 我¿が 主に 罪を 犯したからだ.
  2. 平和を 望んでも, 幸いはなく /いやしのときを 望んでも, 見よ, 恐怖のみ.
  3. ダン から 敵の 軍馬のいななきが 聞こえる. 强い 馬の 銳いいななきで, 大地はすべて ¿れ 動く. 彼らは 來て, 地とそこに 滿ちるもの /都とそこに 住むものを 食い 盡くす.
  4. わたしはお 前たちの 中に 蛇や ·を 送る. 彼らにはどのような 呪文も 役に 立たない. 彼らはお 前たちをかむ, と 主は 言われる.
  5. わたしの 嘆きはつのり /わたしの 心は 弱り 果てる.
  1. 저 소리, 가련한 나의 백성, 나의 딸이 울부짖는 저 소리가, 먼 이국 땅에서 들려 온다. (백성이 울부짖는다.) "이제 주님께서는 시온을 떠나셨단 말인가? 시온에는 왕도 없단 말인가?"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어쩌자고 조각한 신상과 헛된 우상을 남의 나라에서 들여다가, 나를 노하게 하였느냐?"
  2. (백성이 또 울부짖는다.) "여름철이 다 지났는데도, 곡식을 거둘 때가 지났는데도, 우리는 아직 구출되지 못하였습니다."
  3. 나의 백성, 나의 딸이, 채찍을 맞아 상하였기 때문에, 내 마음도 상처를 입는구나. 슬픔과 공포가 나를 사로잡는구나.
  4. "길르앗에는 유향이 떨어졌느냐? 그 곳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느냐?" 어찌하여 나의 백성, 나의 딸의 병이 낫지 않는 것일까?
  1. 見よ, 遠い 地から 娘なるわが 民の /叫ぶ 聲がする. 「主は シオン におられないのか / シオン の 王はそこにおられないのか. 」なぜ, 彼らは 偶像によって /異敎の 空しいものによって /わたしを 怒らせるのか.
  2. 刈り 入れの 時は 過ぎ, 夏は 終わった. しかし, 我¿は 救われなかった.
  3. 娘なるわが 民の 破滅のゆえに /わたしは 打ち ¿かれ, 嘆き, 恐怖に 襲われる.
  4. ギレアド に 乳香がないというのか /そこには 醫者がいないのか. なぜ, 娘なるわが 民の 傷はいえないのか.
 
  하늘 황후(皇后, 7:18)  여기서는 하늘에 있는 우상, 일월 성신  
  반구(斑鳩, 8:7)  산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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