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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8월 2일 (6)
  [특주] 로마서의 배경  

 

  로마서는 기독교 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책입니다. 마틴 루터는 그의 로마서 주석 서문에서 “이 서신서는 신약 성경 중에서 최고의 책이며, 복음 중의 복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로마서는 바울의 서신서 중에서 가장 신학적인 책으로 기독교의 근본 교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주후 56년경,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이 끝날 무렵 고린도에서 기록되었습니다. 바울은 원래 로마를 거쳐 서바나(스페인)까지 가고자 하는 소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기근을 당해 어려움에 처한 예루살렘에 마게도냐에서 모금한 구제 헌금을 전달해 주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일을 단순한 구제가 아니라, 유대인과 이방인을 연합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로마 방문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에 편지를 써서 로마에 보냈는데, 그것이 바로 로마서입니다(롬 15:22-26).

  대부분의 바울 서신들은 바울이 먼저 방문하여 교회를 개척한 후에 보낸 격려와 권고의 편지들입니다. 그러나 로마서는 바울이 방문하기 전에 미리 앞서 보낸 것입니다.

  로마에는 바울이 방문하기 전에 이미 교회가 설립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오순절에 예루살렘에서 성령 강림 사건을 목격한 유대인들이 로마에 돌아가서 세운 것으로 추정됩니다.

  바울은 로마를 선교의 전략 요충지로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로마는 세계의 중심이었으므로 로마에서 기독교가 부흥하면 전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로마 교인들을 확실한 복음과 구원의 진리로 무장시킬 목적으로, 타락한 인간의 상태와 대속의 진리와 성령을 통한 성도의 생활과 유대인의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등에 대해 편지를 써 보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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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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