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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3월 14일 (3)

 

시편 44:9-44:19

시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적들에게 굴욕당하고 있는 고통스러운 현실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다.
 
 
  1. 그러나 이제는 주님께서 우리를 버려, 치욕을 당하게 하시며, 우리 군대와 함께 출전하지 않으셨습니다.
  2. 주님께서 우리를 적에게서 밀려나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이 마음껏 우리를 약탈하였습니다.
  3. 주님께서 우리를 잡아먹힐 처럼 그들에게 넘겨 주시고, 여러 나라에 흩으셨습니다.
  4.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헐값으로 파시니, 그들을 팔아 이익을 얻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5. 주님께서 우리를 이웃의 조롱거리로 만드시고, 주위 사람들의 조롱거리와 웃음거리로 만드십니다.
  1. 주님께서 우리를 여러 나라의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고, 여러 민족의 조소거리가 되게 하십니다.
  2. 내가 받은 치욕이 온종일 나를 따라다니고,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조차 없습니다.
  3. 이것은 나를 조롱하는 자와 모독하는 자의 독한 욕설과 나의 원수와 복수자의 무서운 눈길 때문입니다.
  4. 우리는 주님을 잊지 않았고, 주님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쳤습니다.
  5. 우리가 마음으로 주님을 배반한 적이 없고, 우리의 발이 주님의 에서 벗어난 적도 없습니다.
  1.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를 승냥이의 소굴에다 밀어 넣으시고, 깊고 깊은 어둠으로 덮으셨습니다.
 
  후욕( 44:16)  호되게 조롱하면서 욕설을 퍼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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