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8월 13일 (3)

 

시편 119:81-119:88

시인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계명의 신실하심을 굳게 믿고 있다.
 
 
  1. 내 영혼이 지치도록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며, 내 희망을 모두 주님의 말씀에 걸어 두었습니다.
  2. '주님께서 나를 언제 위로해 주실까' 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기다리다가, 시력조차 잃었습니다.
  3. 내가 비록 연기에 그을린 가죽부대처럼 되었어도, 주님의 율례들만은 잊지 않습니다.
  4. 주님의 종이 살 수 있는 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나를 핍박하는 자를 언제 심판하시겠습니까?
  5. 주님의 법대로 살지 않는 저 교만한 자들이, 나를 빠뜨리려고 구덩이를 팠습니다.
  1. 주님의 계명들은 모두 진실합니다. 사람들이 무고하게 나를 핍박하니, 나를 도와주십시오.
  2. 이 세상에서, 그들이 나를 거의 다 죽여 놓았지만, 주님의 법도를 나는 잊지 않았습니다.
  3. 주님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살려 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친히 명하신 증거를 지키겠습니다.
 

  - 8월 13일 목록 -- 느헤미야 -- 고린도전서 -- 시편 -- 설교 -- 예화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유이며,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IT선교회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