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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16:1-18:34 : 북이스라엘 왕 바아사의 침입을 받은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적 자구책으로 아람 왕 벤하닷과 동맹하여 대응하였다. 그리고 이를 책망하는 하나니를 투옥시키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뒤를 이은 여호사밧은 전면적인 종교 개혁을 단행하고 말씀 교육과 국방 강화에 힘씀으로써 번영을 이루었다. 그러나 아합과 동맹하여 길르앗 라못 탈환에 나서는 실수를 범하였다. 미가야의 예언을 무시한 아합은 이 전쟁에서 전사했으며, 연합군은 패배하였다.
- 로마서 11:13-11:36 : 바울은 여러 비유를 들면서, 유대인의 실족으로 인해 이방인들을 향한 구원의 문이 열렸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같은 이방인의 구원은 궁극적으로 다시 유대인의 구원을 위한 것이므로 이방인들 역시 교만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 시편 115:9-115:18 : 시인은 도움과 방패이신 야웨를 의지하는 자가 복 받는 자임을 노래하고 있다.
- [설교] 아사 왕의 처음 신앙과 나중 신앙(대하 16:7-13)
- [예화] 독실한 신앙인이 받는 복
- [특주] 신앙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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